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y loved him well enough, in the way of adulthood, she thought, not in the feverish former manner of witless drowning immersion, that love she'd fallen into heedlessly, as if into a body of water,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삽입의 뜻은 알고 삽입이라 하는지 ㅋ
she thought 빼고 저기 어디가 삽입인데 ㅋㅋㅋ
Lovey loved him well enough 이문장 빼고 컴마있는 나머지가 다 삽입이라니
컴마로 나열했다고 해서 그게 다 삽입이라는 소리가 먼 개솔
it's a , not b 도 다 삽입이고 죄다 삽입이게
그걸떠나 애초에 질문한 새끼가
she thought that love she'd fallen into heedlessly, as if into a body of water,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이게 한문장으로 삽입절이냐고 물었는데 알아먹지도 못하고 삽입 삽입 거리냐
말이 되냐 저게 ㅋㅋ
니새끼는 부사구앞에 그냥 콤마가 올리없다는 추측으로 그게 삽입이라 판단한거고 난 그게 삽입이 아니라고 하는게 논점이지 똘추야
Lovey loved him well enough, in the way of adulthood, not in the feverish former manner of witless drowning immersion. 이게 무슨 삽입이냐 병신아 ㅋㅋ
Non-essential 정보를 제공함을 알리는 커마를 함부로 바꾸면, 즉 넣거나 빼면, 뜻이 변경되거든? Non-essential 정보가 essential 한정보로 변경되는 것이나, 그 역; 너같으면 좋겠냐?
병신같이 컴마에 목숨거네 ㅋㅋㅋㅋㅋ 저기서는 필수적이지 않은 추가정보라서 컴마로 끊은것보다 글의 특성상 끊은거야 병신아 콤마를 무슨 씨발 수학 공식처럼 할라고 하네
병신아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이게 삽입이면 끝에 콤마는 어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삽입이니 머니 찌껄여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퍼온 삽입의정의에 both preceded and followed by a comma 이부분이 아마 있었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필요하고 지능을 요구하지 않는 감탄사를 남발하는 거 보니까 좆밥이 좆밥 된 줄 눈치 챘구만? 하하하
좆밥 이제보니 장님 아니면 진짜 병신인가? 지금 이 말이 니를 돕는다고 착각하는 거냐? 하하하 "니가 퍼온 삽입의정의에 both preceded and followed by a comma 이부분이 아마 있었던가 "
병신아 그러니까 깝치지마 삽입이면 중간에 삽입이 되야 삽입이지 그걸 간과하니까 이렇게 털리는거 아냐
그래 병신아 ,asdf, 이렇게 되야 삽입이라는 말이다 그것도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좆밥 어록에 화려하게 올라갈 말씀 : 감사감사 나의 기쁨좆 좆밥선생,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체면을 구기니까 아주 아무말이나 마구 지껄이는데, (ㅎㅎ) 갈수록 깊어만 가는 좆밥 빠진 수렁. 기퍼기퍼 하하
탈탈털리고 나니 정신이 혼미해졌나 이사람이 미쳤나 ㅋㅋㅋ
마호칸타느님 후장에 삽입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니새끼가,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이거 마지막에 콤마 설명해보던가 그냥 인정해 이제 ㅋㅋ
이렇듯 좆밥이 힘없이 무너질 줄이야, 삼가 애도하며 차사다 차사(嗟辭)~! ㅠㅠ
아 이새끼 싸이코네 이쯤되면 걍 인정하면 되지 남자새끼가
멀노리는거고? 애새끼들 이글 봐도 잘 모를것같으니까 끝까지 오기부리는거냐??
씨발 언제까지 인정안하나 보자
ㄴㄴ 난 마지막 전명구까지 삽입구라고는 안 했즤? "커마 커마로 두른 모든 것들이 삽입입니다.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4872&page=3
상대가 하지도 않은 주장을 억지로 입 속으로 구겨 처넣는 거 보면, 좆밥 매우 갈급함이 보인다. 하하
지랄싸고 있네 해석이나 했냐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이게 왜 튀어나오냐 끝에 그러면 아오 끝까지 머하나라도 건져 보려고 진짜 졸렬하네
좆밥 이대로 지는거야? 저번에 누구랑 키베하는 것보고 좀 되는지 알았더만. 실망이야
그럼 병신아 니말은 Lovey loved him well enough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이건데 이게 말이 되냐
별 우길걸로 우겨야지 도치야 볼줄 모르면 걍 짜부러져 있어라 ㅋㅋㅋ
평범한 부사구네. 그런데 좌우로 커마로 두르지 않아서 나는 굳이 마지막 전명구까지 삽입구란 말은 아꼈다. 뭘 주장하자는 거냐? 좆밥 참 순하네. 이리도 허탈하게 무너졌으면서도 발악을 참는 것 보면 니 참 착하데이? 하하
역시 공부 좀 한 선비들이 착하다. 착하고 착한 좆밥 선생, 존경하오. 패배를 맞이하고도 분노하지 않으니.
