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 팝캐스트를 통해 애로우잉글리쉬를 처음으로 접하고
"들리는 순서대로 영어를 이해하자" 는 것만 생각하고

 

영어를 들어니 이해가 잘 되는것은 아니지만 듣는것 자체가 많이 편안해 졌습니다.

 


 

주중반 모집 일정을보고 잠시 망설여 졌습니다..

 

당시 2013.1월 부터 취미로 배우기 시작한 탱고수업이 초급,초중급과정을 마치고

 

중급 수업을 시작하는 시점이었고 학원강의 시간도 화,목요일과 겹쳐서 같이 수강할 수 없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취미생활을 위한 것보다 애로우 잉글리쉬를 수강하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수강하겠 되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중에 아직도 수강을

 

고민하고 있다면 그 어떤 일보다 애로우 잉글리쉬 수강을 최우선 순위로 하는것을 추천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립니다. (I suggest that Learning Arrow E-n-glish must be first above anything.)

 


 

그리고 수강을 끝난 시점에서 애로우 잉글리쉬에 대한 저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1. 영어의 처음 부터 끝까지 빈틈없이 잘 정리해서 배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선생님의 말씀대로 120시간
수강후에는 혼자서 이젠 연습하고 배우는 일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순서대로 그림을 그리면서 영어 이해하자" 이런 방식의 영어학습법 최선생님외 몇 몇 다른 사람들이 쓴 책을

 

찾을 수 있을 것 입니다. 그 중 한가지 책 "그림만 봐도 어순이 잡힌다. 영어가 된다." 라는 책도 있지만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최선생님이 전체 강의중 일부분인 것 같습니다.. 처음(서양인의 사고방식)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하나도 빠짐없이 잘 정리해서 너무나 쉬게 그냥 이해만 하면 될 정도로 만들어 주시고 가려쳐 주신것 같습니다..

 

앞에 후기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나름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은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모두 다 시작은 있었지만 끝은 없었습니다.. 120시간 수강을 마치고 나니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영어의 끝을 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I can see the end of E-n-glish because I have learned Arrow E-n-glish.)

 


 

2. 영어 말늘여가는 순서가..

 

Be+전치사 --> 4대동사(10대동사,36개 대표동사) + 전치사로 늘여 간다는 설명에서 많은 공감을 합니다..

 

t실제로 대표동사와 전치사가 정말 많이 사용되는것을 느겼고 대표동사, 전치사, 순서대로 그림을 그리면서
이해하기만
해도 쉽게 이해하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최 선냉님 강의 중에. Be + 전치사 예.

 

I am of OO정당 (나는 이다 연결된것은 OO정당--> 나는 OO정당 소속이다)

 

I am on OO정당 (나는 이다 접하는 대상은 OO정당 --> 나는 OO 정당을 지지한다)

 

I am off OO 정당 (나는 이다 떨어져 나온 대상은 OO 정당 --> 나는 OO 정당을 탈당한다)

 

 

대표동사 + 전치사 예

 

look up : 보다 + 위쪽으로 --> 우러러보다 (존경하다)

 

look down : 보다 + 아래로 --> 아래로 보다 (~을 얕잡아 보다)

 

look at : 보다 + 한점을.. --> 자세히 살피다

 


 

실제로 제가 외국 업체로 주고 받은 메일에서 한 문장예에서..

 

"I suggest that if you want to go deeper into this, it would be worthwhile to come to Norway
and get a few days of training."

 


 

저희가 취급하는 제품중 새로운 버젼이 나와 설명하는 자료중 이번 버젼은 새롭게 처음 부터 다시

 

디자인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E-n-gineered From the Ground up"이라 표현 하였습니다..
애로우잉글리쉬를 배우지 않았다면 이런 느낌을 아마도 100% 느끼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3. 6개월 수강중에 동영상 하나를 보여주더라도 당시 배우는 내용과 연관시켜 가려쳐 주시는 열정에

 

정말 편한 마음에 듣기만 해도 저절로 머리속에 들어 오는것 같았습니다..

 

특히 대표동사 36개에 대한 스토리는 정말 압권 입니다.. 수강생들이 집중해서 듣기만 하면

 

안 외워도 외워질 수 밖에 없도록 가려쳐 주시니 말입니다.

 

최선생님 말씀대로 음료수 먹으라고 빨대까지 꼽아주시니까 우리는 그냥 후루룩 마시기만 하면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항상 하나라도 쉽게 가려쳐 주실려고 노력하시는 그 열정에 정말 감사합니다..

 

 


 

수강중에는 회사일에 바쁘다는 핑계로 복습도 많이 못했는데..

 

이제는 강의 들어면서 필기한 내용을 정리하면서 복습하고 대표동사, 3000 단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