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all stupid koreans invest their presious time and money to holy fucking english school?
is that really effective?
lf you wanna get real english, don't use korean even in your brain, when you perform english
what is 주어? what is 동사? what are these 1,2,3,4,5형식 문장? what kind of shit are they?
who inject these useless weird korean style knowledge?
learn with english, understand with english, speak and think only english
why every single korean idiot try to translate motherfucking english to "korean" all the time ???
do not ever get involved by god damn korean words. ever!
lf you against this, i don't give a fuck. go ahead you will obviously regret soon
이거 내가 좀전에 쓴 글인데 댓글들이 내용에 대해 안쓰고 첫문장에 문법이 틀렷고 둘째문장 말이 안된다 이런걸로만 지적해대서
위에껄 한글로 말해본다.
너네 영어공부 한답시고 아까운 시간과 돈을 왜 학원에다가 기부하냐?
진짜 도움됨?
외국인이랑 의사소통하고 니 의견 막힘없이 표현하고 알아듣고 글쓰고 외국나가서도 아무 문제없이 살길 원하면
주어, 동사, 1,2,3,4,5 형식 문장? 그딴 쓰레기 방식으로 영어를 공부하지마라 절대로
왜 '영어'를 쓰는데 '한국어'로 외우고 한국어로 이해하고 한국어로 배우냐?
해석? 도대체 해석을 왜함? 뭐하러 한글로 바꿀려고 지랄하냐 ?
영어로 바로 이해하고 생각초자 영어로 하란 말이다 문법도 영어로 이해하고
영어를 하는데 있어 한글의 개입이 왜 필요하냐 ? 완벽하게 영어로 사고를 해야 진짜 영어지
울나라 토익,수능영어 기본 교육방식부터 다 뒤집어 엎어야 된다. 학원가서 쓸모도없는 한국식 한국에만 통하는 영어점수 따는 시간동안 소말리아 가서 해적질이나 하는게 더 도움된다 .
병신같이 학원가서 돈 쏟아붇는 너네들 보다 걔내들이 영어 더잘하거든
학원 다니는 새끼들 이글 읽엇으면 깨닫는게 있을 태니 당장 학원 그만둬라
한국 학교와 대부분의 학원 같은데서 가르치는 그런식으로, 한 문장씩 문법 따져가며 한국어로 번역하고 뜻 통하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식으로 책 읽어봤자 그건 독서가 아니라 번역서 만들기라니까ㅎㅎ
그니까 병신같이 그런식으로 공부해서 토익점수 높으면 사람들이 저새끼 영어잘한다 .대단하다 소리하는거지 영어를 잘해??? 과연 영어를 잘하는 걸까? 토익이라는 시험을 잘치는걸까?
절대 못 바꿔 ㅋㅋㅋㅋ 스피킹 위주로 가르치고 하면 한국 학원선생 반이상이 자격미달이고, 사교육비 더 늘어날텐데. 지금 NEAT꼴 난거봐봐
님이 영어를 배울수 있는 것도 한국어란 언어를 마스터했기때문입니다. 언의의 교수법이 단 한가지만 있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고대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교수법이 가장 효과적인지 많은 언어학자들이 연구하고 연구하고 또 연구해왔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선 "시험영어"만 하면되. ㅇㅋ? 스피킹도 시험. 모든게 시험이야. 영어잘해봤자. 시험만 잘치면되. 공기업 들어가면 끝이지.
문법적으로 좀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소리내어 책 읽기를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차차 잡히게 된다. 또 글 쓴 것을 lang-8 같은 사이트나 잘 아는 원어민 등에게 첨삭 받거나 필사하는 방법도 있고. 글 내용은 안 보고 이 문법이 틀렸네, 저 철자가 틀렸네 그러는 문법 나치는 AUT!
토익학원가는 애들은 영어잘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토익점수 따는게 목적임. 요샌 다들 토익점수랑 영어실력은 별개라는건 다 알더라
그래도 울나라에서살려면 그런공부해야댐..
