1. If I were a millionaire, I would help people in need.
2. If he sold his car, he would buy a new one.
이 두문장이 같은 형식인데 답지에
1번은 '내가 백만장자라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텐데.' 라고 현재형으로 해석되어 있고,
2번은 '그가 그의 차를 팔았다면 새 차를 살 수 있었을텐데.' 라고 과거형으로 해석되어 있음.
그런데 내 생각에는 2번도 '그가 그의 차를 판다면 새 차를 살 수 있을텐데' 라고 현재형으로 번역해도 되는데
그가 현재 차를 팔지 않을거라고 굳게 생각하고 있기에
'가능성이 없는 이미 물건너간 사실'이라는 어감을 나타내기 위해 과거형으로 해석한 것 같은데 내 생각이 맞는지..
그건 아닌 거 같음 . \'그가 그의 차를 팔았다면 새 차를 살 수 있었을텐데\'==현재는 차를 팔지도 않았고 그래서 새 차를 사지도 않고있다 , 현재 시점에서 판다는동작이 부존재한다는 정보만 표시하는 거 같음 , 현재 시점에서 언제든지 판다는 동작이 가능하다고 보임 , 백만장자였다면 --이건 동작의 존재가 아니라 속성에 대한 가정임 , 백만장자였으면 --현재 백만장자가 아닌데 , 이건 맘대로 백만장자가 될 수잇는 게 아니잔슴 ? 현재 백만장자가 아닌 건 불변의 사실임 , 차를 판다는 동작의 부존재는 , 언제든지 맘 먹기에 따라 판다는 동작을 해 버리면 그만임.
짜장면 먹고 싶네용. 첫째문장은 were로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i]
ㅋ... 이거 엊그제 논란을 지피었던 그 글과 일부 겹치는 구만. 해석을 \'판다면\'이라고 해 버리면 If he sells his car (가정법 현재를 직설법으로 표현한 것)과 구분이 안 되잖아? 우리 말은 좀 구분 없이 쓰는 경향이 있는데 지금 가정법 해설중이라면 엄격히 구분 해야지. \'팔았다면\'이 옳음. in fact, he doesn\'t sell(is not selling) his car임
아 알것같다 그니까 결국 \'내가 백만장자라면 혹은 내가 너라면\' 이런건 상황이아니라 그냥 상태를 나타내는거니까 \'내가 너였다면 혹은 내가 백만장자였다면 그렇게 했을텐데\' 이런식으로쓰나 \'내가 너라면 내가 백만장자라면 그렇게 할텐데\' 이렇게 쓰나 의미가 똑같으니까 그런가?
논란됐던거랑 비슷하다면 우연인듯ㅎㅎ 그냥 지금 이부분을 공부하고 있었을뿐
아 그리고 내가 너였다면 내가 백만장자였다면 이런식으로 쓰면 왠지 국문법에 맞지 않을것같다.
부자라면 =부자였더라면 , 도와줬을 거임 --현재 시점에서 [ 과거사실에 대해 조건을 걸고 과거 상황을 추측함] , 차를 팔았다면 새 차를 샀을 거임 ---이것도 현재 시점에서 [과거사실에 대한 조건을 걸고 과거 상황을 추측 함 ], 차이가 없음 , 둘 다 [현재시점에서] 과거 존재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상상을 하는 거임 , 현재시점의 정보를 간접 표현함 . 앞으로 차를 팔 수있고 , 부자가 될 수도 있음 . 현재 시점에서는 부자도 아니고 차를 판 동작도 없음 . 불가능 의미를 내포하는 거는 아닌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