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능력은 독해문제를 많이 푼다거나 무작정 많은 양을 글을 읽는다고 해서 향상되는 것이 아닙니다. <U>독해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하루에 단 한 단락을 읽더라도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등 문장의 주요소와 이를 수식해주는 수식요소들을 구분하여 지나칠 정도로 꼼꼼하게 또 정확하게 해석하여야 합니다</U>. 빠르고 정확한 해석능력 강화를 위한 제일 좋은 훈련법은 ‘문장의 5형식 파악하기’입니다.</U> <U>영어의 모든 문장은 아무리 짧던 길던 그 길이에 관계없이 1~5형식 중의 하나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 보어 등 4개 문장 주요소의 배열형태가 문장의 다섯가지 형식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므로, 문장형식 파악하기 연습은 긴문장을 읽을 때 군더더기 수식요소를 다 발라내고 뼈대를 파악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U> 딱 한 달만 해보세요. 한 달 동안 독해공부하면서 접하는 모든 문장에 연필로 몇 형식인지 써가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러분, magic Eye 아시죠? 수년전에 유행했던 놀이인데, 사팔뜨기 눈으로 그림들을 노려보다보면 어느 순간 그 그림들이 입체로 보이기 시작하잖아요. 문장의 5형식 구분 연습을 한 달 정도 하시면 아무리 긴 문장이라도 문장의 주요소와 수식요소가 magicEye처럼 쏴사삭~ 구분되어 보이게 됩니다. 어째 좀 약장사 feel이 나네요. 함 믿어주십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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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은 쭉쭉 낭독으로읽어나가는것이중점으로보고
이방법은 문장 하나를보더라도 5형식따져가며 집중하며 봐야한다는건데 이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어린애들한테 문법 모르면 책 보지 말라는 소리랑 뭐가 다른지... 다독교고 나발이고 모르겠지만, 저건 순전히 시험을 위한 학습의 방법이지, 다독같은 실생활에 응용하기 위한 경험을 쌓는 것과는 흐름을 달리합니다. 저는 한번도 저렇게 뼈까지 발라먹으면서 책을 읽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시험을 목전에 둔게 아니라면 왜 저래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어느정도 문법적 지식은 갖추어야 하는것은 맞지만, 그게 지식의 습득을 막는다면 없는것만 못한거 아닌가요? 만화책 보는데도 문장분석할 사람이 저깄네요.
그렇다면 저런방법은 진정으로 영어실력을 늘리기에는 안좋은방법이라고보시는건가요? 영어실력목표 시험뿐만아니라 실생활에서 한국말처럼 자연스럽게 툭툭나올정도로 잡고있는데,영어 소설책 다독을할때 어떤 방법으로 읽어나가야하는지 의문이 계속드네요
국어로 된 책이나 디씨 갤러리에서 갤러들이 싸질러놓은 글/댓글을 읽을 때 문법 따지고 문장 분석해가면서 읽는 사람은 없겠죠?
저런식으로 읽는다면 책은 커녕 일간지 하나 제대로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반론이아니라 사실 초보자이지만 이해되지않는 문단을 읽을때 계속읽어내려가는건 솔직히말해서는 알아가는 기분이 잘안들고 하나하나 곱씹어보면서 따지다보면은 알아가는재미가 쏠쏠하기도하거든요 어떤방법을써야할지 실력이 늘수있을까요
지금은 당장 변화가없더라도 쭉쭉 읽어내려가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했습니다. 문법 공부와 단어 암기, 한국어로 번역 않고 그렇게 했어요. 오디오북 듣고 따라하고, 소리내어 읽기 말이죵..
한국인(= 한국어 원어민)이 한국어 문장을 의식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읽는 것은 이미 한국어 문법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마호칸타 님께서 어떻게 공부하시든 그것은 마호칸타 님의 자유이지만, 다른 사람의 외국어 공부법에 대해 “저런식으로 읽는다면 책은 커녕 일간지 하나 제대로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라고 말씀하시면…….
a님 말끝 흐리지 마시고 말씀해보세요.
다독교 님, 아까 다독 일기 쓰신 것을 생각해 보세요. 이해하지 못한 것은 읽은 것이 아니라 그냥 본 것입니다.
