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북한 경제와 정치 상황은 지난 몇년간 정보의 유통으로 인해 급변 사태로 실현 될 가능성이 높다.
절대 인민들이 예전 같이 김씨 일당을 추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장경제원리들이 들어와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대 대표적으로 장마당이 꾸주히 열리며 경제 활동이 이루어지고 정보 또한 필수적으로 퍼지고 있다.배급표나 북한화폐는 쓰레기가 된지 오래고 위안화나 달러가 쓰이고 있다. 북한 당국에서는 이런 사태 막아보려고 화폐개혁도 시도 했지만 되려 역효과만나고 애꿎은 당국자들만 처형.
지금 엘리트들이 자꾸 통일 얘기하고 통일 고취하는 현수막들 곳곳에 달리고 하는거 예삿일 아니다.. 윗대가리들은 다 파악하고 있는거다..
전재성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북한에 급변사태가 일어난다고 자동적으로 통일로 이어진다고 하진 않았는데...
언제 그 말을 했냐면 21일 통일 국제 컨퍼런스에서.
북한 붕괴설은 MB정부때부터 나돌던 말 아니냐. 우리가 준비되지 않았는데 망했다고 남한으로 거저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