난 7시 반에 일어나야 해서 자러 감.. 지금 자야 7시간 잔다. ㅃ
다른 언어를 (target language)를 배운다는 것은 또다른 자아(language) 를 형성하는 것과같습니다. 대단히 섬세하고 부서지기 쉽죠. 일반적으로 처음 언어를 배울땐 mother language에 기반을 둬서 target 언어를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고 time-efficient 합니다. 어느정도 기본이 잡혔을때 님처럼 모든 환경을 target language 를 사용하는것이 효과적이랍니다. 문법 무시하지 마세용..
저 마xxx 저 멍청이는 오늘도 여전히 혹세무민 ㅉㅉ
문법만 몇 년 내내 계속 붙잡고있는 사람은 그 사람 머리가 빠가인거고. 문법은 원래 영어공부 초기단계에서 길어야 1년이내에 마스터하고 작별해야할 영역이야. 1년이내에 advanced레벨까지 다 끝내야지. 그 다음에서야 영어식사고든 뭐든 나발이든 의미가 있는거지. 그 초기단계의 문법공부도 하지말라고? 그럼 뭐 할말없고. 나는 개인적으로 초기단계의 영문법공부없이 영어공부는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혹은 양보해서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영어는 절대 educated한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고 확신함.
ㅁㄴㅇㄹ 그렇게 효과적인데 지금 이지경이냐 ?? 울나라 영어순위 158위인가 그렇다 못배운 소말리아 해적새끼들이 우리보다 앞선다. 지금 우리나라 교육 방식 정말 효율 쩌내요
27.194*.* // 님 그건 수많은 이론 중 한 가지일 뿐이고요. 그런 이론들을 정면으로 깨부수는 사례를 저는 정말 숱하게 봐왔으며 저도 그 중 한 사람이기에 공감할 수 없네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니가 말하는 주장도 깨부수는 사례가 너무 많아 ㅅㅂ놈아
1년이내에 맨투맨기초-성문기본-성문종합-대학교양수준(예:박술음 학습영문법)-대학전공수준(예:정호영 고등영문법)-대학전공심화(curme, jespersen 등) 끝내야함. 애초에 못해내면 그냥 그 사람은 지적인 활동을 일생의 업으로 삼기에 부적합한 인간인 것임.
어 그래 밤새도록 짖어라 ㅎㅎ 그런다고 진실이 거짓으로 바뀌진 않으니가. 난 자러간다 ㅃ
한국교육학자들은 우리에게 실용영어가르쳐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데 큰 의미를 두지않아. 단지 속성으로 키워서 대기업 후빨하게 만들면되지. 솔직히 영어잘하는 사람들 많이들 해외취업하잖아.
진실은 무슨 혹세무민 하는 양아치 주제에 ㅋㅋ
제가 직업상 이쪽개통에 있고, 영어쪽을 전공해서 원서로 된 권위있는 영문법이나 한국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문법책은 다 뒤쩍거리고 심지어 중국쪽이나 일본쪽 문법책도 봅니당... 한국이 짱이에요.
한국이 콘텐츠는 대박이여.. 한국에 있는 콘텐츠만 잘이용해도 영어잘해..
좆망인가... 그게 한국영어의 교육의 문제가 아니고 시스템의 문제인데..그럼 애들 대학시험을 어떻게 평가를 하란 말인가? 주관적인 speaking 과 writing으로 ...ㅎㅎ... 해마다 살인 일어남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각대학이 재량것 학생의 언어능력을 평가하면 좋지만, 그게 한국 교육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다행히 요즘은 수시전형이 많이 늘어서 토플이나 SAT등을 준비해서 수시를 공부하는 애들 많습니다. 영어실력이 많이 올라갔을거라 믿습니다. 심지어 편입에서도 수시전형이 있는데.....
요즘 애들 영어잘해.. 장난아니야. 일단 영특전형으로 들어온애는 ㅎㄷㄷ하고.
