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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갤질을 위한 국어 질문] 이 문장을 해독해 주세요.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2:43:00 추천 16
"글쓴이의 지능과 더불어 네트워크에 관한 지식이 전무할 것이라는 추측이 용이하도록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2014.03.22 12:40:04삭제버튼

 

 

이게 대체 무슨 말이고, 어느나라의 문법, 문장구조이죠?

댓글 78

  • 국어질문 영갤에다 하는 Class. 난 눈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지나가던 뉴비긴 한데 심심하면 놀러올 좋은 구실이 생긴 것 같다 ㅋㅋ

    익명(183.101) 2014-03-22 12:49:00
  • 존나 TV에서 유식해보이는 학자가 인문학 강의하고 있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엄마한테 저거 무슨 말이냐고 당장이라도 울 것 같은 기세로 치근덕대체 물어보는 어린아이와 같도다. ㅋ

    익명(183.101) 2014-03-22 12:50:00
  • 아무런 개소리나 막 유식한척 지껄이는게, TV에서 유식해보이는 학자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comedy가 따로 없다 ㅋㅋㅋ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2:57:00
  • 저능아의 끊임없는 무식 인증잼 ㅎㅎ

    ㅋㅋ(223.62) 2014-03-22 12:59:00
  • 개소리의 정의는 개인에 따라 굉장히 광범위하고 상대적으로 규정될 수 있다. 왜 개소리라는 주장을 펼치는지 설득력 있는 논거를 가지고 다시 시도해보도록 하거라. 한때 본인이 흥미를 가졌던 수학자이자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사상가였던 인물 중에 푸앵카레라는 사람이 있다. '푸앵카레의 추측'은 그 분야에 일생을 바쳤던 몇몇 과학자들까지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몰고(실제로 몇몇은 정신이상 증세까지 보였다고 함)갔던 대표적인 수학적 난제 중 하나다. 이것을 니가 보고 이해를 못하면 이자가 개소리를 한 것인가?

    익명(183.101) 2014-03-22 13:03:00
  • 새차팔자의 개소리 규정 매커니즘-1: 발화자의 메시지 수용 -> 인지지관 전달 -> 의미부여 및 지적 인지시도 -> 성공 -> 인지

    익명(183.101) 2014-03-22 13:06:00
  • 새차팔자의 개소리 규정 매커니즘-2: 발화자의 메시지 수용 -> 인지지관 전달 -> 의미부여 및 지적 인지시도 -> 실패 -> 발화자의 메시지의 진위 여부에 상관 없이 개소리로 규정

    익명(183.101) 2014-03-22 13:06:00
  • ㅇㅇ// 흥미만 가진것인가요? 아니면 정말 푸앵카레의 추측에 대한 sub-paper 들도 한번 다 읽어보고 그 명제가 주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것임?

    ㄹ(121.153) 2014-03-22 13:31:00
  • 자칭 인문학도라고 칭하는 얘들이 어설프게 어디서 주어온 과학/수학자들의 업적에 대한 지식을 머릿속에 우겨넣어놓고, 그걸 자신의 가치상승을 위한 용도로 자주 사용하더라고

    ㄹ(121.153) 2014-03-22 13:32:00
  • 적어도, 푸앵카레의 추측이라는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수학적 논의는 어디서부터 발생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해놓고 있어야.... ㅇㅇ 너님 자신을 푸앵카레의 천재성에 비유할만한 명분이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ㄹ(121.153) 2014-03-22 13:35:00
  • ㄴ 이딴곳에서 가치상승을 시도해 봤자 얼마나 한다고 ㅋㅋ 왜 저걸 예로 들었는지 이해를 못하였다면 설명하겠음. 나도 저걸 이해하거나 풀어보려 시도해 본적도 없음. 그러나 무엇이 다른가? 내가 모른다고 해서 개소리라고 일축하진 않음.

    익명(183.101) 2014-03-22 13:36:00
  • 그리고 IP조합이 그냥 존내 많다 라고 쉽게 표현하면 될것을, 구태여 저리 말하는건 순전히 과시용으로밖에 해석이 안됨.

