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가 병신같은 건 인정한다.
평소에 피해망상 걸린것처럼 달려드는 애다. 오늘도 봐라, 지가 잘못 쓴거를 남 탓하고 거품물기 시작한 수준.....
그리고, 헌차가 지나가다가 한 대씩 뒷통수 갈겨주고 싶은 상인 것도 인정한다.
영어 쓰는 것 보면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말 및 표현들은 구겨넣는게,
초딩때 예습 좀 하고 여기저기 떠벌리는 안경꼬맹이 같은 상이거든. (물론, 초딩때 이런 애들은 존나 쳐맞았다)
하지만 헌차가 쓰는 영어에 "오류"는 현재 서식하는 영갤러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없는 편이다.
오늘 문제가 된 표현 을 보자.
" I'm merely pointing out the undeniable fact that you lack language exposure as you have amply shown this wonderful morning. "
the undeniable fact.... this "wonderful" morning... 아 존나 때려주고 싶다...
하지만 틀린 표현은 아니다.
근거는 생략한다.
헌차 그만 때려라.
헌차 계속 때리면 삐쳐서 영갤 안들어 온다.
영갤 지금 인력난인데 헌차같은 애라도 품고 가야 한다.
배가 아파서 때려주고 싶나 보지? 나두 저렇게 쓰고 싶어..ㅠㅠ 근데 못썽... ㅜㅜ 이런건가?
의미가 바껴 버리지 않나영? 전 삼선교님 말이 맞는거 같던데
118.84 덜덜하네ㅋㅋㅋ 놀라운 헌차의 해석 수준;;
아까 나한테 자기 자신도 인정한 오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s you have amply shown this morning 만 몇 번 중얼거리다 보면 태클 걸만한 문장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헌차스러움을 거세시킨 문장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아요. " I'm merely pointing out the fact that you lack language exposure as you have amply shown this morning."
삼선교 / 그 오류는 헌차가 님 탓으로 돌리면서 (YOU SHOULD HAVE GUSSED IT FROM THE CONTEXT) 헌차스럽게 극뽁했죠 ㅋㅋㅋ 얘 그만 때리세요... 또 영갤 안와요 ㅠㅠ
아니, 근데 wonderful은 왜들 자꾸 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 때문에 더욱더 부자연스러워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글 추천. 나도 많이 느꼈음. 그냥 테클거는 것이 싫을뿐
근데 분명 아는것많고 도움됨. 문법적으로 하자있는 것은 없음
헌차 요즘엔 덜 해도 한국말 쓰는거 봐도 어색스러울 때 많았는데 ㅋㅋ영어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