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가 병신같은 건 인정한다.

 

평소에 피해망상 걸린것처럼 달려드는 애다. 오늘도 봐라, 지가 잘못 쓴거를 남 탓하고 거품물기 시작한 수준.....

 

그리고, 헌차가 지나가다가 한 대씩 뒷통수 갈겨주고 싶은 상인 것도 인정한다.

 

영어 쓰는 것 보면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말 및 표현들은 구겨넣는게,

 

초딩때 예습 좀 하고 여기저기 떠벌리는 안경꼬맹이 같은 상이거든. (물론, 초딩때 이런 애들은 존나 쳐맞았다)

 

 

하지만 헌차가 쓰는 영어에 "오류"는 현재 서식하는 영갤러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없는 편이다.

 

오늘 문제가 된 표현 을 보자.


" I'm merely pointing out the undeniable fact that you lack language exposure as you have amply shown this wonderful morning. "

 

the undeniable fact.... this "wonderful" morning... 아 존나 때려주고 싶다...

 

하지만 틀린 표현은 아니다.

 

 

 

근거는 생략한다.

 

 

 

헌차 그만 때려라.

 

헌차 계속 때리면 삐쳐서 영갤 안들어 온다.

 

영갤 지금 인력난인데 헌차같은 애라도 품고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