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 책 이외는 모두 일본식 영문법이라면서 쓰레기 취급 (다들 잘 알겠지만, 이런 마케팅도 이젠 진부해진지도 오래다.)
2. 자기 약력도 전혀 밝히지 않음. 김명기도 아니고...영어 전공자들은 까대면서 말이야.
3. 전공자가 아니라고 영어 잘 못하란 법은 없지만, 별로 실력이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다가
4. 온갖 미사여구로 홍보하는데 정작 책 내용은 특별한 거 없고 비싸기만 더럽게 비쌈
5. 무엇보다 인터넷에 온갖 홍보 다 돌리고 알바 돌리는게 너무나도 티가 남. 아니 자세히 보면 알바도 아니고 저자가 멀티아이디로 미친듯이 인터넷 곳곳을 헤메고 다니는듯;;;
6. 온갖 리뷰에 조금이라도 자기 비판이 올라오면 여러명 코스프레 하면서 비난하고 옹호하는게 너무도 티가 남.
7. 영어갤러이면 영절하부터 시작해서 이런 식 마케팅으로 책 팔고 강의 판 사람들 많이 알겠지.
8. 그러면 대개 오래 못가지만...그전에 낚여서 비싼 책 지르는 사람들 있을까봐 걱정임.
9. 영문법 쇼크는 안봐서 모르겠고 전치사 쇼크는 그냥 평범한 책 가격 부풀리기....삼원소 시리즈랑 비슷한 짓을 하는것 같음...그나마 삼원소 시리즈는 독창성이라도 있지 이건 뭐...
10. 설마 진짜 르왈가닥이 쓴건가;
결론 : 하튼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해봐도 이 책 저자의 하는짓에 눈쌀 찌푸리게 됨. 뭐 이젠 자기 책이 대학교 고등학교 부교재로 많이 채택되었으니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나; 저런 책 걍 무시하면 되는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혹여나 검색해 들어온 사람이 보라고 영갤에 글 남긴다.
심지어 국내 전치사 책은 보지도 않았대. 다 일본문법 베낀 쓰레기라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기동의 인지문법도 일본문법이었나?
유익한 정보로 보입니다. 특히 이 단서는 흥미로워요 : " 자세히 보면 알바도 아니고 저자가 멀티아이디로 미친듯이 인터넷 곳곳을 헤메고 다니는 듯 " ㅋ
이기동 책 좋던데 서점가서 걍 훑어봤을 때 ㅇㅇ
이하동문 그저자는 항상 공격적인 마케팅을하더라
그니까 왜 싸구려 장사치인지 논리적으로 서술해 보시죠. 모든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도록. 무조건 까대는건 딱 일본 극우에게서 보기 쉬운거 ㅋㅋㅋㅋㅋ
책 내용 좋던데요. 네이티브의 사고 방식을 많이 연구했던데. 영어 잘하는 외국인 말고, 네이티브랑 무리없게 대화할려면 숙어 지식들은 필수이기도 하고요.
난 도움많이되엇는데 외우는거 워낙 싫어해서
아무리 봐도 좋은 책인 지 모르겠습니다. 제 영어가 부족한 지는 모르겠어도요. 토익 975, IBT 109 밖에 안되는 사람이지만, 독해만큼은 어느 시험이든 최상위권이고 날마다 영문으로 된 책도 보는 공부하는 사람인데, 이 책은 단연코 좋은 책이 아닌거 같습니다. 통찰력도 그닥. 정말 어려운 부분은 그 분 역시 아무런 설명도 없더군요. 쉬운 전치사 위주의 초보용 영어 학습서
낚여서 사고 나서 이 글 봄ㅠㅠ
가격 쌌어도 욕 잔뜩먹었을책인데 리얼 장사치 자극적인 문구에다가 가격 비싸게 때려박아서는 낚여서 사는사람은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