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판단이니 태클해도 상관안함 ㅇㅇ
그리고 밑의 방법대로 공부해서 효과가 없다는 말은 아님. 그냥 주장 자체가 좀 그렇다 ~ 라는걸 밝히는 글임
이분들도 당연히 나보다는 영어 잘 할꺼고, 실력을 까는건 아님 ㅇㅇ
1. 영어공식7 - 감히 넘볼 수 없는 부동의 1위. 말이 필요 업ㅂ다.
깔께 너무 많아서. 근데 이걸 수정하라고 시키는 유동성님의 일침은 사실 내 시간을 헛되히 낭비하게 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음모론도 펼쳐봅니다
일단 직접 들어가보자
기존 영문법 90% 폐지 확정 !! 하면서 솰라솰라 설명을 하는데 마치 자기가 폐지시킨 듯한 뉘앙스로 말함
이 사이트가 열린지 불과 몇년만에 성문영어, 맨투맨, 빨간기본영어를 사라지게 하였고, 주요 영어시험에서 문법문제는 90% 이상 사라지고 꼭 필요한 문법 10% 범위에서만 출제하게 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어숙어 암기법 혁명. 기초영어의 혁명. 파닉스의 혁신!
영어회화는 이 방법 뿐, 고급영어의 왕도
단어.숙어 잘못 외우면 영어 망친다.
원소이론 모르면 영어교사 자격 없다.
캬...
다음과 같이 한 개의 영어단어 혹은 한 개의 영어숙어가 지니는 복잡한 의미를 어떻게 해결하시렵니까? 세월을 보내면서 무작정 암기하시렵니까? 암기가 되겠습니까? - 절대로 안됩니다.
bill -- 계산서, 지폐, 어음, 삐라, 광고, 전단, 벽보, 예산안, 진단서, 법률안, 보고서, 증서, 증권, 목록 ........
캬... 식은 떡밥 재생산
《1》서 론
수학은 신(神)의 섭리요 영역이다. 언어(영어)는 인간이 홀로 만든 것이 아니고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것이다. 따라서 영어(언어)는 신의 섭리인 수학적인 원리가 작용하므로 수학적인 원리로 설명하면 너무 쉽고 빠르고 정확하다. 반면에 인공적인 법칙(=재래식 문법)으로는 지구의 종말이 올 때까지 영원히 해결할 수 없다.
사람+바지=남자 혹은 사람이 바지를 입으면 남자다.라는 방식의 설명은 수학적인 관점에서 명백한 거짓명제이다. 전통영문법은 거의 전부 <사람+바지=남자>라는 방식으로 설명되었기 때문에 거짓명제, 혹은 거짓교육으로 규정한다.
주목할 점은 <사람+바지=남자>라는 잘못된 설명(공식) 하나로 인하여 이를 변명하거나 보충하기 위해 끝없이 연쇄적으로 파생되는 또 다른 거짓말과 엉터리 문법(설명)에 있다. 예를 들어 <바지를 입었다 할지라도 빨간색 바지이거나 목소리가 예쁘거나 허리가 가늘거나 머리가 길거나 또 이러저러한 사람은 남자가 아니다. 여자다>, <머리가 길다 할지라도 장발족이거나 예술가이거나 이발요금이 없거나 무인도에서 갓 돌아온 사람이거나 이러저러한 경우에는 여자가 아니다>,.....<이발요금이 없다 할지라도 대머리나 곱슬머리나........, 빨간 바지를 입었다 할지라도......., 무인도에서 왔다 할지라도........,>..... 문법지옥, 영어지옥..... 전통영문법은 모순의 악순환이다.
재래영문법의 철폐는 여론적 근거나 통계적 근거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수학(수리)적인 근거를 토대로 하였으므로 아무도 이론(異論)을 제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캬 ㄷㄷㄷㄷ 너무 방대해서 미천한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 가네요
동사, 준동사, 태, 관계사, 화법전환, 단어, 숙어 등 모든 것을 원소이론으로 설명하면 재래식 방식보다 100배 1000배 더 빠르고 쉽다는 것이 명백히 증명된다. 보충적으로 상황이론과 취사선택이론이 있다.
아주 상대성이론 급인듯 ;; 보충적으로 일반 상대성이론이랑 특수상대성이론?
언어의 배열구조는 수식과 피수식의 이론을 따른다. 영문의 구조는 마치 태양계의 구조원리와 같다. 이것을 모르고 영어의 구조와 문법을 논하지 마라. 재래영문법은 상상조차 못했던 것이다.
