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법은 없습니다. 두 점 간의 최단거리는 직선입니다.>
이래서 후지고 느린 것처럼 보이는 정통 학습법과
문법 잔챙이 규칙, 답맞추기 잔챙이 하위규칙, 어휘 나불나불 암기해서 겨우 수능 지문 때려 맞춰 간신히 통과하는 사이비 편법이 달라지는 거죠.
노출은 정직하여 일석이조 정도가 아니라
한 번 배운 건 절대로 반복이 불필요한 완전각인이 가능하지요. (첨조: 사진적 기억)
따라서 노출 방식으로 학습하면 일석 만조도 가능해집니다.
선노출-후문법.
최하의 방식으로 후퇴한다 하여도, 노출과 문법을 병행하는 것이지,
선문법-후노출은 똑같은 수레를 발명하고, 또 발명하고, 또 발명하면서
스스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 뿐입니다.
편법 규칙을 설명 듣고, 또 설명 듣고, 또 설명 듣고,
당연한 영어의 문구를 물어보고, 다시 물어보고, 또 물어보며,
불필요하게도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석음일 뿐입니다.
선노출-후문법 생들이 저만치 앞서가도록; 사이비 편법 생들이 저만치 뒤로 처져서
갈수록 시간 낭비하며 탈락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비유로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은 좁고 험하다. 그러나 지옥으로 가는 길은 넓고 평탄해서 가는 사람이 많다."
겉으로 유혹하며 따라 오라고, 이 길이 쉽고 빠르다고 달콤한 말로 속이는
겉보기에 쉬워 보이는 길을 과감히 거부하는 조선선비의 근성은 장기적으로 언어 능통자를 만들어냅니다.
대한제국 만세~! 조선 선비 만세~!~
정말 좋은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