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고 GRE본격적으로 준비하기시작했는데 가끔 여기다 정력을 쏟아붙는 것 같애
오늘 다른쪽 몇개 댓글 읽어보며 몇몇분에게 실망도 꽤 했고 말이야.
말도안되는 인신공격이 자행되고 댓글토론도 매번 똑같은 주제에 매번 같은 레퍼토리로 대화가 끝나고. 그러한 것이 계속 반복.. 서로간에 글을 한번씩 더 읽어보고 인정할건 인정하면 안되나? 그게 그리 어렵나? 그렇게 콧대높게 세우면 밖에서 누가 좋아할려나 참... 단지 이것을 이곳에서만의 특수성으로 보아야하나?
지난 2-3달간 방학때에는 많이 들어왔고 개학후 밤이나 점심식사시간때 잠시 들어왔는데 2년간 공부만 해야할 것 같애
2년뒤 내가 원하는 미국대학원 north. c~ uni. Corn~ uni. 등등 에 합격하면 다시 올려나?
수고~
그리고 영어로 고생하시는 분들
언젠가 빛을 발할거야
헉 안돼요 ㅠ 님 가시면 정상갤러들 몇 안남음ㅠ 잘못했어요 가지 마셈 ㅠ
솔직히 영갤질 별 도움 안 되는 거 같음ㅇㅇ 재밌을 때는 재밌는데, 이상한 사람들이 꼬여서 욕부터 하거나 말꼬리잡고 상대해주려면 피곤하고, 그 시간에 다른 걸 못하게 되니까 짜증나기도. 어차피 탈갤 하려면 빨리 하는 게 낫다. 더욱이 너에게 중요한 시기니까. 언제 어디에 있든 열심히 해서 2년 후에는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 힘 내. 나도 갤질 줄여나가야겠다. 그만두면 더 좋겠고.
나도 솔직히 별 도움 안되는거 같음 ㅋㅋ
비생산적인 시간죽이기인 것이 현실이져 ㅇㅇ.. 마치 담배 안 좋은 거 알면서도 계속 피우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네.
도치야 탈갤하면 나도 탈갤
학습자에게는 일촌의 광음일지언정 불가경하나니, 공부하러 끊겠다는데 말릴 수 없구나! 이렇게 고급정보 공유해 줄 사람이 또 하나 줄어드는 것은 무엇이든 차면 기울고야 마는 세상의 이치니라, 아멘!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8536
요한복음 7장 33절에 가로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34절,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터이요 나 있는 곳에 오지도 못하리라' 하신대, 하셨나니라. 아멘! http://www.bibliaonline.com.br/ko/jo/7
경험주의 철학이 숭상하는 경험을 보유한 소수자들이 하나 둘 떠나가노니, 진리 말씀 들을 기회의 창은 이렇게 급속도로 닫혀 가놋다!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어라! 다 떠나간 뒤 '스승이시여! 나를 위하여 진리 말씀 복붙이라도 베풀어 주소서!' 목놓아 외칠 때, 가고 없는 자의 답변 어이 들을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8622
그동안 개인 경험 공유해 줘서 고맙습니다. 잘 가시고 영어에서 크게 성공하셔서 또 다음에 오실 때 소중한 정보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