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래 둘이 -_-
또 별것아닌거 가지고 싸운다
몰라. 그냥 난 한국여잘보단 백마들한테 데쉬많이 받아
나도 이유를 몰라
도치야(hjh4177)2014-02-23 17:38:00
엠창정/ 어그로도 제대로 끌어라~ 한심하게 티내지 말구~
우동찡(woo1693)2014-02-23 17:39:00
얼렁 유학떠나자 십새들아 김치국에 머물를 시간이없다
앰창정(1.250)2014-02-23 17:39:00
우동찡/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어야제
앰창정(1.250)2014-02-23 17:39:00
도치/ 하도 말도 안되는 소리 지껄여서요~ 뭐 관심종자니 이런소리듣고 신나서 또 키보드 치겠지만~
우동찡(woo1693)2014-02-23 17:39:00
우동찡// 위에 헌차하고 앰창정 언급한거에요.. 전 누가 시비걸지않는이상 혹은 하더라도 심기을 건드지리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안대하는데, 이건 뭐 -__- 다들 키베에 환장한듯.
도치야(hjh4177)2014-02-23 18:19:00
틀린 소리를 지적해 주는 것이 포럼의 존재 이유가 아닐까요?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24:00
Otherwise how would one learn anything? 어리석은음 이렇게 도태의 과정을 거치는 것인데, 언제까지나 tolerant 하라고요? 그러면 사회의 진화는 어떻게 일어나지요? 공리주의의 입장에서 열등한 밈은 도태시켜주는 것이 선입니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집단으로서의 한국 사회가 발전하여 전근대성을 면하는 것이져.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27:00
사실에서 벗어난 언급이야말로 문제가 되는 것이져. 가령 provoke 를 지멋대로 해석하는 것 (우동찡의 경우). Who drew first blood in this case? Was there a provocation?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28:00
소위 키베에 대하여 umbrella word 처럼 확대하여 또 하나의 provocation 이라고 우긴다면 황당하겠져?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29:00
김치를 욕설처럼 쓴 것이야말로 provocation 아닌가요?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30:00
그랬다 하여 내가 반사하여 욕설을 했나요?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30:00
칼날을 안 쓰고 날을 감춘 sarcasm 의 형태는 benign 한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자신의 어리석었던 도발이 근거가 없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가다음어진 문화적으로 허용된 말하기 기법이지요. 키배라? Crude 한 용어 적용에 지적을 드립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32:00
헌차사자//그렇죠. 참고로 백마(racist같네 -_-)들이 한국오는 이유는, 일단 국가를 보면 대부분 미국인이져, 영국(딱 두명), 케나다, 호주(몇몇 봤음), 남아공, 가나, 나이지리아(이 두국가는 진짜 극소수), 뉴질랜드(한명도 못봄. 전 여친이 뉴질랜드인이였지만. 일했음. 디자이너) 정돈데, 거기서 직업을 못 구해서 온거죠. 여기서 헌차님이 백마들이 김치맛보러 온다고 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요.. 대부분 생각없이 넘어오고 아시아인 전혀~ 관심없어요. 단지 외롭고 호기심에 자보는거죠. 일단 대부분은 미국에서 가난하거나 직업없는사람정도., 제 여친이 특이하죠. 집에 요트도 3대있고 보스톤 부자동네에 ..
도치야(hjh4177)2014-02-23 18:32:00
헌치사자//사과드리구요. 솔직히 헌차님 만큼의 지적수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 없고 진지하게 토론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네여.
도치야(hjh4177)2014-02-23 18:33:00
정상적으로 moderate 되는 포럼이라면 앰창정 같은 준 회원의 도발적인 언어행위는 이미 옛날에 즉각 아이피 차단되었을 것이 선진국의 관행임을 잘 아시면서?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동의 안 하실지는 모르지만. 선진국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도의 공중도덕이라는 것이 있는 거져.
軒車使者(lexico)2014-02-23 18:35:00
멀 미국인이여 ㅄ들아 러시아인이고만 클럽가서 물어보면 암 뿌롬 러시안 노 잉글리시 노 잉글리시 이러더만
엠창정(1.250)2014-02-23 18:38:00
이게 김치놈들의 수준 예의타령
엠창정(1.250)2014-02-23 18:39:00
여기는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전 무시해여. 다행히 여기 점점 괜찮은 사람이 많아지고 있네요. 마호칸타님, 우동찐, 헌차님 등등 계속 저희가 모범을 보이면 여기 처음 오는사람들도 분위기를 파악하고 매너를 지킬려고 노력하겠죠 ^^
도치야(hjh4177)2014-02-23 18:40:00
일단 헌차씨/ 판단 잘못한것은 제가 사과하고요. 일단 제가 그 개시물 올린이유는 이런 잡것들이 올라와서 대응할수록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판단하는겁니다. 그걸루 자꾸 제글 언급하시면 곤란하져~
우동찡(woo1693)2014-02-23 19:49:00
우동씨가 지혜로운 자인 듯이 설교를 했는데 전연 상황에 맞는 않는 오류투성이의 지적이었다. 어디를 헛짚었는지 내가 답글 달았는데 무반응으로 지나치더군.
