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다독이나 미드 보시는 분들은; 기본적인 기초내공이 있기 때문에;;그게 토대가 되어 하나의 방법론이 나오는건데 그건 기초가 완공된 고수들의
방법론입니다; 미드나 문학집 다시청 다독은 ;;;솔직히 일반 미국인도 그렇게 안합니다;;;자기 수준에서 할만만하고 자기 수준에서 보고 싶은 것만
읽고 시청합니다.
저렇게 미드,문학을 많이 시청하는것은 일반 영어가 아니라;;;전문영어수준이고여 그 방법은 초보자들이 따라하시면 아니되오 라고 생각합니다..
우사인 볼트가 ;;;육상 달리기 잘하는 법을 일반인에게 가르치는것과 같습니다..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의 육상선수라면 몰라도;;;
우선 초보자분들은 조급하게 고수들이 제시하는 방법론을 무리하게 따라하지 마시고; 기초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이왕 배울거면 확실하게 기초공부하시고여 반기문 총장님이 영어 연설하는거 보고 영어 발음 엉망이라도 의사전달만 잘해도 된다는분 계시는데 맞는 말이긴 하지만;;;;
기왕이면 발음정확히 교정하는 공부법이 지금 다 나와있는데;;굳이 앙코를 빼고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일반인분들은 기초부터 다시 충실히 하셔야 됩니다. MP3 를 준비하시고 제대로 된 영어 파닉스를 준비하시고 단어,문장 공부 다시 하셔야 합니다..
그냥 미국애들이 영어공부하듯이 하면 됩니다. 솔직히 얘네들 우리하고 한글 공부하는거하고 별 다를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종이에 알파벳 적어주고 4살 난 아이들이 발음하면 그거 종이 줏어오고..발음해보고 뭐 이런식의 교육입니다. 어딜가나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시청각 공부는 얘네들도 갓 8 살쯤 되야 알아 들을수 있습니다. 보통 5 년이상은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본토에 사는 애들도 그정도인데 한국인이 조바심 낸다는건 말이 안되죠;; 그냥 초등학교때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듣고,말하고,받아쓰고.읽고,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순간 트입니다..하지만 분명한건 우리가 8 살때 한글을 안다고 해서...남들과 유창하게 대화를 한건 아니라는걸 분명하게 하셔야 됩니다. 같은 또래라도 수준이 있고....그걸 듣는 이해력, 더 나아가서...자기분야에 대해서 더 이해하는 능력들이 다르죠..
그렇기 때문에;;;영어는 한마디로 삶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어,문장 안다고 해서 모든 영어권 사람들과 대화할수 있는건 아니라는뜻입니다...
ㅇㄱㄹㅇ
캬 멋진 조언 감사합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