철학까지 ;;
모든 동작(동사)은 그것이 발생하는 때(시점)와 그 동작이 지속되는 시간의 길이(선)로 나타난다. 이 원리를 이용하면 10년을 배워도 이해하기 어려운 동사시제에 관한 모든 학습을 5분에 완성한다.
초능력!
영어교육자의 국가적 시대적 역할이 중요합니다.
나라도 잃고 젊음도 잃은 후에 영어를 얻으면
무엇하리요. 영어를 더욱 쉽고 빠르게 가르치는 영어교육 전문가가 되십시오.
애국자로서의 면모까지...
역시... 종교 지도자에 걸맞는 능력이군요 !
2. 윤재성의 소리 영어 - 이론 자체는 그러려니 하는데
마치 발성이 영어의 전부인양, 발성 잘하면 영어가 전부 순탄하게 이루어 지는양 생각하는 잉간 대량 생산.
들어가봤는데 2, 3, 4는 그냥 일반적인 스피킹 연습방법이나 별로 다름없는 것 같음
cf. 잭스피킹
--------------------------------- 신의 영역 -----------------------------------------------
3. 애로우 - 밑에 유동님이 잘 지적.
그리고 알파벳이 상형문자라는 주장은 제발 컨셉이길 바람.
----------------------------------- 중간계 -------------------------------------
4.영절하 - 나중에 장사속 존나게 드러남 ㄷㄷ
주장 자체만 두고 보자면 워낙 논란이 많아서 걍 언급 안하겠음 ㅇㅇ
하나만 까보자면 독일어 귀뚫린 경험
이미 열심히 공부 다 해놓고 뉴스 존나게 들어서 귀 뚫음!ㅋ → 일반인들 '어 그럼 귀 뚫어볼까?' → ㅈㅁ
cf. 이재룡 할아버지 - 이미 열심히 공부 다 해놓고 라디오 297시간 들어서 귀 뚫음!ㅋ → 일반인들 '어 그럼 나도 귀 뚫어볼까?' → ㅈㅁ
-------------------------------- 아마추어 ----------------------------------------
밑으로는 병신력으로 치면 쩌리
이론과 상관없이 실력향상 시켜주려고 노력하는 듯
5. 속청영어 - ??!?!?!?
6. 영어탈피 - 의도는 아주 좋음 (동영상 봤는데 초반부까지는 아주 흥미진진했음) 근데 실속이...
다의어를 의미별로 따로 나눈건 참신했는데 과연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더더욱 의문
7. 해석이론 - 저자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든, 의도는 좋았는데 좀 핀트가 빗나간 느낌. 가상의 적(품사문법)까지 만들어내서 줄기차게 깜.
배열순서와 문장을 만드는 논리를 제시하며 - 라고 하는데, 그럼 기존 문법에서는 배열순서와 문장 만드는 법을 안 가르쳤던가?
저자 직강 동영상을 들어다보고 있는데, 기존 문법을 '한국어 퍼즐 맞추기'라고 비판하면서 '문장 문법'을 주장
근데 촘스키의 생성 문법은 오히려 그런 (논리적인) 퍼즐 맞추기임. 왜냐하면 촘스키 이론도 결국 품사를 배열하는 것이기 때문에...;;
(촘스키 문법은 자동사와 타동사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어서 lexicon을 도입해, 단어별로 문장 만들어지는 법이 달라진다고 설명)
(또한 괜찮은 문장과 문법은 맞지만 어색한 문장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음)
더 깔 거리가 있지만, 어차피 촘스키를 비판하는데 쓰이는 모든 내용이 해석이론을 비판하는데 사용될 수 있으니, 궁금한 사람은 각자 찾아보길..
그리고 음...