주관적인 speaking ,writing 으로 평가하는게 맞지 그래서 생겨난게 오픽,토스 그런건데 명불허전 김치들은 그것조차 꼼수, 암기 해가지고 치더라 .. 가만 생각해보면 그냥 종족 자체가 노답인듯..
문법만 하는게 문제인걸 어찌 문법자체의 탓으로 돌리는가? 그럼 여기 문법 배우고 영어 잘하는 사람들은 무슨 돌연변이 들이란 말인가?
ㅋㅋㅋ 스피킹, 라이팅으로 평가하면 잘사는애한텐 천국이지. 그애들 유학갔다오거나 제대로 영어고육 받았을텐데. 지금 이런 현실에 우린 그냥 감지덕지해야해. 최소한 이런식으로 영어배운애들에게 서울대 갈 기회는 주잖어. 스피킹, 라이팅 넣어봐. 그 싹을 완전히 짤라버리는 격이야
김좆망// 그럼 형은 어떻게 공부했어? 방법좀 알려주라ㅠㅠ
fdskfi // 유투브 들어가서 니가 좋아할만한 동영상 한글없이 봐라 이해될때까지 계속 봐라 주제가 재미없으면 보지말고 니가 관심있는 걸로 봐라 영화든 미드든 그냥 계속 봐라 이해안되도 보고 이해되도 보고, 계속 한 2년동안 그짓하다보면 어느순간 영어가 니 소유물이 된다. 그냥 머릿속에 또 다른 언어로 자리잡는다.
그래서 본인은 얼마나 잘하는가? 영어쓴거보니 정말 평이하게 썻는데. 내가 헌차사자 영작하는거 반만 해도 인정한다
실제로 외국인들이랑 말해도 저정도로 나와? 실생활 영어로는 아무 문제없다고 보이는뎅;;
난 헌차사자 영작해논거 보면 가끔 깜짝깜짝 놀랜다. 그가 구사하는 informal 한 구어체는 몰라. 근데 영작한 거 보면 내공이 장난아녀. 여기서 헌차가 하는 병신같은 짓 보면 완전 뒤통수 까고싶지만, 그의 실력만큼은 못까겠더라
내 실력이 어느정돈지 모르겟다 확실한건 뭔가 말할려고 할때, 영어문장이랑 한국어가 동시에 떠오른다. i'm not sure about my level, but one thing is for sure when i try to speak someting, both english and korean emerged simultaniously.
일단 너에 대해 비판할 생각은 추호도 없어. 그냥 한국학원을 다니지마라는데. 이건 동의못하겠다. 나도 지금 방학이라 고등학생 영어과외하는데 나는 내가 독학으로 공부했던 방식으로 가르치고있어. 무조건 영어는 큰 소리내어 읽어라. 단어는 문장으로 공부해라. 항상 동기부여를 하며 공부해라.(그래서 종이한장에 왜 영어를 공부하는지 적어보라했지), 등등.. 그 부모님은 외구계회사에서 일하는데 이런 나를 좋아하시더라.
분명 주위를 보면 깨어있는 영어선생님 보는게 전만큼 어렵지않아. 난 영어를 독학해서 그애들이 어떻게 가르치는지 모르겠지만, 영어선생님 몇몇 아는데, 술자리에서 이야기나눠보면 각자 다 나랑 like-minded 하더라. 단지 현실이 좆같을뿐. 모든 학부모들이 눈앞에 보이는 당장의 영어성적만 원해. 그래서 몇몇은 그냥 포기하고 시험영어만 가르치더라.
난 지금 보스톤 출신 여자애랑 사귄지 반년다되가는데, 확실한건 토익으로 영어공부하면 그냥 영어병신되는 거... 저번에 토익 900점 넘는 내 친구들하고 같이 밥먹었는데, 리스닝은 어찌어찌 되는것같은데, 스피킹에서 다들 좆망. 리스닝도 친구들없이 그냥 expat 들이랑 놀때처럼 이야기안하고 학원에서 영어가르치듯이 하니 그정도 알아먹지..
