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돈내고 내 욕구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고 영화를 보러가는건데
왜 그렇게 눈치를 볼까 ? 특히 우리나라사람들은?
이게 다 ㅄ 같은 집단문화때문이다. 우리는 대다수, 통일된 곳에 속해있어야 정상이고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것을 우리는 "나댄다","정상에서 벗어낫다" 고 생각하고 배척해버리고
틀속에 안주할려고 하지
머리 빨간색으로 물들이거나 코에 피어싱을 하든 문신을 하든 왜 그런걸 '정상에서 벗어났다'고 규정짓고
모두 검은머리에 똑같은 색깔을 추구하고 대다수가 지향하는걸 벗어나면 안되고
그것이 올바르고 정상이라고 착각하냐 ?
그럼 우리나라를 제외한 미국 유럽 남미는 다 비정상인들의 집합소인지...
구세대 집단문화를 왜 우리가 이어받고 계승하냐 세대가 바꼇으니 사상부터 다같이 바꿔야된다.
단지 식욕을 채우는 상황에서, 혼자먹든 누구랑먹든 남자랑먹든 그딴걸 따져가며 눈치 보는게 더 한심한짓아니냐
그것도 그렇고... 근데 진짜 살아 볼수록 느끼는데 한국은 어쩔 수가 없다. 남 비교나 자격지심 이런거 쩔어서 괜히 선입견 없이 대했다가 좆같은 꼴 당하기도 함.
어차피 기득권은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을 놓으려 하지 않는다. 자기네들 만의 독특한 환경이 구축되어 있으니, 그걸 비정상이라 주장 하는 애새끼들은 역으로 내쳐버리는 것이 가장 편하지. 결국 이건 과거의 기억으로부터 규정지어지는데, 지들이 보상심리가 절대 아니라 말할 수도 있겄지만 이건 이미 몇백년 동안 내려온 보상심리다 ㅋㅋ 자기네들이 당해온 걸 그대로 물려 주는게 우리나라 고유의 고집이자 유교 문화의 잔재이지. 근데 심리적으로 이게 ㅈㄴ 편한게 뭐냐면, 이해 안되는 것들을 이상한 거라고 규정하면서 무시하며 살 수 있다는 거다 ㅋㅋ
근데 겪어 볼 수록 정신이 박약하거나 정신이상 있는 인간일 수록 남 비교나 자격지심 쩔어서 혼자서 스트레스 받고 열폭하더라.
ㅇㅇ;; 솔직히 정신 말짱한 사람이 다른 사람 신경 쓸 이유가 머가 있냐... 이미 답은 나와있지 ㅋㅋ 5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건데 사람들은 절대 그걸 받아들이려 하지 않아 ㅋㅋ 자기가 비정상이라고 불려지는 것도 싫고 자기네들이 형성하고 있는 집단에서 그렇게 인식 되는 것은 매장과도 다름 없으니까 ㅋㅋ 특히나 그게 한국이라면 약하다는게 증명되면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까;;
그게 싫으면 이민을 가던지 니가 나라를 바꾸던지 하나만해라 병신아
살아 보다가 정 못견디면 귀국하면 되지.
난 이미 이민 가기로 마음 먹은지 오래다. 한 중학교때부터 외국으로 이민갈 생각이랑 계획 세워놓은지 오래... 가끔 티비 보면서 외국 가서도 한국 그리워하고 밥도 쌀밥에 김치 없으면 금단현상 일으키는 사람들 보면 진짜 저따위로 생활 할거면 왜 이민갔나 싶더라.
실타고표현햇다고 이민가래는건 모야 ㅋㅋㅋㅋ 본인은 불평불만없이 산다고 확신할수잇나 ㅋㅋㅋㅋㅋ
남들 시선 정말 개의치 않는 사람이면 이런 글도 안 씀. 그냥 그러려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