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디씨는 영어만 썼다하면 무슨 쓸 수 없는 단어라고 그러면서... 에휴.. 어쩔 수 없이 그림파일로 찍어서 올림.

 

viewimage.php?id=08b3d72aecc130&no=29bcc427b18a77a16fb3dab004c86b6f01720db71ff9b164ce265fd42ae2a19f2412b1966fe166a503b981efffeef4abba15fa369e7ea118eb3c8750a3

 

참고로 헌차사자가 올린 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5467&page=2

에서 헌차사자가 한 말은 결론적으로 틀린 게 없다고 봄.

그런데, ask (사람) to (동사)가 4형식이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글에 첨부한 예시에서는

ask (사람) (의문문) 의 형태의 예문을 가져와서 설명한다는 게 조금 넌센스라고 생각함.

애초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동사 + 목적어 + to (동사)]의 형태로 오는 경우 때문에 혼란이 생긴 거였으니까,

헌차사자가 제시한 ditransitive동사 예문에서도 ask (사람) to (동사)가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 해봄.

그 예문 들 중에서 ask뿐만 아니라 urge라는 동사의 경우에도 ditransitive로 분류를 해놓았고,

urge (사람) to (동사)의 형태의 예문이었다는 점으로 봐서, 그 경우가 더 적합한 예문일 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