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원어민 급으로 유려하게 흘러나왔다.
짧은 기내방송만으로는 원어민과의 차이를 짚어낼 수 없을 정도.

자신이 굳이 영어를 쓸 필요가 없어 영어가 불필요하다는 주장은 마치도 못 따먹을 포도라서 신포도라던 이솝의 비약하는 여우와 같다.
"아무리 비약하여도 미칠 수 없는 포도여~! ㅠㅠ"
국제선 기장의 연봉이 얼마나 갈까?
7-8년 경력 국내선 부기장이 2억 정도라니까
보다 큰 위험과 스트레스 부담이 따르는 국제선이라면 한 3-4억 하지 않을까?
1986년 대전엑스포, 1988년 서울올림픽과 함께 갑자기 서구식 국제시장에 문호를 개방한 당시 독재국가 한국은
이렇게 영어고급능력자에 대한 인력시장의 수요-공급 곡선 교차점에서
영어 고급능력을 갖춘 기장에게 높은 연봉을 주고 있음을 참고할 만하다.
어즈버 영어는 신포도에 불과한 허영스러운 장식물인가?
아님 파일럿에게 1-2억 연봉 상승효과를 가지는 소득증대 요인인가?
선택은 각자의 진로와 판단의 몫 ㅋ
독서와 신포도 비유관련 다른 글
헌차사자: 기능성 해독 능력, 위키백과는 여우의 신포도인가?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37454
영어만 잘한다고 다되는 발상은 좋지 않다 ㅡ,.ㅡ;; 그래서 당신연봉은요^,.^?
항공관련 학술에 영어가 부가되지 않으면 국제항로 운행은 불가능함을 지적하며, 개인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것은 사절한다. 주제를 돌리는 비열한 수법으로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 개구라쟁이의 논법이므로 전격 거부한다.
이분 글을 볼때마다 느끼지만.. 한글이 상당히 어색한 느낌..
역시 주제에서 관심을 돌리려 기도하는 이상한 분의 교란작전 --- > 관심은 고맙지만 뜻이 순수하지 못하고 개구린 관계로 전격적으로 격퇴시켜 드립니다!
마치도.. 미칠 수 없는... 연봉이 얼마나 갈까?.... 등등... 기본적으로 어색한 한글을 쓰는데.. 현학적 허영은 넘쳐나는 느낌.
항구히 영어에 밀릴 수만은 없다는 한국인 엘리트의 자존심의 발로인 것이져! 격려와 칭하의 말씀에 감사드리면서, 차사(嗟辭)~!
By the way, 한국어와 한글은 구분 좀 하며 살면 안 될까요? 정확한 언어 사용을 통하여 선진조국 건설하자! 차사(嗟辭)~!
By the way, "기본적으로"라는 용어는 정확히 무슨 뜻으로 말씀하셨는지 밝혀 주시면 안 되오리이까? 기본적으로 - basically 정도 쯤 가는 영어 표현의 번역투 같은데, 그게 무슨 뜻으로 쓰이는지는 알고 쓰셨는지 밝혀 주시오면 안 되오리이까?
By the way, " 어색한"? 무슨 뜻으로 이런 용어를 쓰셨는지 역시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정확히 어색함의 기준을 분석적으로 규정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밝혀 주세요. 감사(感謝)~!
일단 기장부터 되고 얘기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