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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효과가 안나서, 


사람들은 영어만 공부하는거 아니기때문에 당장에 효과가 안나타나는 다량의 인풋 학습법에 머뭇거리는것같아요,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이 성미가 급하


잖아요. 그리고 요즘 그런 사람들 심리 이용해 먹으려고 온갖 사이비 잡 영어장사치들이 많아서 무슨 한번만 들으면 영어화화짱 될듯 과대선전하고 있


잖아요. 그리고 한국사람들 책 않읽잖아요,  모국어로 된 책도 안읽는데 영어로된 그림하나 없는 원서책은 고역 그 자체지요. 그리고 원서책들은 많이


들 하시는 토익보다 훨씬 어렵잖아요. 그리고 어짜피 비지니스 영어 하시잖아요. 딱 그정도만 하면 되기때문에 취직의 수단 그이상 이하도 아닌것같아


요. 저같은경우 주드로같은 멋지고 섹시한 영국 남자를 만나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근데 아시다시피 다독이란게 금방 효과가 나타는게 아


니라 실력향상이 더뎌 맘이 사실 조급해요, 그럴때마다 주드로오빠가 나오는 영화 돌려보면서 그리움을 달래요. 사실 교회 명식이 오빠가 주드로 오빠 


좀 닮았는데 영어를 못해서 좀 깨요, 사실 저같은 지적인 여성은 영어 몬하는 남자는 질색이거든요. 적어도 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정도만 했으면 좋


곘어요, 그러면 사랑의 언어를 서로 속삭여줄 수 있을테니까요. 언어라는게 플라토닉 사랑을 행하는데 너무나 중요한 메개체 아니겠어요?! 하여간 명식


이 오빠가 하루빨리 영어를 잘해서 같이 영국여행갔으면 좋겠어요, 아참 그전에 빕스를 사줘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