도치? 원문(Lovey loved him well enough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이 그랬다 이거지? 그럼 나머지가 모두 삽입구(절)이란 내 말이 옳단 걸 니가 보여주고 있지 않아?
네보단 내가 낳지 ㅋㅋㅋ 어디서 쌉쳐
뭐가 도치란 말인지는 난 잘 모르겠어. 어순을 옮겨 간 게 있나? 원래 어순일 뿐인데.
원래 어순 중간에 5 개 구/절이 삽입된 것 맞네. 넌 토론한다는 애가 어째서 내 주장을 돕고 있냐? 참 착해요.
삽입구를 중간에 덜어내면 말이 되야 될꺼 아니냐 ㅋㅋ 왜 계속 설명 할려고 안하고 정신승리만 할려고 하니? 니가 노리는게 그거 맞네 ㅋㅋ 그니까 도치야 같은 병신들이 생겨나지 ㅋㅋ
그 도치는 병신아 도치가 아니고 닉네임 도치야 를 말한거야 머 하나를 이해를 못하네 흐름을
좆밥선생은 선비야. 선비. 공부만 해서 험난한 세상의 토론 ... 눈 감고 상대를 도와주면 코 베간다는 서울 귀경이나 해 봤나 모르겠네. 츳츳
알았어 도치야 == 인명.
착하네 착해. 좆밥은 공부만 많이 해서 험한 세상 살려면 마누라라도 또이또이한 분을 모셔야 인생이 피겠구만. 가엾어라. 츳츳
좆밥이 너무 착해서 내가 전의를 상실할 지경이다. 쩝. ^^
왜 인정안하는지 모르겠는데 니가 더 이상 안우긴다면 나는 여기서 끝낼것이고 아니면 니가 주장하는 삽입 덜어낸 Lovey loved him well enough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이게 해석상 말이 되는지 빨리 설명하고
중간부터 본인이 꼬였다는걸 알았을텐데 먼 끝까지 그렇게 박박 우기냐 그깟 자존심이 머라고 ㅋㅋㅋ
좆밥을 위한 번역 서비스 : "Lovey loved him well enough ... [삽입어구 자리] ...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라비는 그를 매우 사랑했다 [삽입어구 자리에 어떤 식으루다가 사랑했는지 추가정보를 주는 전명구 부사절 등이 존내 나오고] 이러한 것이 (사랑이) 그녀에게 어떤 희생을 요구할지도 눈치 못 채며."
그러니까 니는 그게 말이 된다는거네? ㅋㅋㅋ 미치겠다 with no idea of what such a thing could cost her 앞의 컴마하고 붙는거지 해석상 그런건 초등학생도 알건데 왜 끝까지 우기냐
예전의 한심하고 불같았던 그런 사랑에 붙어야지 그걸 거기다 갖다 붙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쓴 문장이네~! 차사(嗟辭)~! 삽입구 빼도 문맥이 순통하네 그려~! 크~! 차사(嗟辭)~!
꼭 그럴 필요는 없지, 이미 주절에서 "Lovey loved him well enough " 대단히 사랑한다고 했으니까 굳이 삽입구 속에 출현하는 불같은 사랑이라는 추가 디테일까지 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건 병신아 that love she'd fallen into heedlessly 여기에 붙는거야 해석해보면 알텐데 왜 그렇게 끝까지 우기냐
해석 해석 누구나 해석해보면 다 알아
좀 그만 인정해라 제발
그것은 추가정보로서 과거의 불같은 사랑이란 것에 걸려야 하게
ㅆ지. 근데 이거는 삽입어구가 부대하고 나온 나머지니까 이거 가지고 우기는 것은 본 주제에서 벗어난 지엽적인 거지.
그렇다면 니가 내 주제를 도왔다는 지적은 취소한다. 그렇다 하여 나의 나머지 주장이 약화되는 것은 전혀 없다.
아니 콤마 부분이 삽입이면 그걸 덜어낸 나머지 부분이 완전 딱 맞아 떨어여야 되는게 당연한거 아님? 무슨 말하는거임?
