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돈내고 내 욕구를 채우기 위해 밥을 먹고 영화를 보러가는건데

왜 그렇게 눈치를 볼까 ? 특히 우리나라사람들은?

 

이게 다 ㅄ 같은 집단문화때문이다. 우리는 대다수, 통일된 곳에 속해있어야 정상이고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것을 우리는 "나댄다","정상에서 벗어낫다" 고 생각하고 배척해버리고

틀속에 안주할려고 하지

 

머리 빨간색으로 물들이거나 코에 피어싱을 하든 문신을 하든 왜 그런걸 '정상에서 벗어났다'고 규정짓고

 

모두 검은머리에 똑같은 색깔을 추구하고 대다수가 지향하는걸 벗어나면 안되고

그것이 올바르고 정상이라고 착각하냐 ?

 

그럼 우리나라를 제외한 미국 유럽 남미는 다 비정상인들의 집합소인지...

 

구세대 집단문화를 왜 우리가 이어받고 계승하냐 세대가 바꼇으니 사상부터 다같이 바꿔야된다.

단지 식욕을 채우는 상황에서, 혼자먹든 누구랑먹든 남자랑먹든 그딴걸 따져가며 눈치 보는게 더 한심한짓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