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가 방금 for nothing 이 무료라는 의마란다. 참나 어이가 아굴빡 터지듯 없구만

이 문장에선 무료냐?  i killed her for nothing  나는 그녀를 무료로 죽엿다 ? 먼 개소리냐?  이게바로 한국 영문법 수준이다.

애휴 ㅉㅉ 숙어가 왜 만들어젓는지 아냐?  전치사 ㅈㄹ 하지마라 뒤에 to 부정사나 뒷말들이 만들어저서 숙어가 아니 숙어도 아니다

그냥 말인대 김치놈들은 그게 숙어라고 공자 왈가 나불대고잇어  제일 멍청한민족들이지 애휴


이 글보고 의문이 들어서 글쓴다. 헌차를 후빨하려는 의도는 없다.


헌차가 for nothing이 무료라는 의미라고 답한 질문 글을 보면

You can have it for nothing. 이라는 문장에서 for nothing이 어떻게 해석되는지 묻고있다.

이 문장에서 for nothing은 무료로라는 의미가 맞고, 헌차는 그렇게 말했다.

대체 이 상황에서 '어이가 아굴빡 터지듯 없'게 만드는 이유가 어디있는지 진심으로 묻고싶다.


헌차는 for nothing이 무조건 무료라는 의미로만 쓰인다고 말하지 않았다.

다른 문장을 가지고 와선 여기선 for nothing이 무료란 의미 아닌데? 라고 저격글 먹이는 너의 의도가 뭔지 의심스럽다.

나의 ,짧지만, 무튼 인생 경험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대 열등감에 빠져있는 사람의 전형적인 행동 특성 같기도 하다.


더 웃긴건 for nothing을 무료로 라고 번역했다는 이유로 한국 영문법을 깐다.

너의 말에서 논리라곤 찾아 볼 수가 없다. 논리가 없으니 반박할 것도 없군

그러다가 갑자기 또 숙어 이야기를 꺼낸다. 

숙어에서 전치사, to부정사 얘기를 꺼내는걸 보니 숙어에 대해서 진짜 알고있긴 한가에 대한 의심도 든다.

숙어라 함은 단어끼리 결합 되었을때 단어가 원래 가진 사전적 의미 이외의 뜻으로, 관용적으로 사용되어서 

원어민이 아닌 우리 입장에서는 외우는게 최선인 것들이다. 근데 그걸 '그냥 말인데~'라며 뭉뚱그린다. 어쩌란거야


곰곰이 생각해보면 너는 꼭 백승부같다.

논리는 없는데 그냥 '나쁜 것 같으니깐' 한국식 영어 깐다. 그냥 까고 본다.

저번에 백승부는 누구냐며 애로우 찬양하던데 뭐 밥그릇 싸움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찐개찐


왜 이렇게 글 길게 쓰고 있나 싶기도

갑자기 병먹금이란 말이 내 머릿 속을 스쳐 지나간다.

그 때 쯤이었던가. 내 마음에 평화가 찾아 온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