1차정보 2차정보 저거는 괜찮은 내용인 듯 ㅇㅇ
단어와 구에 hierarchy가 있다는건 촘스키 이론의 핵심 중 핵심이자 출발점이라서 상식으로 알아두는 것도 좋음
8. 김기훈 - 스키마 이론 자기 입맛대로 끌어 씀
김기훈이 수능에 맞게 변형했다는 기존의 리딩스킬[17]의 목적은 본디 글의 논리적구조를 바탕으로 어휘력을 확장하여 정보를 자신의 스키마와 연관하여 습득하는데 있다. 자세히 말하자면, 리딩스킬은 언어영역에 있어서의 '글을 읽는 방법'과 같은 것으로써 중심문장과 뒷받침문장의 유기적 관계를 찾아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글을 읽는다면 당연히 사용되는 방법론이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즉 구문해석능력과 어휘력이 갖춰져 있어야만 리딩스킬이 빛을 발할 수가 있다.[18] 그러나 김기훈이 변형해 만든 리딩스킬은 이런 기본적인 방법론을 무시하고 있다. 특히 '지문의 형식에 따라 특정 부분만 읽으면 정답을 도출할 수 있다'는 논리는 글의 전체적인 이해를 방해할 수 있는 주장이다. 한 단락 지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능에서는 첫 문장을 읽으며 내용의 흐름을 읽어내고 예측하는 것이 바른 독해법이다. 게다가 평가원은 수능출제매뉴얼에서 '빈칸완성문제는 빈칸의 바로 앞 또는 뒤 부분만 읽고서도 답을 할 수 있도록 출제해서는 안 된다.'라고 밝히고 있다. 결국 김기훈의 리딩스킬 강의에서 빈칸완성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으로 빈칸 앞뒤만 읽고 빈칸내용을 추론한다면 문제를 제대로 풀 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정리하자면 그의 리딩스킬은 제대로 된 리딩스킬(혹은 독서법)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그의 리딩스킬 강좌를 수강한 학생들 중 심심치 않게 성적이 올랐다는 학생들이 나타나곤 하는데 이는 김기훈이 강의에서 시키는 과도한 숙제량(문제풀이,단어암기)을 소화한 학생들의 이야기. 즉, 실제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건 리딩스킬이 아니다.
출처 : http://mirror.enha.kr/wiki/김기훈#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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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경선식 - 난 노코멘트. 별 생각없으니 알아서 판단...
10. 등등
사실 이 외에는 잘 모름
타미 영정 어떰??
영어만큼 사기꾼들이 많은 분야도 드물듯. 본인들은 유학갔거나 피터지게 공부해놓고 학생들에게는 쉽게 영어를 할수있다며 약 팔지.
한물간 얘기지만 문덕 어휘강의도 빼면 안 됩니다. 어원만 알면 다 된다고 하는데 사실 전혀 그렇지 않음. 결국 어원 외우는 거나 걍 단어 외우는 거나 매 한가지라는 거고, 연습장에 차라리 10번 단어 써보고 그 다음날 뜻 기억해 보는 것이 차리리 나을까. 문장에서 모르는 단어 유추해보고 영영사전에서 뜻 찾아보고 , 갖은 방법으로 머리속에 쑤셔넣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함. 문덕은 그래도 50프로만 사기친걸로 해두줘. 과대광고 라고 할 수 있음.
12. 르완다식 영어 ㅇㅇ;;
잭스피킹 아자씨 영갤 출현한날 떠오르네 ㅇㅇ;;
1위 2위 선정 이유를 대야지 병신새끼야. 이유 설명도 없이 그냥 사기라고 하면 너는 그럼 먼대
종교가 병신인 이유를 존나게 설명해줘야 알아먹음?
음 확실히 보충 설명이 있으면 좋긴 하겠군 수정하겠음
ㄴ 말귀는 알아 듣네 서울대 언어학과의 논리와 지식으로 신랄하게 비판해봐
그런건 없고 상식선에서
1번은 민주화 시킬만하네.
네이버 카페 디스피아도 봐주셈
할말을 잃었슴다.
여기서 모든 약팔이의 공통점은, 기존 영문법이나 학습법을 까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ㄴ이건 아님. 약팔이의 공통점이 아니라 모든 새로운 제안의 공통점이죠. 구 체제/제도 등을 부정하거나 또는 그 문제점을 수정할 생각이 없다면 새로운 것을 제안할 이유도 없으니. 그런 새로운 제안의 상당수가 이미 존재하는 것이거나 틀린 것 - 즉 사이비 - 이기는 하지만.
제가 하려는 말은, 까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을 선동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전달을 좀 잘못한 것 같네요
잭 , 윤 공감한다 영어 소리에 소자도 모르는 사람이더라... 영어탈피 저거에 넘어간 사람많네 보네 ㅋㅋ
노력이 엄청들어간글이라 추천때림 ㅇㅇ;;
너 고소
와 시발 내 글 조회수가 1000이 넘다니
영탈까지 까는 건 좀;; 괜찮은 책예요~
무섭다
저기서 박코치는 영어장사치지.. 약쟁이
ㄴㄴ 저기에 박코치가 어딨냐? 헛것이 보인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