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장하는 방법에서마저 토론 규식을 어겼다면?
인간 미만의 대접을 받는 것입니다.
"틀린 소리 하면서도 큰 소리."
"토론규칙 어기면서도 또 큰 소리." --
이게 되기나 할 말입니까? 학식과 예절은 준비하는 사람만 허벌나게 지키고,
딴지나 걸며 훼방이나 놓는 게으른 [xx]는 아무런 책임도 없는 것인가요?
이런 허접 쓰레기들이 사라진 미래의 선진 대한민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선진 대한민국은 가을날 감나무 밑에서 입만 쩍 벌리고 누워 감 익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사람까지 차례가 안 돌아옵니다.
까치가 먹어치우거든요. 노동 에서 결실이 맺히는 것입니다.
-- 이른바 전근대적이었다고 여러분들이 손가락질 하는 조선 백성들도 잘 알던 농경사회의 지식마저 까먹은 현대한국의 게으른 천민들이여~!
아무 말이나 무책임하고 갈기고 가는 놈들은 끝까지 따라가서 속칭 아작을 내 줘야 다시는 안 그럽니다. 천민은 개와 같아 말로 해 줄 때 못 알아듣기에 개 패듯 패는 것과같은 현실적 쓰라림을 통해서 소위 lesson을 고통스럽게 각인시켜 줘야 합니다. 가정에서, 유치원에서, 초등학교에서부터 반항하여 못 배운 사회의 예절을 사회가 감당하는 것도 복입니다. 아니면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하겠지요. 요행히 범죄인의 길을 모면한다 하더라도 평생동안 사회에 끼칠 누가 얼마나 많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