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다독으로 > 통번역대학원 뉴스통암기 제낌..
르완다는 위대하다 ^오^
역시 르완다는 엄청난 사기꾼 같다 ^,.^;;
진짜 설마 진짜 믿냐 르완다?
최고고수들이 모인 통대학생들 공부법 놔두고 르완다 처럼 ^,.^;;
세뇌당했다고 니들 ㅡ,.ㅡ;; 세뇌세뇌
르완다 다독으로 > 통번역대학원 뉴스통암기 제낌..
르완다는 위대하다 ^오^
역시 르완다는 엄청난 사기꾼 같다 ^,.^;;
진짜 설마 진짜 믿냐 르완다?
최고고수들이 모인 통대학생들 공부법 놔두고 르완다 처럼 ^,.^;;
세뇌당했다고 니들 ㅡ,.ㅡ;; 세뇌세뇌
너나 잘 하세요.
고영교 수석 졸업 에몽도 문장암기를 주장하고 은둔고수 mosit도 문장암기를 주장하고
병신아 통번역은 통번역 기계가 되는 게 목적이니까 암기지.
르완다의 목적이 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통번역은 아닐껄?
통번역가는 돈을 주고 사서 부리는 직책이다. 반면 다독을 즐기는 사람은 지식과 교양 그리고 고차원적 사고력을 넓히는 맛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르는 것이다.
배움이 천박한 자는 마치도 들판의 잡새와 같이 천박하니, 어찌 대붕의 뜻을 꿈에서라도 알랴?
암기 힘들어
통번역은 통번역 기계가 되는 게 목적이니까 암기지.(2) 난 르완다님 편이다. 중요한 것은 학벌과 권위가 아니다. 실전이지.
항상 말하지만, 이해하는 것과 모국어로 번역하는 것은 분명히 따로 떼어놓고 생각 할 필요가 있어. 번역하는 건 통번역가나 하면 될 일이야.
헌차는 clear 가 가래 삼키고 대화하는 거래 ㅋㅋㅋ
통번역대학원에서 암기를 시키는 이유는 Fluency를 키우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거기서 말하는 암기란 긴 문장을 억지로 외움을 뜻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거치지 않고 술술 나올 수 있을때까지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영어를 영어스럽게 뱉어내고 한국어의 개입을 최소화 시키기위한 훈련입니다.
passer.. 님 // 그럼 쿠니히로 마사오 씨가 저술한 http://www.yes24.com/24/Goods/220902 책에서 말하는 지관낭독이랑 비슷하네요. 통번역대학원의 수업 방식을 몰라서 완전히 동일한 건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요.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그쪽의 영향을 받았을지도..
어쨌든 저는 다독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적은 책을 여러 번 많이 읽는 방법도, 단기간에 많은 책을 소화하는 방법도. 그리고 영어를 영어스럽게 뱉어내고 한국어의 개입을 없애려면 듣고 따라하는 것과 낭독하는 것 이외 더 좋은 방법을 발견하지 못했네요.
그리고 만약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5037&page=2 글에서 유동닉 3848485. 가 말한대로 정말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외우는 방식이라면.. 통번역가 지망생들이나 그렇게 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극히 당연한 소리를 자꾸 하려니까 이상한데, 눈으로 보이고 귀로 들리는 결과물을 내야 하는 통번역가들이나 외국어에서 청자 및 독자의 모국어로 번역을 하면 될 일이고, 일반인이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니까요.
마호칸타//언어학습법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이 없는지라 ...^^;; 다만, 통대에서 암기를 시키는 주된 이유는 스피킹 능력 향상입니다. 암기를 함으로써 다른 능력도 같이 향상 되겠지만 focus는 스피킹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듣고 따라하는것과 낭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엔 틀림없습니다. 다만, "암기"는 그 낭독을 "듣고 보고 따라하지 않고" 입에 습관처럼 베어서 자연스레 낭독할 수 있을때까지 계속 따라하는 거라고 이해하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가혹하고 힘든 낭독" 이라고 봐도 될것 같네요.
말씀을 들으니 어지간하지 않고서야 되게 힘들겠네요. 목적의식이 분명해야 따라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시통역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 통역하는 기계라니..ㄷㄷ통역관들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 요구받습니다
솔직히 통역 나부랭이가 아니지. 일들어오면 그쪽분야 책 수십권을 읽으면서 공부하는데 참. 통번역가가 이글보면 뭐라 생각할까나
통역하는 기계 드립 ㅋㅋㅋㅋ ㅅㅂ
헌차가 자기 소개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상대가clear 라고 대답하면 그건 가래 넘기고 대화 한다는 뜻이라고 상세히 열변을토했는데 질문 올린 사람이 다 난감해 하더라 어케 clear 이 뜻도 모르고 설치는지 ㅋㅋㅋㅋ 그날 3 시간 넘게 웃었다 꿀잼
ㅀ : 웃는다고 뭐가 입증되기나 했다는 듯 헬레레 하는 병신아.
3 시간 동안 웃은 불쌍한 병신.
웃는 것이 조롱의 뜻을 가지려면 아는 자가 웃어야지, 무식한 새끼가 헛기운 빼며 3 시간 웃어 봤자지.
지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웃음이 침과 섞여 헤프게 나온다는 생각은 못 했지? 하하하
지능 떨어지는 백치 바보가 웃는 것 하루 이틀이냐? 침까지 질질 흘리며 싫컷 웃어라.
바보에게는 모든 게 즐거움의 원천이 되는 법이지.
침 작작 흘려 병신아. 니가 밥먹다 흘린 것 치우느라고 간병인의 수고가 벌써 심한데 ...
니가 흘린 코하며 기타 지저분한 분비물 치우느라 짜증이 넘칠 텐데, 아무리 백치일지라도 참아라, 간병인 달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