그러니까 결국 내 주장은 전부다 삽입 아니라고 하는거야 나머지 주장에 대해서
좆밥아. 수사학 분야에 가 보니까 니가 꺅 하는 게 낫겠다. 잘 봐라. http://en.wikipedia.org/wiki/Parenthetical_phrase
"In rhetoric, a parenthesis (plural: parentheses; from the Greek word παρένθεσις, which comes in turn from words meaning "alongside of" and "to place") or parenthetical phrase is an explanatory or qualifying word, clause, or sentence inserted into a passage." 여기만 보면 inserted 이라 하여 마치도 중간에 끼워넣은 너 식의 인상을 줄 지도 모른다. 그러나 ...
CD 없이 삽입을 하면 안됩니다..
삽입의 종류(type)에 가 보면 문장 끝에 붙는 것들이 보인다. type : Interjection: My father ate the muffin, gosh darn it! 끝에 붙었지?
type : Resumptive modifier: My father ate the muffin, a muffin which no man had yet chewed. 역시 끝에 붙었지? 또
type : Summative modifier: My father ate the muffin, a feat which no man had attempted. 역시 끝에 붙었다.
그러니까 첨에는 다 삽입이라 했다가 내가 마지막 콤마 물으니까 그건 빼고 라고 하고 해석상 마지막건 삽입아니고 제일 첫 절이랑 연결된다고 했다가 내가 다시 해석상 말이 안된다니까 다시 끝에것도 삽입이고 문장끝에 붙는것들도 있다는 걸 찾아서 내한테 보여주는거가??
어찌하면 그럴수가 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듯 수사학에서 소위 삽입(Parenthesis)이라 불리는 장치가 비록 명칭은 삽입 (Parenthesis (rhetoric)) 이지만 그러므로 삽입이란 용어가 주는 피상적 인상에 지나치게 이끌리면 너처럼 오해 오판하니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이 헌차형님의 충고를 네가 수용하는 게 낫겠다.
그리고 저 예들이 위의 것하고 맞지도 않아 병신아 ㅋㅋ
하여튼 내가 커마만으로 제한한 것은 삽입어구와 커마와의 엄밀한 관계에 대해 잘 모르니까 언급을 피한 것인데, 삽입의 기능을 커마의 관점에서 뒤지니까 네가 어떤 모순을 발견한 듯히 나와서 내가 말려든 듯한 그림이 잠시 그려졌지만, ...
그냥 인정하면 될걸 끝까지 머라도 하나 붙잡아서 역전시켜볼라고 하는 끈기하나는 가상타 진짜
뭘 안 맞아 병신아? Resumptive modifier: 목적어를 부연했네. Summative modifier: 절 전체를 혹은 술부 내지 동사를 상술한 거네.
그래서 결론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전부다 삽입이라는거 아냐 ㅋㅋㅋㅋㅋ 니말은
문제의 문장이 전명구와 같은 부사구를 줄줄이 끌고 나온 것은 loved him well enough 를 자세하게 추가 정보를 부가한 것이다.
마지막 거는 잘 모르겠어. 커마가 1차적인지, 기능이 1차적인지 잘 모르겠어.
나는 안전하게 커마 두른 것만 언급한 거라고, 끝까지 흠을 잡아 보려고 발버둥 치는데, 이거는 수사학적 정의를 내가 찾아낸 이상 별로 큰 의미가 없게 되었네. 미안하지만, 그리 되었으니 죽은 자식 불알 그만 만져~! 하하
100플 ㄷㄷ.. 여러분 지금 두 시간째 이러고 계신데...;
묘하기 그지없는 허다한 좌우의 커마로 인하여 적어도 5 개의 어구가 삽입어구로서 주절에서 못 다 준 정보를 추가해 주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http://en.wikipedia.org/wiki/Comma#Parenthetical_phrases
또 수사학에서 말하는 삽입이란 현상이 말하는 추가정보 기능 "In rhetoric, a parenthesis (plural: parentheses; from the Greek word παρένθεσις, which comes in turn from words meaning "alongside of" and "to place") or parenthetical phrase is an explanatory or qualifying word, clause, or sentence inserted into a passage." 과 위치에서 문장 끝에서 목적어나 동사 등을 부연설명하는 어구를 가리킨다고 하여
ㅆ으므로 http://en.wikipedia.org/wiki/Parenthetical_phrase
Lovey loved him well enough, 의 뒤에 첨부되어 추가 정보를 부가해주는 5~6 개의 부사어구가 삽입구라는 나의 평가는 정당한 것이었다.