軒車使者(lexico)2014-02-23 20:53:00
2011 - 2012년 사에 우동찡 씨는 DC 영어 갤러리 활동 했나요?
軒車使者(lexico)2014-02-23 20:56:00
내가 물고 늘어지 않아서 그렇지 I could hold you responsible on charges of groundless defamation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568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우동찡
軒車使者(lexico)2014-02-23 20:58:00
2011 - 2012년 사에 > 2011 - 2012년 사이에
軒車使者(lexico)2014-02-23 20:59:00
This issue with 르왈가닥 goes back three years. The common wisdom preached by "Do not feed the troll" works well when it's passing thru. It doesn't work when it has become comfortable with what it thinks has become its turf. A sedentary troll, unlike a transient, needs to be uprooted and expelled with force. It doesn't somehow magically disappear just because it suits your childish wishful thinking.
백마들이 한국 올 땐 김치가 좋아서 원산지 김치 맛보러 오는 것데, 넌 철학부터가 백마랑 인연이 없어 글렀는 듯.
요즘은 웬만한 지방 도시도 원어민들이 영어 가르치러 한국 문화 체험하러 득실대는데 코큰없다는 얘기는 뭐냨? ㅋ
그건 소수 오타쿠들만 그러고 펜팔사이트에다 내면상올렷더니 보지들 봇물터진던대 김치ㅂㅈ들 말고 백마 ㅂㅈ들 말야 ㅄ아 넌 졸라 목생겨서 못사귈듯
너 혹시 북한이나 연변 사냐? 하하하하하
영어캠프가서 백마들하고 놀앗는디 나보고 재밋다더라
ㅄ
아 글쎄 한국 오는 보지들이 김치 좋아서 온대도? 말귀를 몬알아들어여. 영어 잘하려면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보지를 사귀건 김치를 사주건 할 것 아니냨? ㅋ
그럼 너 영어 캠프 계속 가면 되겠네 ㅎㅎㅎ
김치건 보지건 지가 재주껏 하는 거지 뭔 정보를 구걸하냐 구차하게? 너 총각? 짜식 허세만 쩔어갖고 컄컄컄~!
ㅊㄱ 아닌디 ㅄ 너보단 존나많이 사귈듯 촌구석에서 짜지면서 디시나하는주제에 말이많노 ? ㅁㅈㅎ 시켜주고 싶노
오우케이 이 정도면 열등감에 몸부림치는 ㅂ2ㅅ 기본 인권은 존중해 줬으니 이만 간다. Good luck with your kimchi bashing project!
촌놈은 니새기지? 지가 오분전에 한 말도 잊어셔야원 : "지방은 콧대높은놈들 보기 흔하지않타 서울가야하나 ?"
얼마나 두메산골이면 외국인 구경을 못할까? 북한인 것 같아. 하하하
빨리 남으로 귀순해라. 정착금도 준다지 않냨~! 컄컄컄~!
정말 간다.
친애하는 수령동지 배신 때리고 어서 남으로 남으로~!
너 어디사노?
엠창정 ㅋㅋㅋㅋㅋ 이새끼 외국에 안살았냐? 궈엽다거나 재밌다는말은 남자들에게 조또많이 한다. 너같은 쉐이들이 착각에 빠지지~
5대 광역시에 사신다. 넌 어디냐?
뭐래 둘이 -_- 또 별것아닌거 가지고 싸운다 몰라. 그냥 난 한국여잘보단 백마들한테 데쉬많이 받아 나도 이유를 몰라
엠창정/ 어그로도 제대로 끌어라~ 한심하게 티내지 말구~
얼렁 유학떠나자 십새들아 김치국에 머물를 시간이없다
우동찡/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넣어야제
도치/ 하도 말도 안되는 소리 지껄여서요~ 뭐 관심종자니 이런소리듣고 신나서 또 키보드 치겠지만~
우동찡// 위에 헌차하고 앰창정 언급한거에요.. 전 누가 시비걸지않는이상 혹은 하더라도 심기을 건드지리 않는다면 공격적으로 안대하는데, 이건 뭐 -__- 다들 키베에 환장한듯.
