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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문할 때 뉘앙스!!’ 라는 질문글을 위한 배경 소개


공익의 관념이 전혀 없는 자기중심적 사람의 질문글


자기 혼자만 보라고 준 답이 아닌데, 쉬고 와서 봤더니 ...


혼자 먹~ 자삭~ 토까~ 했더군. 쩝 


영어갤에서 손가락질 받는 이른바 먹튀였던 것이다. 하하하


먹튀네 먹튀 씁쓸~! 쩝~! 일뽕들 왈, “한국인의 민도”가 어떻다구요? 쩝.


리부트 하면 사라질 테므로, 내 컴에 저장되었던 윈도우 창을 캡처하여 새로 올린다.


이 내용은 나에게서 영작문을 배우던 학생들 가르친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그 녀석들 스카이대 갔으니까 지금쯤 대학원이나 해외 유학 가서 잘 쓰고 있을 것이다.)


하루 2시간 수업에 모두 전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 


수개월 수업 중에 관찰한 주제관련 진수를 모은 에키수데수. 금액으로 따져도 꽤 된다. 


그러나 내가 영작문을 가르칠 기회도 더는 없을 것이고, 영작문 안내서를 쓸 확률은 더욱 낮다. 


(내 전공분야가 아니므로 쓸 시간이 없다.)


그래서 나의 죽음과 함께 묻혀지고 잊혀질 한국인의 문화 자산으로 아깝다 여겨 여기에 남긴다.


영리를 위해서건 개인 계발을 위해서건 자유롭게 쓰시되 부디 독점하지 마시고 


널리 공유해서 홍익인간 해 주시면 고맙겠소. -- 단군의 후예 헌차사자 白(삷을 백 자)하다


꼭대기의 그림 네 장은 캡처한 원 질문 원 답글의 사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