니들이 크게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게 있는데 어려운 단어를 쓴다고 결코 영어 잘하는 거 아니다. 오히려 짧고 간결하고 알아듣기 쉽게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게 영어를 잘하는 것이지. 국어로도 난 개를 키우고 있어라고 하면 될 걸 본인은 견공을 양육하고 있습니다라는 식으로 쓸데 없이 이상한 단어 섞어가면서 말하면 병신소리 들어요. 그리고 아랫 글에 대한 답변 귀찮아서 여기다 다는데 물론 모든 단어를 문맥에서 유추 가능한 건 아니잖냐, 한국어도 마찬가지고. 그냥 손 끝에서 나오는대로 억지 부리지 말고 상식적으로 좀 생각들을 해라. 사고하고 내뱉으라고.
에휴. 진짜 자러간다.
난 미국이나 아니면 유럽에서 취직하는게 목표야. 내 아는분 프랑스에 가장 큰 유통회사에 취직했는데, 물론 프랑스어 못해. 영어만 할 줄아는데 연간 법적휴가를 58인가 받더라. 또 5년만다 추가로 휴가 보너스도 받고. 또 다른 한분은 BASF에서 일하는데 개꿀... 어쨋든 난 이런 것 때문에 영어공부를 시작했어. 전역후에 시작했으니 2011년부터. 물론 수능땐 영어 1개틀렸지만.. 말못하는 벙어리...
마호칸타//예가 잘못됬다. 넌 목표가 영어잘하는 것 인것같은데, 나중에 세미나나 회사에서 파견나가면 어느정도 고급표현을 구사할 줄 알아야해. 당장 유튜브에서 검색좀해봐라. 그리고 토론이나 기타 공식석상에서 애들 말하는거 들어봐라.
마호칸다//니가 지금 쉬운영어를 공부하는 초급단계이니 이해는간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영어쩌는 애들 앞에서 입 놀리다간 무시당한다.
도치야//꾸준히 접하는 책과 영상물 등의 범위를 필요한 쪽으로 넓혀가며 어휘를 익히면 돼. 처음에는 그냥 일상적인 것에서 시작하는 게 당연하잖아.
힘 내세요, 도치야 님. 열심히 공부하시는 만큼 사회에서 귀하게 대접 받으시며 크게 쓰이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호칸타//그런데 방금 네가 뭐라했지? "니들이 크게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게 있는데 어려운 단어를 쓴다고 결코 영어 잘하는 거 아니다. 오히려 짧고 간결하고 알아듣기 쉽게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게 영어를 잘하는 것이지" 잘 읽어봐.
마호칸타//고급표현 쓰더라도 영어깔끔하게 말할 수 있어. 그럼 우리는 고급표현쓰는애들 보면 그냥 pedant 처럼 들리냐?
마호칸타// 난 국문과애들도 꽤 알고있는데, 난 그애들 말하는 거 들어보면 정말 내가 한국어 실력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정말 매끄럽게 적재적소에 고급단어들을 사용하더라. 우리는 대충 얼머부리는. 영어로 그정도 표현되야지. 어디 토론이나 나가면 무시안당하지.
영어를 포함한 모든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이니까. 일부러 어려운 단어와 개념을 쓰고 뱅뱅 돌려가며 쓸 일이 없잖냐. 학문을 한다든지 그럴 때 필요하면 쓰는 거지.
그러니까 책 많이 읽고 필사도 필요하면 하자는 거야ㅇㅇ 문예창작과 학생들도 한 학기 잡아서 박경리의 장편소설 토지를 필사한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맞춤법, 문법, 어휘력, 표현력 등이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거겠지. 그러니까 단어 1:1 한국어로 암기하지 말고 독서도 하고 영상도 보며 컨텐츠를 통해 배우자는 거고. 단어장만 달달 외우면 니 말대로 적재적소에 뉘앙스 살려가며 사용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암튼 자러 간다.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나서 6시간 20분 정도밖에 못 자겠다.