우리가 한국어 배우던 것처럼 영어 배우는 것을 마호칸타 님께서 주장하시는데, 그럼 우리(= 한국어 원어민)가 한국어로 된 책 읽을 때 한 문장, 한 문장 이해하지 못하면서 책 전체의 대강의 요지만 파악하고는 읽었다고 하나요?
a님의 말이 100번 맞습니다.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한국어와 영어를 번역해가면서 어순/어법의 구조에 대한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면서 읽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것은 외대학원 통번역사에게도 물어보고 답을 얻은 것입니다. 사이비 거짓말 중에 하나가 한국어로 해석할 필요 없다라는 말이라고 하네요. 그분 역시 암기가 되어버릴 정도로 다독을 추천하지만....뜻 모르고 읽지 말라는 겁니다. 그냥 읽은 후에 정확히 한국어로 번역하고 이해하는 과정은 필수라고 합니다. 그런 뒤에 -> 영어와 한국어의 구조/순서의 차이를 인지 -> 다독,,.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본문 글처럼 5형식의 품사를 써가면서까지 할 필욘 없지만.. 한국어 해석/번역/이해의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많은 영어 고수들의 주장입니다. 외대학원 학과정이고 우리나라 최초의 통역사이신 곽중철 교수의 코멘트도 적어드릴까요..
씨발! 도대체 누구의 말이 정답에 가까운 것이요?
씨발! 정답 같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미친듯이 공부하고, 깨지고, 좌절하고, 낙담하고, 그러시면서 성장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 다르고, 흥미가 다릅니다. 그런데 모든 이에게 통하는 정답 같은 것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스스로 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 나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쭉 봐왔지만 마호칸타는 참... 안타깝다.
A느님의 말에 진리를 캐우쳤습니다. A-men
왜 자꾸 마호칸타만 보면 안타깝다고 하노? 뭐가 문제인 거야? 저렇게 하면 큰일나노?
전 단지 저분의 close-minded한 성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어휴 경험해보지 않았다고 해서 없다고 치부하는 님들이 더 안타깝네요. 그대들의 마음이 더욱 닫혀있는 듯 합니다.
동시통역의 신이 말하는 영어를 잘하는 법 - http://www.yes24.com/24/Goods/220902 이 책에서도 번역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따로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면서 일본어, 그러니까 모국어로 번역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저 분은 1960년대 아폴로 우주선이 사람 싣고 달에 갔을 때 NHK에서 동시통역 하시던 분이에요. -_-;;
아 답답하네 정말 ㅋㅋㅋ
머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법이죠 ...
힝
스피드리딩의 저자이자 원서 읽기를 강의하시는 이수영 씨도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해하는 습관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조금만 찾아보면 그렇게 주장하는 영어 고수들이 정말 많은데 어째서 반드시 한국어를 거쳐야만 영어를 이해할 수 있다고 자신만의 결론을 정해놓고 들어보지도 않으려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정 그게 그렇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요. ^^
저는 시간이 늦었으므로 내일을 준비하러 자러갑니다.
ㅋㅋ미안하지만 지관낭독의 신으로 불리는 그 분은 이미 문법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이었죠. 본인이 문법을 모른다고 하는 건 문 문법용어나 그것을 문법적으로 남들한테 설명할 수 없을 뿐이지 영어의 어순과 어법의 구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가 있는 사람이었단 말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베이스가 없거나 그것이 매우 미약한 초보자들은 반드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과정을 포함시켜서 다독해야 하는 겁니다. 이해와 번역이 없이 영어공부를 한다니? 스피드리딩의 이수영씨요? 그 양반이 다독/낭독을 시작할 때의 수준이 어땠는 지를 따져보는 게 이번 논쟁의 핵심이죠. 아무런 문법적인 배경 없이 알파벳만 떼고나서 읽었답니까? 그럼 천재네요? 캬~ㅋㅋㅋ 안타깝습니다 진심.
그리고 쿠니히로 마사오 책에 어느 부분에 모국어로 이해/번역하지 말라고 나와 있나요? 알려주시죠.
그 책은 아주 단순한 영어공부법이 핵심이죠. 다독과도 맥락이 다르지 않은 수십번도 아닌 아닌 수백번을 반복해서 읽고 체화하라는 음/낭독 영어 공부법이 그 핵심인데요...
도서관에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만 모국어로 이해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그냥 멍청히 소리내어 읽으란 내용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대체 어느 부분에 그런 말이 있었나요. 제가 기억을 못하는 건가요. 페이지 언급해주세요
최소한 저는 문법적 지식 없이 이만큼 올라왔는데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해서 영어를 잘하게 된 한국인들을 상당히 많이 알고 있고요. 사실 그들 때문에 제가 이런 방법으로 시작했으니까요. 여튼 남대문 모양 가지고 싸우면 서울 안 가본 놈이 이긴다는 속담이 있는데 딱 그 꼴이네요. 그렇게 모든 문장을 문법 철저하게 따져가며 한국어로 번역하는 방식으로 조간신문 한 부를 보려면 하루 종일이 걸릴지 모르고, 원서 두께가 좀 되는 걸 읽으려면 번역서를 한 권 펴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읽어야 할 테니 한 달이 걸릴지 두 달이 걸릴지 알 수가 없는데, 그래도 그렇게 하시려면 하세요. 안 말립니다. 답답하지만, 정말 답답하니 신경 끄기로 했습니다. 제 일도 아니고요.
