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 둘이 처음에는 안저랬는데 어느 순간 부터 이상한글 반복적으로 올린다..
르완다는 처음에는 영어학습 수기들 꾸준히 올리고 친근하게 답변도 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미친 교주가 되고
르왈가닥도 성문의전사랑 뉴스텅 시절부터 학습법이나 진로에 관해 진지하게 꾸준히 글올렸었는데.. 요즘은 구라쟁이 관심병 환자 수준이다
심지어 그때는 르완다가 르왈가닥 격려해주고 걱정해주고 그랬지 ㅋ 글들 남아있음
주위에도 보면 2~3년 까지는 별문제 없이 조용조용 지내다 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들이나 본색들어내는 사람들 종종 봐왔는데
딱 그런 부류들 같다.. ㄷㄷ.. 암튼 사람은 두고 봐야되
동어반복에 싫증 나면 공통부분은 당연시되고 차이점만 추구함으로써 개성 확립. 이거는 현대시민사회의 한 기본적 특성이지요. 개성에 죽고 사는 겁니다. 하하
이때 노선 내지 방법론을 잘못 타면 지옥으로 가는 넓은 길을 열심히 달려가는 거져.
좁고 힘들고 인기가 없을지라고 원칙을 잊지 않고 순수성을 추구하는 측이 당장에는 약자처럼 보일지라도, 궁극적으로는 넓고 편하고 인기몰리 될성싶은 도덕적 파탄자의 길을 걷는자가 패망해서 사라질 때 장수한다는 고전적 모범사례가 발견되고 있지요. 진행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도 어떤 커플이 꿀잼 사귀다가 갓 결혼했을 때와, 애기 낳고 여러 해가 지나면서 서로간의 차이점이 주로 불거져 이혼소송을 치고박는 것을 방불한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만약 가해자가 있다면 아마도 이혼판결 시 높은 위자료를 법정에서 명령받지 않을까 하는 패턴도 있지 않습니까?
르완다.... 사이비 교주가 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