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정들기 시작했는데
3학년이고 GRE본격적으로 준비하기시작했는데 가끔 여기다 정력을 쏟아붙는 것 같애
오늘 다른쪽 몇개 댓글 읽어보며 몇몇분에게 실망도 꽤 했고 말이야.
말도안되는 인신공격이 자행되고 댓글토론도 매번 똑같은 주제에 매번 같은 레퍼토리로 대화가 끝나고. 그러한 것이 계속 반복.. 서로간에 글을 한번씩 더 읽어보고 인정할건 인정하면 안되나? 그게 그리 어렵나? 그렇게 콧대높게 세우면 밖에서 누가 좋아할려나 참... 단지 이것을 이곳에서만의 특수성으로 보아야하나?

지난 2-3달간 방학때에는 많이 들어왔고 개학후 밤이나 점심식사시간때 잠시 들어왔는데 2년간 공부만 해야할 것 같애
2년뒤 내가 원하는 미국대학원 north. c~ uni. Corn~ uni. 등등 에 합격하면 다시 올려나?

수고~
그리고 영어로 고생하시는 분들
언젠가 빛을 발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