알려달라고 하셔서 이것까지만 열러드리고 가겠습니다. 다만 저에게 이런 수고를 요구하시는만큼, 꼭 찾아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미국인이 자신이 배우는 일본어 교과서를 읽을 때)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영어로 해석하지 않는다.」- 31페이지 /「'의미를 이해한다'는 것과 '일본어로 번역한다'는 것을 명확히 나누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39페이지 /「문법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만 공부하면 된다.」- 112페이지 /「문법책은 찾아보는 것입니다. 사전과 같습니다. 체크리스트로서 활용하십시오.」- 113페이지
네, 제발 신경 끄시고 좀 사라지세요. a님이 지적 안했으면 당신의 그 어불성설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뻔 했습니다. 페이지로 근거를 들어준 문장들 중 어느 한 문장도, 어느 하나의 주장도 "번역의 과정을 거치지 말고 멍청히 읽기만 해"라는 근거는 없는 걸로 보입니다. 어떻게 저 주장들이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라고 생각하는지 혀끝을 찰 수밖에 없군요 ^^ 사라지세요.
시발ㅋㅋㅋ ㅋ미국인이 자신이 배우는 일어를 교과서 읽을 때 영어로 해석하지 않는 게 영어로 번역을 안 하는 거지 그럼 뭡니까 도대체 ㅋㅋㅋㅋㅋ 아 진짜 .. 난독 돋으시는 건지 아니면 애써 무시하는 건지 진짜.. 하.. 네, 제가 사라지긴 좀 그렇고요, 걍 1234 님을 없는 사람으로 치고 무시하렵니다.
"그냥 아무 해석없이 의미에 대한 이해도 없이 쳐 읽으면 끝"이라는 주장의 근거라고요 저게? 쿠니히로는 문장에 대한 감각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이미 읽으면서 해석이나 막힘이 없는 수준에서 다독을 해 나간 거고요. 그 양반은 문법용어만 모르는 사람이지. 영어구조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 사람이었다는 걸 책을 읽다보면 알 텐데...왜 이건 빠뜨리죠?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추상적인 문법용어가 아닌 '--가 --한다--를' 이런 식으로 문법용어만 빠졌을 뿐 이미 문법/영어구조에 대한 이해는 있는 사람이었다는 걸 부정합니까?그러니까 저런 수준의 사람은 엄밀히 번역의 과정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읽으면서 바로 바로 시간들여서 해석/번역 할 필요 없이 이해가 되기에 번역과 이해가 없는 것처럼 보일뿐
이지 결코 번역/이해가 없는 멍청하게 쳐 읽는 행위가 아니라는 겁니다. 님이 말한 그 미국인도 어느 수준에서 일어책을 읽었는지 증명할 길이 없으면 근거는 당연히 부적합한 겁니다. 그리구 빨리 스피드리딩 카페 운영자한테 아무 기본적인 베이스도 없이 알파벳만 떼고 나서 다독 했냐고 물어보세요. 님한테도 묻죠. 순수하게 알파벳만 떼고 우리 말로는 어떤 의미인 지도 전~혀 모른 채 그냥 글자만 쳐 읽다보니까 영어가 늘었습니까? 분명하게 전제합니다. "알파벳만 떼고 발음기호 익혀서 소리내서 읽을 줄만 아는 수준"에서 그렇게 해서 당신이 영어실력을 늘렸다고요? 그렇다면....정말입니까? 희대의 천재네요!!!!! ㅋㅋㅋㅋ 해석하지 말라는 사람들은 한 가지 전제 사항을 빠뜨리고 있는 겁니다. 본인들은 이미 굳이 시간들여서
해석/번역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읽으면서 되어가는 수준이었다는 걸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는 거죠. 그냥 읽으라고 주장할 때 이미 그 주장을 듣는 청중들의 영어 수준을 "읽으면서 이해가 수월해서 따로 분석/해석이 요구되지 않는 수준"인 것을 전제하고 그런 주장을 하는 거라니까요? 그리고 그 수준이 꽤나 높은 수준이라는 것도 알아두시죠? ㅎㅎㅎ 이제 사라지시오
영갤에서 질문하는 사람들이 저런 고수들이 영어공부를 시작할 때의 수준과 "일치"한다고 보시나요? 그래서 그냥 이해하지 말고 해석하지도 말고 몰라도 걍 쳐 읽으라고 하는 겁니까? ㅎㅎㅎㅎㅎㅎ 우물 안 개구리..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깊이도 없는...ㅉㅉㅉ