    ㄹ(121.153) 2014-03-22 13:38:00
  • 밑에 댓글에 헌차사자는 아무 문제없이 이해한걸 보니 새차팔자가 저능아인게 확실해졌음 ㅋㅋ 책좀 읽어! ㅋㅋㅋㅋㅋ

    ㅋㅋ(223.62) 2014-03-22 13:40:00
  • ㄴ 그럼 넌 헌차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인걸로 봐도 되는거지? 헌차는 그런 면에서는 나보다 더할텐데. 맞냐?

    익명(183.101) 2014-03-22 13:40:00
  • 특히 영갤에서는 학자코스프레하면서 헌차처럼 쉬운말을 돌려서 말하고 인용질하고 길게 늘여쓰고 하는데 능한 녀석을 못봤거던. 그럼 이 대목에서는 121.153. 너도 헌차를 그렇게 보는게 맞지?

    익명(183.101) 2014-03-22 13:41:00
  • 헌자가 그런면에 대해서 너보다 더하다 라는것은 헌차가 다른갤에서 뭔소리를 지껄이는지 봤어야 알지

    ㄹ(121.153) 2014-03-22 13:42:00
  • 영갤에서 딱히 그렇게 느껴본적은 없는데 ㅇㅇ 영갤에서 헌자가 쉬운말을 돌려서 말하고 길게 늘여쓴다는 글 링크좀 줘봐

    ㄹ(121.153) 2014-03-22 13:45:00
  • 그래 판단의 근거가 부족해서 대답을 유보하겠다면 할 수 없지. ㅋㅋㅋ 시간있으면 둘러보고 얘기해주던가 해. 근데 헌차가 쉬운 말을 돌려서 말하는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좀 더 쉽게 말하면, 헌차가 말하고자 하는 개념을 더 효율적으로, 간소화시켜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존재해보이는데 말이지. 그것에 대해 니 의견을 듣고 싶어

    익명(183.101) 2014-03-22 13:45:00
  • 왜 이런말을 하느냐면, 내가 우연히 헌차 갤로그에 갔다가 겨울왕국갤(?)이런덴가서 이미지 퍼가면서 헌차라 영갤에서 '교육용'으로 쓸 자료로 이용해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하는 댓글을 본 적이 있어. 이걸 조금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헌차는 스스로 영갤의 '교육자'를 자처하고 있다는 것이지.

    익명(183.101) 2014-03-22 13:47:00
  • 학원가 교편쟁이도 뭐 교육자일수도 있지 왜 ㅋㅋㅋㅋ 그게 뭐 어때서

    ㄹ(121.153) 2014-03-22 13:49:00
  • 교육자라면 학습자에게 지식전달을 함에 있어서 보편타당하고 효율적인 전달방법을 연구하고 이용하는 게 맞을지언데, 헌차새끼는 그렇지 않다는 거지. 다양한 연령대(대상에 대한 연령이 공개된 사항이 아니라면 그 분포가 상대적으로 광범위 하다고 보는게 맞음)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의 차이가 상존하는 이 곳에서 자칭 교육자라는 헌차의 용어사용과 전달방법은 '보편적'인 목적을 취하고 있지 않다고 보이거든.

    익명(183.101) 2014-03-22 13:50:00
  • 일단 앞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말이지, 헌차가 영갤의 교육자를 자처하는데에 있어서 보편적인 교육방법을 택하지 않는것은 헌차가 교육자로써 부적격하다는것을 말하고 싶은거냐? 뭐냐?

    ㄹ(121.153) 2014-03-22 13:53:00
  • 다양성적인 측면에서 교육자 중 한 사람은 될 수 있겠지만 내가 앞 댓글에 언급한 내용을 논거로 들면 '좋은' 교육자는 못된다고 본다.

    익명(183.101) 2014-03-22 13:56:00
  • 결론적으로, 그렇기에 헌차는 학자코스프레를 하지 말아야 된다! 뭐 이정도냐?

