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견이지만;;;;언어라는건 무조건 듣고 무조건 읽는다고 절대 귀가 트이는게 아님을 저의 의견을 말합니다. 제 의견이 틀릴수도 있으나;;
제 의견에 동의한 분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나라 모국어도 모두 어렸을때부터 듣지만...서로 대화하다보면 같은 문장 같은 단어라도 상황에 따라서 각자 약간 다르게 판단하여 말합니다.
즉...상황과 감정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로봇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언어를 듣는건..그 사람의 정신건강 수준..상태, 또는 육체적 상태의 수준에서도 많이 좌우하기 때문에...같은 듣기 말하기를 한다고 해서 똑같은게 아닙니다...
반드시 심사숙고하면서 언어를 듣고...언어의 상황,그리고 그 사람의 입장을 항시 상상하면서 듣는게 영어의 향상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처음에 자연스럽게 한다는건 솔직히 말이 안됩니다. 왜냐면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반드시 여러 조각으로 항상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어느 순간 탁..생각할 필요도 없이 어느정도 트이는거지....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막 듣고 막 말하고 막 읽는다고 되는게 절대 아님을 저는 말합니다...
무조건이라는 지적은 어디를 향한 것인지? 혹시 공중의 허상을 비판하고 계시지나 않은지? 말씀하신 10년 영어권 거주 기간 중에 straw man 의 오류라고 들어 보셨는지요?
제가 글을 ㅡㅡ;;오해할만하게 썼네요;;;지적이 아니라....영어 공부 하는 사람 대부분이 그런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적어봤습니다. 여기서 누굴 지적한것이 아닙니다;;;
조새끼는 나이억고 카칠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