어휘력이 부족하면 적절한 단어하나로 설명될것을 길게 풀어서 빙빙 돌려 설명해야함
마호칸타// 그래 네말이 다맞아. 영어를 포함한 모든 언어는 의사소통 수단아지. 일부러 어려운 단어라는데. 어려운 단어 기준이 뭐냐? 네가 어느 책에서 보았던 모르는 단어들이 다 어려운단어야? 그중 대부분은 현지인들이 즐겨쓰는 표현일껄. 우리는 지금 그애들 중학생수준도안되.
첫 문장부터 저거 왜 저렇게 웃기냐 ㅋ
마호칸타// 너 계속 자러간다간다 하는데 댓글이 궁금해서 못자는거잖아 ㅋㅋㅋㅋ 단어를 무식하게 외우니 그렇지. 너가 공부하는 방법이 다 맞는게 아니야. 세상에 나름대로 터득해 제대로 공부한 사람 많아. 나도 항상 지금도 단어들을 예문중심으로 공부하고, 단어장은 따로 없고, 그냥 문장만 적어놓고, 모르는 단어는 굵게 표시해놓고 끊임없이 읽고 단번에 해석안되면 다시 단어 찾아봐. 물론 해석은 안적어놔. 네가 말하는 구닥다리 방법은 나도 반대해. 그런데 지금 네가 지적하고 있는 논점은 그게아니잖아. 네가 영어는 무조건 쉽게쉽게 말하는게 좋다고 했는데, 물론 Nonnative speaker에게 통용되지. 그리고 그런사람을 상대하는 native speaker 에게. 네가 아마 미국을 안 가봤고, 우리에게 쉬운단어만
그러니까 처음에는 원어민 초등학생 중학생 수준의 추천서를 읽고, 대학생 수준 성인 수준의 일반서를 읽고 차차 늘려나가자ㅇㅇ 어차피 단어 일정 이상 알고있으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어휘량 증가하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하던데.
마호칸타//골라서 천천히 이야기해주는 원어민만 봐왔던것 같은데, 만약 사정이 되면, 짐싸들고 미국이나 영국 아니 호주에 한번가봐.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끼야. 특히 40-60대 아저씨분들과 만나면. 나중에 최직하게 되면 그런 바이어들 상대하게 될텐데, 고급표현을 수없이 공부해놔야될끼야.
마호칸타// 그런데 그말이 네가 위에서 언급한게 아니잖아.
"니들이 크게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게 있는데 어려운 단어를 쓴다고 결코 영어 잘하는 거 아니다. 오히려 짧고 간결하고 알아듣기 쉽게 메시지를 잘 전달하는 게 영어를 잘하는 것이지"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말하는것과 언어를 유려하게 사용하는 것은 구분되야지.
무조건 쉽게 쉽게 말하는 게 좋다기보단, 쓸데없이 어려운 단어 섞어서 쓸 필요 없다는 거고, 그렇게 쓴다고 해서 잘 하는 것도 아니라는 얘기야. 막말로 단어장 달달 암기해서 외운 단어를 문장 사이에 끼워넣었는데, 말은 통하지만 뉘앙스도 이상하고 영 어색하고 그런 경우도 있잖아.
잘 자.
마호칸타// 너가 앞에서 언급한 것과는 다르다? 어쨋든 다른 사람들이 고수하고 있는 잘못된 공부방법을 일반화시키지마. 아닌사람도 많으니까. 잘자
ㅋㅋㅋ 헌차 얘기 하는 것 같다 ㅋㅋㅋ 좆나 쓸데 없는 어휘 넣어서 콩글리쉬 영작
헌차야 보플 언제 올릴래?
도치야//그래, 너처럼 단어 공부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 내가 싫어하는 건 기존 공교육 그리고 대부분의 사교육 현장에서 이루어지고있는 영어 교육이야. 60~70년째 이어져오고 있지만, 한 명의 영어구사자를 키우기 위해 수천 수만 명의 영어기피자를 만드는 그런 영어 교육.
댓글들 수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