또라이네 진짜 결국 그니까 니는 제일 처음 니가 말한 주장대로 돌아 왔다는거 아님? 니 새끼 글을 위에 한번 읽어본다면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 알아야할텐데 ㅉㅉ
밤이라도 샐 기세 ㅋㅋㅋ
이 정도면 더 반론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뭐 계속 딴지를 잡고 싶다면야 너 혼자 해라. 굵직한 수사학 정의와 사례를 제시했는데, 더 이상 우기는 것은 추해지는 거니까 너 좆밥도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이제 그만 이성의 호소하는 바에 부응하여 꺅 할 것을 권하는 바. ^^
아 또 병신같은 소리 하네 그게 어케 같냐 My father ate the muffin, a muffin which no man had yet chewed 머핀을 한번더 설명 해주는거고 그게 Lovey loved him well enough, in the way of adulthood 이거랑 같냐?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진짜
너의 함정에 잠시 빠질 뻔 했는데, 니가 친절하게 일러 줘서 그걸 빠져 나오지 않았냐? 그게 이센샬 한 것도 아니었지만 말이지.
이 새끼 맞는 걸 물어다 줘도 꼭 삐딱하게 안 맞는 걸 물고 늘어지네?
목적어 부가설명하는 거 말고. 분명히 얘기 했잖아? Summative modifier: My father ate the muffin, a feat which no man had attempted. 술부/동사를 부가 설명하는 것 말이야!
니랑 대화를 하면 우리가 같은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고 있는게 맞나? 할정도로 먼가 대화에 이질감이 든다 거짓이 아니라;; 니가 예를 든 머핀 그것도 여기에 부합되지도 않고 줏대없이 지금껏 3번을 바꾼 니 주장도 그렇고 대화가 한방향으로 가야지 씨발
마찬가지로 동사 love의 뜻을 부가해주는 부사어구가 추가된 것을 수사학에서 parenthesis 라고 부른다지 않냐? Lovey loved him well enough, in the way of adulthood 이거랑 같은 거지 병신아.
야 병신아. 머핀 얘기 그만 하라고 했지? 동사 뜻 부가해 주는 부사 얘기하는데, 왠 뚱딴지 같은 목적어?
머핀 (목적어) 예문은 삽입이지만, 문장 끝에 붙을 수 있다는 반례로서 삽입이 반드시 중간에 끼어들어야만 삽입이라는 너의 무지한 주장을 깨우쳐주는 거였지 임마야. 답답아?
아 진짜 말이 안통하네 Lovey loved him well enough, in the way of adulthood.여기서 in the way of adulthood 누군가한테 물어봐서 아니면 머 개고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놈들이 봐서 이게 삽입이면 그래 내가 그거 몰랐다고 치고 인정할께 거기서 내 인정은 끝이고 사실 난 동격 같은 저 컴마가 삽입이라고는 생각안해봤으니까
그게 아니면 니가 지금 그렇게 박박 우기는걸 증명할 길도 없고 남은건 니가 지금 내랑 얘기하면서 취했던 행동들을 한번 생각해봐 말이 된다고 생각함? 이랬다가 내가 아니라니까 그건 아니랬다가 또 갖다붙였다가 해석이 아니라니까 또 아니랬다가 다시 그게 아니고 아까 내가 한말이 결국맞는거였는데 니가 말리게 해서 잠시 그랬다하는게
난 이해도 안가고 상식적으로 니 인성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본다
ㄴ 일단 이상한 유동닉 말고 고정닉으로 말씀하셔야 조금이라도 인정해 드립니다.
행여나 길가던 고수들 보시면 Lovey loved him well enough,in the way of adulthood.
님은 그렇게 떠들다 가면 그만이지만, 우리는 두고 두고 위험을 감수하며 논쟁을 왜 해야하죠?
in the way of adulthood 이부분 삽입이 맞는지 판단해 주고 난 더 이상 말안할란다
내가 내컴퓨터로 한다는데 니가 왜 지랄이냐 머 헌차 빨기 있다고 그래 빨아 제끼냐? 새차팔자?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퇴갤하니까 헌차빨놈들 계속 빨고 잘 놀아라 ㅋㅋㅋ
유동닉은 논쟁에 있어서 감점 사항입니다.
정신승리 시전하고 도망가네 ㄷㄷ....
치열한 전투였다. 언젠가는 이 전투의 내용을 이해하는 날이 오겠지?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