    ㄹ(121.153) 2014-03-22 13:56:00
  • 근데 학자는 원래 쉬운개념도 대중성을 위함이 아니라면 존내 어렵게 설명하는데 ㅇㅇ 사실 그게 원론적으로 맞는것이고.

    ㄹ(121.153) 2014-03-22 13:57:00
  • 어려운 개념도 쉽게 설명해야하는게 교육자 아닌가...

    ..(110.9) 2014-03-22 13:59:00
  • 아니면, 그러한 특성을 고수하며 부분적으로 혹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비효율성까지 포함 한 것이 어찌보면 하나의 특징으로 갖는 갤러로 볼 수도 있겠지. 또는 교육자라고 '자처'하지만 본래의 목적은 교육보다는 그 과정(질의에 대한 답변을 상기 언급된 것과 같은 같은 전달방법으로 기술하는 것 등)에서 지식의 과시와 이에 따른 영갤 내에서의 심리적 차원에서의 상대적 신분상승 효과가 제1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익명(183.101) 2014-03-22 14:00:00
  • 교육자랑 학자는 달라도 많이 다르지..

    ..(110.9) 2014-03-22 14:01:00
  • 대중들의 접근용이성을 위해서, 원론적으론 어려운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주는것은 어찌보면 code of intellectual conduct에 위반될 수 도 있지.

    ㄹ(121.153) 2014-03-22 14:01:00
  • 일부 우매하신, 대중 의 물결 속에 유동이 숨었다는 이유 하나마능로 섣불리 안심클릭 하시는 분들의 여론 마저도 경험적 지식의 한 곁가지 자료로 삼아 앞으로 더욱 훌륭한 스승이 되어 더욱 가열찬 계몽, 격몽, 계도의 회차리 가격을 아프게 찰싹찰싹 때려 드릴 것을 약속 드려요. ^^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02:00
  • 121.153. '교육자' 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선 인지하고 쓰는거니? 그리고 쉬운 개념도 대중성을 위함이 아니라면 존내 어렵게 설명한다니? 뭔 바보같은 소리.... 학자들도 자기 썰 풀려면 다른 학자들한테 '이해'시켜야 하는데 뭔... 그만하자 ㅋㅋ

    익명(183.101) 2014-03-22 14:02:00
  • 한 줄 요약 : 성찰하여 더욱 훌륭한 교육자가 되기에 힘쓰겠어요. ^^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03:00
  • 음... 뭐 그렇담 ㅇㅇ 에게 이러한 전제를 깔고 있다고 봐도 괜찮으려나? '내 개인적으로 헌차에게 바라는것이 있으니, 그점을 좀 고쳐달라' 뭐 이정도?

    ㄹ(121.153) 2014-03-22 14:04:00
  • 아, 헌차새끼는 더욱 훌륭한 스승이 된다고 약속까지 했으니 밑의 글에 '절대무비'라는 말에대한 한자표기나 달아라. 다 너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내 이해도를 높이려는 일련의 노력이다. 어서 달거라.

    익명(183.101) 2014-03-22 14:05:00
  • ㅇㅇ// 말을 좀 잘못썼네. 사실상 복잡한 관계성을 가지는 개념에 대해서 쉽고 직관적인 이해가 그 개념을 설명은 가능할지언정, 유효할지는 모른다는것인데

    ㄹ(121.153) 2014-03-22 14:06:00
  • 121.153.// 헌차에게 바라는 거 없음. 난 바라는거 있으면 직접 요구하길 좋아한다.

    익명(183.101) 2014-03-22 14:06:00
  • ㄴ...ㄴ (혹 끼어들지도 모르는 가변적 수의 유동이적 댓글에 대비하야) : "'교육자' 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선 인지하고" 네 이 말은 현실적으로 무의미한 말입니다. 연구하는 학자가 연구하는 현장의 경험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는 점으로 인하여 역시 교육자로서의 기능 역시 담당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과학과 기술이라는 경험주의 철학의 열매를 따 먹고 사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네. ^^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07:00
  • 학자들이 다른학자들에게 썰을 풀때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하는것은, 너도 잘 알겠지만 ' 내 연구분야 어떠냐? 같이 일해볼 생각없냐' 정도의 설득의 차원에서 이해해야지 그 이상 다른 연유가 없다.

