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천 단어 이상 읽어나간다는 그런 속독이 사기라는 말이지.

네이버 스피드리딩 카페가 다독을 강조하는 곳, 한국어로 출판된 책을 읽을 때와 같은 속도로 영어 원서를 읽자고 이야기하는 곳이라는 정보를 모르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사기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지. 속독을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으니.

사전에 제대로 된 정보도 주지 않고서 그런 말꼬리를 잡아서 도배하며 어그로 끌면 쪽팔리지 않나 몰라. 수치심 같은 게 안 드나. 깊이 사고하는 능력이 마비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