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 눈에는 당장에 느끼는게 없으니 통일 얘기하면 허황되다고 생각하겠지만, 나 같이 사회과학 전공한 전문가가 볼때

최악의 북한 경제와 정치 상황은 지난 몇년간 정보의 유통으로 인해 급변 사태로 실현 될 가능성이 높다.
절대 인민들이 예전 같이 김씨  일당을 추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장경제원리들이 들어와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대 대표적으로 장마당이 꾸주히 열리며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고 정보 또한 필수적으로 퍼지고 있다.배급표나 북한화폐는 쓰레기가 된지 오래고 위안화나 달러가 쓰이고 있다. 북한 당국에서는 이런 사태 막아보려고 화폐개혁도 시도 했지만 되려 역효과만나고 애꿎은 당국자들만 처형.

지금 엘리트들이 자꾸 통일 얘기하고 통일 고취하는 현수막들 곳곳에 달리고 하는거 예삿일 아니다.. 윗대가리들은 다 파악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