    ㄹ(121.153) 2014-03-22 14:07:00
  • 절대무비? 한자에 무지해서 그런가 첨 듣는 말이네

    ..(110.9) 2014-03-22 14:08:00
  • 네 알겠으니 '절대무비'라는 한자표기와 뜻, 용례를 알려주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 학자이자 교육자님

    익명(183.101) 2014-03-22 14:08:00
  • 경험주의 철학의 열매를 같이 따먹으며 21세기를 살아가고 계시는 위대한 학자이자 교육자 헌차님. 절대무비가 무엇인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부디 가르침을 내려주시옵소서. 용례가 필요하옵니다.

    익명(183.101) 2014-03-22 14:12:00
  • http://www.donga.com/fbin/dfsrchview?n=D053000037620039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25:00
  • http://www.dg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47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26:00
  • http://www.donga.com/fbin/archive_dfsrchview?n=D053100037637353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27:00
  • http://m.koreaheraldbiz.com/mobile/news.php?scid=4&mode=view&acid=4892&page=479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28:00
  • 덕분에 아주 없는 말은 아니라는 건 잘 알았다. 한국어에 있어서 범용성면에서는 아쉬운 용례이긴 하나 가급적 실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 싶었다.

    익명(183.101) 2014-03-22 14:38:00
  • [보너스 - 스스로 제 무덤을 파 보아요 특강] : 독서부족은 물론이겠거니와, " 지능적 한계라던가 배경지식의 결핍이라던가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어떤 개념에 관해 기술된 글을 이해 못하는 상황은 있을 수가 있어. 그러나 그 문제가 언제나 커뮤니케이션 관계에서의 발화자에게 있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는 모양이구나? " 출천 : <사람은 꼭 잘해준다고 좋은게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8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50:00
  • ㄴ 오류: 커뮤니케이션 실패의 문제가 항상 너에게 있다는 말은 하나도 없다. 다시 갖고 와.

    익명(183.101) 2014-03-22 14:52:00
  • 충고 : 국문이건 영문이건 그대에겐 독서 즉 다독 다상량이 약이오, 처방이니 힘을 써서 똥을 싸듯. 힘 써 다 독 하시게~. 차사(嗟辭)~!~ -- 네 스승 백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4:52:00
  • 난 내가 모르는걸 질문했고 너는 고맙게도 몇가지 링크를 가져다 주었다. 이를 통해 나는 해당지식의 결핍을 부분적으로나마 보충했다.

    익명(183.101) 2014-03-22 14:53:00
  • 나도 한가지 잡자면, 내가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사과를 명시적으로 언급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과를 지칭하는 의도로 it을 언급했다면 넌 그것이 아까 언급한 사과가 아닌 다른 사과일 수도 있다는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가?

    익명(183.101) 2014-03-22 14:55:00
  • " 다시 10 댓글 위로 거슬러 올라가 유동이 작자 ㅇㅇ(183.101*.*)의 언급 " 글쓴이의 지능과 더불어 네트워크에 관한 지식이 전무할 것이라는 추측이 용이하도록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을 보매, 어느 한 순간에도 (유동한 프록시 아이피 이든 안유동이 고유 아이피 이든) 한 개의 아이피 보유자는 단 한명이라는 기초적 논리의 결함은 물론, 공공의 눈에 띄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라는 잠재적 범죄형 의식조차 의심되어, 심심한 의심의 말씀으로써 지적하여 드린다. "

    익명(183.101) 2014-03-22 14:56:00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8&page=1

    익명(183.101) 2014-03-22 14:56:00
  • 해당 아이피로 해당 시간에 작성된 글에 대한 답글로써 해당 글을 작성한 아이피를 언급했다면 실제 그 아이피의 유동가능성과 관계 없이 해당 실체를 지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가? 너야말로 구멍뚫린 논리를 내세우기 전 전후관계와 문맥을 파악하는 법을 니가 좋아하는 '다독'을 통해 다듬도록 하여라.

