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의 효과가 안나서,
사람들은 영어만 공부하는거 아니기때문에 당장에 효과가 안나타나는 다량의 인풋 학습법에 머뭇거리는것같아요, 아시다시피 한국인들이 성미가 급하
잖아요. 그리고 요즘 그런 사람들 심리 이용해 먹으려고 온갖 사이비 잡 영어장사치들이 많아서 무슨 한번만 들으면 영어화화짱 될듯 과대선전하고 있
잖아요. 그리고 한국사람들 책 않읽잖아요, 모국어로 된 책도 안읽는데 영어로된 그림하나 없는 원서책은 고역 그 자체지요. 그리고 원서책들은 많이
들 하시는 토익보다 훨씬 어렵잖아요. 그리고 어짜피 비지니스 영어 하시잖아요. 딱 그정도만 하면 되기때문에 취직의 수단 그이상 이하도 아닌것같아
요. 저같은경우 주드로같은 멋지고 섹시한 영국 남자를 만나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근데 아시다시피 다독이란게 금방 효과가 나타는게 아
니라 실력향상이 더뎌 맘이 사실 조급해요, 그럴때마다 주드로오빠가 나오는 영화 돌려보면서 그리움을 달래요. 사실 교회 명식이 오빠가 주드로 오빠
좀 닮았는데 영어를 못해서 좀 깨요, 사실 저같은 지적인 여성은 영어 몬하는 남자는 질색이거든요. 적어도 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정도만 했으면 좋
곘어요, 그러면 사랑의 언어를 서로 속삭여줄 수 있을테니까요. 언어라는게 플라토닉 사랑을 행하는데 너무나 중요한 메개체 아니겠어요?! 하여간 명식
이 오빠가 하루빨리 영어를 잘해서 같이 영국여행갔으면 좋겠어요, 아참 그전에 빕스를 사줘야겠지요.
김치년이라고 하는거다 너같은년보고
꼭 빕스가 아니라도 좋아요, 뭐든 좋겠서용, 하지만 페이스북에 올릴 정도로 이쁜 음식이었으면 해요. 왜냐면 삶들은 물질적인걸 자랑하려는 속물들이거든요. 저도 그중 하나구요. 부인할 생각은 없어요; 위선적이고 싶지는 않아요.
노잼 꼬추 떼고 천페이지 쉬셈
다중이 놀이 함?;
근데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 감독의 말은 진짜 뼈에 새겨야한다..
ㄴ 흥미로운 코멘트라 찾아 보았어요.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manchester-united/8525859/Twitter-is-a-waste-of-time-says-Manchester-United-manager-Sir-Alex-Ferguson.html
오류 지적 : "그리고 원서책들은 많이 들 하시는 토익보다 훨씬 어렵잖아요. " 실제로 읽어보면 원서는 쉽게 쓴 문장이 많아요. 오히려 시험문제용으로
뽑아낸 단문이 배배 꼬인 애매한 것 위주로 추출해서 쓰기 때문에 원서보다 어렵습니다. 연속된 문맥 중에서 읽으면 그래도 쉽게 읽히는데, 문맥과 분리하여 올바로 읽어내라고 시험문제 만들어 놓으면 실제보다도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연속된 문장을 읽기는 실제로 해 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안 해 보고서 어렵다고 지레짐작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