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쭉 보니깐, 전부 무슨 열등감에 쩔어 있는 루저 새끼들만 있는 거 같애...

 무슨 발음 대결을 하지를 않나....루저 열폭 종자들만 모여있는 거 같음... 보다 보니 ㅅ ㅂ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여기 이제 못 오겠다. 

 하여튼 김치놈들은 뭐든 입에 게거품 물고 경쟁하고 지가 남보다 코딱지 만큼 잘 난 것 같음 깔아뭉갤라고 지랄 발광... 다 거기서 거기 인 것 

   같구만... 그리고 영어 잘하는 놈이 또 거기다 발음대결이니 뭐니 하는 새끼는 뭐냐??.. 지들끼리 잘났다고 투닥투닥 거릴때 걍 냅두면 되지, 거기 꼭 

 껴야 되겠냐? ...

   휴 시발 전에 한국에서 회사 다닐때 저런 새끼들 땜에 회사 다니기 존나 힘들었었지.... 존나 경쟁적인 놈들..견우 인가 ?? 뭐 이런생퀴... 

  전에 한국에서 영어대화 동호회 이런걸 나가 봤는데,, 이건 뭐 분위기가,, 커뮤니케이션 하는 게 아니라 무슨 영어 갖고 대결하는 거 같음.. 

  누가 누가 영어 잘하나... 

 내가 뭔 말만 하면 전부 존나 빤히 쳐다보고.... 근데 희한한건 한국말로 얘기 할땐 지들끼리 서로 잘 듣지도 않고 신경도 안씀 ㅋㅋㅋㅋ 

  항상 속으로 남을 평가하고 있는 거 같은 그 느낌이 존나 소스라 침. 

    계속 너거들끼리 우물안에서 게거품 물고 경쟁하고 살아라..

  딱 대한민국 축소판이다.  댓글 달아봤자 어차피 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