ㄴ 말이 맞음 의미의 이해없이 무조건 읽기라는 방법은 없음...해석안하고 읽는거 같아도 이미 기본 베이스가 있고 꽤나 탄탄해서 해석이 되는 사람들이라는거,,,그런데 우린 그들이 아님,, 방법은 다독으로 같이 가져가되..우리가 왜 수준에 맞는 교재선정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마호..의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알게 됌요 ㅇㅇ즉 마호의 주장처럼 모국어 이해과정이 불필요하다면 수준에 맞는 교재를 택할 이유도 없어지는 것인데 하지만 다독할때 수준에 맞는 교재를 택해야 한다는걸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큭큭..개소리는 이제 그만 ㅇㅇ
다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하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여기 찾아오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이상한 방법으로 피해를 입는 일은 없어야 겠죠
하다보니 이해가 된다고 몇 번을 말해.. 니들 내가 예전에 쓴 댓글은 안 읽고 지금 여기에 단 댓글로만 판다하냐.. 나 중학교 때 우선순위 기초영단어 1000 책을 학교 선생이 사래서 사놓고도 귀찮아서 그거 반의 반도 채 안 외운 수준이었고, 영문법은 시발 이거 하기 전까지 am/are/is/was/were 등도 구분 못하는 수준이었다. 문장 내에서 어느 위치에 오는지도 몰랐고. 고1 때 담임이 영어였고 매 시간 단어 시험을 봤으며 이전 시간에 봤던 점수보다 낮거나 평균 이하면 그 갯수대로 손바닥 때렸는데 걍 맞았던 놈이었고, 고3 담임도 영어였는데 맨 앞에 엎드려서 침 흘리며 잤던 놈이다.
졸업 이후로도 기존 방식의 단어 암기와 문법 학습은 않았고, 한국어 번역 역시 하지 않았다. 사람들이 5형식이니 뭐니 하는데 그런 것도 모른다. 씨발 그냥 읽고 이해하면 되는데, 문법 학자도 아닌데 뭐하러 한 문장씩 붙잡고 분석해가며 따져. 그래도 내가 읽고 싶은 책 원서로 이해하며 영어로 줄거리 요약하고 일기쓰고 그럴 정도는 된다. 재작년 겨울에 캘리포니아 얼바인에서 한 달 정도 살 기회가 있었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다. 오히려 내가 할 말을 한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내뱉거나, 영어를 듣거나 이해한 걸 한국어로 바꿔나가는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살았더라면 애로사항이 꽃피었겠지.
내가 시발 여권 출입국 기록까지 인증해야 하겠냐? 남대문 모양 가지고 싸우면 서울에 안 가본 놈이 이기고,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더니, 자신이 경험해보지 않거나 자신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은 무조건 없는 것으로 치부하고 두 눈을 가리며 양쪽 귀를 틀어막고 '안 보여', '안 들려'하는 미치광이들은 세상에 도대체 왜 이렇게 많은지..
마호칸타 너 땜에 많은 사람이 너 처럼 영어 엉터리로 배울까 걱정이다 헌차 처럼
연속으로 댓글 쓰지말래서 못 쓰고 있다가 이제야 쓰는데, 나는 내 댓글을 좀 더 많은 사람이 보고 스스로 판단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개념글 추천을 눌렀다. 내가 시발 할 일이 없어서 시간 들이고 품을 팔아가며 여기서 니들 상대로 낚고 있겠냐,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어쨌든 믿든지 안 믿든지 그거야 니들 자유지만, 최소한 존재하는 현상을 본인의 지적 능력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고 해서 애써 부정하지 마라. 중세시대 지구는 둥글며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주장하면 종교재판을 벌이던 놈들 같구나.
원어민들이 매일 읽고 보는 원어 컨텐츠를 가공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 접하고 익히는데 잘못 배울리가. 오히려 그것을 한국식으로 가공하며 영어 전영역에 능통하지 못한 강사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가르칠 때 오류가 생기는 것이지.
어쨌든 말이 안 통하니 이 이상 이야기 하더라도 의미가 없구나. 짖을 사람은 맘껏 짖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