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원어민 급으로 유려하게 흘러나왔다. 


짧은 기내방송만으로는 원어민과의 차이를 짚어낼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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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굳이 영어를 쓸 필요가 없어 영어가 불필요하다는 주장은 마치도 못 따먹을 포도라서 신포도라던 이솝의 비약하는 여우와 같다.


"아무리 비약하여도 미칠 수 없는 포도여~! ㅠㅠ"


국제선 기장의 연봉이 얼마나 갈까?


7-8년 경력 국내선 부기장이 2억 정도라니까


보다 큰 위험과 스트레스 부담이 따르는 국제선이라면 한 3-4억 하지 않을까?


1986년 대전엑스포, 1988년 서울올림픽과 함께 갑자기 서구식 국제시장에 문호를 개방한 당시 독재국가 한국은 


이렇게 영어고급능력자에 대한 인력시장의 수요-공급 곡선 교차점에서 


영어 고급능력을 갖춘 기장에게 높은 연봉을 주고 있음을 참고할 만하다.


어즈버 영어는 신포도에 불과한 허영스러운 장식물인가? 


아님 파일럿에게 1-2억 연봉 상승효과를 가지는 소득증대 요인인가? 


선택은 각자의 진로와 판단의 몫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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