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수용 글로벌 외교왕 인텔리 이미지를 추구한다지만 ㅋㅋㅋ 프롬프터 잘 읽는다고 자랑하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필요이상으로 자국어 대신 외국어 연설 남발
ㅁ(203.226)2014-01-28 23:39:00
박근혜는 그냥 딱 글자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외국어 실력
1(211.179)2014-01-28 23:44:00
영어를 못하면 우리말로 하라고 좀
익명(223.62)2014-01-29 00:00:00
한 나라 국가원수가 못알아들으면서 알아듣는척하고 대답하냐 ㅉㅉㅉ
ㅁㅁ(203.226)2014-01-29 00:55:00
김종대 씨의 주장이 옳은지 알려면 WEF 속기록을 봐야 할텐데, 아직 못 본 상태에서 다음 기사를 참조한다면, 김종대 씨의 언급은 왜곡일 가능성이 있어요. 다음은 아리랑 뉴스의 해당 언급인데, 북핵 위협이 아니라 통일의 비용 때문에 투자를 망설인다는 우려가 질문으로 나옵니다. key word 북핵이 아니라, 통일 비용 = costs of reunification 임에 주목하여 보다 김종대 씨 주장의 진위를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軒車使者(lexico)2014-01-29 02:55:00
르완다 님, 연설문을 들어보니 과연 박근혜 씨도 다독을 한 흔적이 역력히 드러나 보입니다. 발음 수준급입니다. 여기 영갤 학도들 중 그를 능가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물론 목소리 올려놓은 것 들어본 사람 중 날개날개 님하고 밀크맨 정도라면 그분의 발음을 능가한 것으로 인정해 드리지만, 그분 세대 중에서 보면 상위 0.1%에 능히 들어간다고 보는 깔끔하고 교양 있는 발음입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1-29 03:01:00
영어가 괜히 세계공통어겠습니까? 공식적인 자리이고 세계가 보는 앞에서 영어로 연설한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발음도수준급이고 원하는바 말하고자하는것을 정확히 전달했구요. 그렇게 떨리는자리에서 십분, 아니 단 오분이라도 영어로 말해보십시요 우리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에 국민에 대표로 뽑힌것아닙니까? 조금더 넓은 시선으로 이해하고 지지해줍시다
유(112.156)2014-01-29 07:39:00
댓통령 클라스
ㅅㅅ(223.62)2014-01-29 07:43:00
쪽팔리다
익명(203.226)2014-01-29 21:01:00
삭제된 아리랑 뉴스 2번째로 재포스트합니다. 지우지 말아주시길 부탁합니다. 02:13~02:30 "When asked about concerns about the costs of reunification, an issue that keeps foreign investors from pouring money into South Korea, President Park said that reunification would be a jackpot, not only for the two Koreas, but also for neighboring countries."
http://www.arirang.co.kr/News/News_View.asp?nseq=156376
2014.01.29 02:58:06
박근혜도 다독해야 한다 ㅇㅇ!!
민폐에 나라망신이구려
시발 ㅋㅋㅋ 쪽팔려
아무리 내수용 글로벌 외교왕 인텔리 이미지를 추구한다지만 ㅋㅋㅋ 프롬프터 잘 읽는다고 자랑하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필요이상으로 자국어 대신 외국어 연설 남발
박근혜는 그냥 딱 글자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외국어 실력
영어를 못하면 우리말로 하라고 좀
한 나라 국가원수가 못알아들으면서 알아듣는척하고 대답하냐 ㅉㅉㅉ
김종대 씨의 주장이 옳은지 알려면 WEF 속기록을 봐야 할텐데, 아직 못 본 상태에서 다음 기사를 참조한다면, 김종대 씨의 언급은 왜곡일 가능성이 있어요. 다음은 아리랑 뉴스의 해당 언급인데, 북핵 위협이 아니라 통일의 비용 때문에 투자를 망설인다는 우려가 질문으로 나옵니다. key word 북핵이 아니라, 통일 비용 = costs of reunification 임에 주목하여 보다 김종대 씨 주장의 진위를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르완다 님, 연설문을 들어보니 과연 박근혜 씨도 다독을 한 흔적이 역력히 드러나 보입니다. 발음 수준급입니다. 여기 영갤 학도들 중 그를 능가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물론 목소리 올려놓은 것 들어본 사람 중 날개날개 님하고 밀크맨 정도라면 그분의 발음을 능가한 것으로 인정해 드리지만, 그분 세대 중에서 보면 상위 0.1%에 능히 들어간다고 보는 깔끔하고 교양 있는 발음입니다.
영어가 괜히 세계공통어겠습니까? 공식적인 자리이고 세계가 보는 앞에서 영어로 연설한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발음도수준급이고 원하는바 말하고자하는것을 정확히 전달했구요. 그렇게 떨리는자리에서 십분, 아니 단 오분이라도 영어로 말해보십시요 우리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에 국민에 대표로 뽑힌것아닙니까? 조금더 넓은 시선으로 이해하고 지지해줍시다
댓통령 클라스
쪽팔리다
삭제된 아리랑 뉴스 2번째로 재포스트합니다. 지우지 말아주시길 부탁합니다. 02:13~02:30 "When asked about concerns about the costs of reunification, an issue that keeps foreign investors from pouring money into South Korea, President Park said that reunification would be a jackpot, not only for the two Koreas, but also for neighboring countries." http://www.arirang.co.kr/News/News_View.asp?nseq=156376 2014.01.29 02:5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