틀린 소리를 지적해 주는 것이 포럼의 존재 이유가 아닐까요?
Otherwise how would one learn anything? 어리석은음 이렇게 도태의 과정을 거치는 것인데, 언제까지나 tolerant 하라고요? 그러면 사회의 진화는 어떻게 일어나지요? 공리주의의 입장에서 열등한 밈은 도태시켜주는 것이 선입니다. 그럼으로써 비로소 집단으로서의 한국 사회가 발전하여 전근대성을 면하는 것이져.
사실에서 벗어난 언급이야말로 문제가 되는 것이져. 가령 provoke 를 지멋대로 해석하는 것 (우동찡의 경우). Who drew first blood in this case? Was there a provocation?
소위 키베에 대하여 umbrella word 처럼 확대하여 또 하나의 provocation 이라고 우긴다면 황당하겠져?
김치를 욕설처럼 쓴 것이야말로 provocation 아닌가요?
그랬다 하여 내가 반사하여 욕설을 했나요?
칼날을 안 쓰고 날을 감춘 sarcasm 의 형태는 benign 한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자신의 어리석었던 도발이 근거가 없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가다음어진 문화적으로 허용된 말하기 기법이지요. 키배라? Crude 한 용어 적용에 지적을 드립니다.
헌차사자//그렇죠. 참고로 백마(racist같네 -_-)들이 한국오는 이유는, 일단 국가를 보면 대부분 미국인이져, 영국(딱 두명), 케나다, 호주(몇몇 봤음), 남아공, 가나, 나이지리아(이 두국가는 진짜 극소수), 뉴질랜드(한명도 못봄. 전 여친이 뉴질랜드인이였지만. 일했음. 디자이너) 정돈데, 거기서 직업을 못 구해서 온거죠. 여기서 헌차님이 백마들이 김치맛보러 온다고 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어요.. 대부분 생각없이 넘어오고 아시아인 전혀~ 관심없어요. 단지 외롭고 호기심에 자보는거죠. 일단 대부분은 미국에서 가난하거나 직업없는사람정도., 제 여친이 특이하죠. 집에 요트도 3대있고 보스톤 부자동네에 ..
헌치사자//사과드리구요. 솔직히 헌차님 만큼의 지적수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 없고 진지하게 토론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네여.
정상적으로 moderate 되는 포럼이라면 앰창정 같은 준 회원의 도발적인 언어행위는 이미 옛날에 즉각 아이피 차단되었을 것이 선진국의 관행임을 잘 아시면서? 대한민국은 선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동의 안 하실지는 모르지만. 선진국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도의 공중도덕이라는 것이 있는 거져.
멀 미국인이여 ㅄ들아 러시아인이고만 클럽가서 물어보면 암 뿌롬 러시안 노 잉글리시 노 잉글리시 이러더만
이게 김치놈들의 수준 예의타령
여기는 상식이 안통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전 무시해여. 다행히 여기 점점 괜찮은 사람이 많아지고 있네요. 마호칸타님, 우동찐, 헌차님 등등 계속 저희가 모범을 보이면 여기 처음 오는사람들도 분위기를 파악하고 매너를 지킬려고 노력하겠죠 ^^
일단 헌차씨/ 판단 잘못한것은 제가 사과하고요. 일단 제가 그 개시물 올린이유는 이런 잡것들이 올라와서 대응할수록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고 판단하는겁니다. 그걸루 자꾸 제글 언급하시면 곤란하져~
우동씨가 지혜로운 자인 듯이 설교를 했는데 전연 상황에 맞는 않는 오류투성이의 지적이었다. 어디를 헛짚었는지 내가 답글 달았는데 무반응으로 지나치더군.
2011 - 2012년 사에 우동찡 씨는 DC 영어 갤러리 활동 했나요?
내가 물고 늘어지 않아서 그렇지 I could hold you responsible on charges of groundless defamation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568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우동찡
2011 - 2012년 사에 > 2011 - 2012년 사이에
This issue with 르왈가닥 goes back three years. The common wisdom preached by "Do not feed the troll" works well when it's passing thru. It doesn't work when it has become comfortable with what it thinks has become its turf. A sedentary troll, unlike a transient, needs to be uprooted and expelled with force. It doesn't somehow magically disappear just because it suits your childish wishful thinking.
add a comma after child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