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다 아는데 해석이 안되는 경우 ..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The date therefore account for at least 97% of probable red cell use during the four weeks of the study.
There was a strong preference among those surveyed for counselling to be provided by health boards.
이런 문장들.. 뿐만아니라 많은 문장들이 모든 단어는 아는데, 해석이 안되네요 ㅜㅜ
어떻게 공부해나가야 할까요?
노출 부족입니다. 실제 영어를 관찰하는 시간을 2,500 시간 채우기 전에는 초급영어에 못 미치는 것이므로 낱말암기했으므로 낱말을 안다는 그릇된 명제와 이로 인한 거짓 자부심부터 깨뜨리셔야 발전이 가능합니다.
듣기 보기 읽기 (말하기) 등의 시간을 풍부하게 늘리기 전에는 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데 힘을 쓰셔야 발전이 있습니다.
헌차사자님 넘 포괄적으로 조언을 해주신 듯. 문법이 약해서 그래요. 구문독해 강의 수강해보세요. EBS에서 정지웅 강의 무료로 보셔도 됨.
문법이 문제가 아니고 (해 봤자 느려욤, 문법 하셔도 어차피 노출은 별도로 또 해야 합니다.), 다독이나 미드 영드 영화보기 유튜부 보기 시간을 할애하셔서 반드시 2,500 노출 시간 임계선을 넘기시기 바래요.
거짓자부심, 안다는 착각, 이런 건 자신에게 하는 소린가 보네.
정지웅 강의도 좋지만 지금 수준이면 로즈리 강의 듣는게 나을수도... 이 강의도 ebs에서 무료로 들을수 잇음
요전에 누가 유학가기 전에 6개월 준비하는 전략을 물어봐서 계산을 해 보니, 하루 미드/영화를 5시간씩 무자막으로 보는 노출량을 계산해 보면 6개월에 약 900 시간, 1년에 약 1800 시간, 1년 6개월에 약 2,700 시간이 되더군요. 1년 반만 고생하시면 드디어 초급 어휘력을 갖추게 됩니다. 이때의 어휘력이란 단순히 영단어가 국어로 이런 뜻에 속한다 정도가 아니라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가에 대한 실용 능력을 갖추게 된다는 것이죠. 등급으로 초급이니 아직 약간 어리숙하겠지만 어렵풋이나마 방향감각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어렴풋이 감각이 생긴다 함은 어떤 문장이 문법적인지 아닌지가 문법분석하기 전에 이미 판단이 어느정도 선다는 뜻입니다.
다독의 경우 어떤 것을 읽어야 할까요? 당장 급한게 토익인데, 토익 문제들을 다독하는게 도움이 되는 걸까요..?
한달정도 빡시게 영어 위주로 공부할 시간이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다독을 하며 노출을 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다독이 많은 지문들을 눈으로 읽는 것 맞습니까 ㅜㅜ?
both ~ not, all~ not 이 부분부정이 아니라는 헌차한테 뭘 더 묻고 싶냐? 아니, 생각해 보니 국내 모든 영한사전 편찬자들의 무지를 증명할 실력을 갖춘 사람은 헌차밖에 없네.
다독이라 함은 가장 기본적으로 빠짐없이 읽는 것이고 눈은 속임이 많아서 익숙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착각 포함해서) 겅중겅중 건너 뛰어요.
그것을 예방하는 방법은 입으로 빠짐없이 뚜렷하게 읽는 것입니다.
한달 가지고는 부족하고요, 위에서 계산 해 드렸잖아요? 6개월 하루 5시간씩 900 시간. 12 개월 1800 시간, 1년 6개월 2700 시간. 계산은 속임이 없습니다. 노출 부족하면부족할 동안은 동일한 하소연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른바 "단어는 아는데 구문을 모르겠다" 는 답이 없는 악순환인 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