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너무 기계적이고 무미건조했던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감정도 부족하구... 책도 항상 비문학만 읽구... 사람을 항상 심리적인 틀로 분석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마침 영어도 관심 있겠다, 영문학과를 가서 문학 공부를 많이 하면 인간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 문학과 철학은 무슨 관계 일까영..?

 

 

여기 영갤이니까 영문학과 출신들 많을거 같아서 물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