    익명(183.101) 2014-03-22 14:58:00
  • 결함 지적 : "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의 비약으로써 성립 불가능한 반박을 하는 시늉만 치는 엉터리 논객은 정신 차려라.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5:04:00
  • 결함 지적 2 : "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에서 너는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5:05:00
  • " 어느 한 순간에도 (유동한 프록시 아이피 이든 안유동이 고유 아이피 이든) 한 개의 아이피 보유자는 단 한명이라는 기초적 논리의 결함은 물론, 공공의 눈에 띄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라는 잠재적 범죄형 의식조차 의심 "되므로 너야말로 구멍뚫린 논리를 내세우기 전에 거짓 생각을 거짓 글로써 뭐가 자랑이라고 떠벌이는 괴악한 습성을 타파해야 할 것니라. 여기에 더하여 독서 즉 다독 다상량이 약이오, 처방이니 힘을 써서 똥을 싸듯. 힘 써 다 독 하시게~. 차사(嗟辭)~!~ -- 네 스승 백

    軒車使者(lexico) 2014-03-22 15:07:00
  • ㄴ 그건 내 명백한 오류였다. 해당 아아피(같이 반박했던 서로 다른 두 아이피)들을 동일인으로 착각한 걸로 오해하고 쓴 댓글이었으니 논외로 하자. 허나, 흥미로운 사실은 새차는 그 오류를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집어내지 못하였다.

    익명(183.101) 2014-03-22 15:07:00
  • 사실 새차가 그 오류를 잡아 논파하려고 들었다면 나는 분명히 그 부분에선 논파당했겠지. 내 오류였으니. 역설적이게도 이 본문 자체가 그에 기인한 것이었으니 더욱 흥미롭다 할 수 있다.

    익명(183.101) 2014-03-22 15:11:00
  • 사실 새차글에 처음 반박글을 달아 본 의도도 헌차사자와 새차팔자가 동일 인물이어서 그리 쉴드를 쳐주고 똥꼬를 빨아댈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접근한 것이기 때문이었기에 이 부분에서는 나름 유의할만한 성과가 있는 것 같다.

    익명(183.101) 2014-03-22 15:13:00
  • 병신 ㅋㅋㅋ 내가 글 올린 의도 대로 사람들에게 개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정신승리하고 있네 ㅋㅋㅋ 너 지금 모습이 얼마나 비참한지 아니? ㅋㅋ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5:33:00
  • 새차야.. 난 여기서 좀 깨저도 돼요.. 난 신이 아니거든. 디씨가 밥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깨지는건 괜찮아요. 근데 넌 날 못깼어

    익명(183.101) 2014-03-22 15:37:00
  • 논파 할 가치도 없는걸 가지고 붙들고 생쑈를 하고 있는걸 ㅋㅋㅋ헌차님이 니가 자꾸 개소리하고 답변 요구하니까 반박해주신거지 우리가 너 처럼 할짓없는줄 아니 ㅋㅋ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5:40:00
  • '내가 글 올린 의도 대로 사람들에게' 자 찬찬히 살펴보자~ 1. 니가 올린글 - 마치 놀이터에서 동네 형한테 한 대 쳐맞고 와서 부모님에게 징징거리며 도움을 갈구하는 일종의 구조요청. 2. 의도 대로 - 기술적 사안에 대한 배경지식 결핍으로 인해 불완전 인지 혹은 인지실패 상황에서 어찌 목표한 것을 의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 3. 사람들에게 - 앞서 1항에 언급한 구호의 손길을 주는 주체들에게(이는 본인은 그럴듯해 보이게도 날 논파할 수 있는 꺔냥이 없다는 반증)

    익명(183.101) 2014-03-22 15:42:00
  • 이쯤되면 종교다.. ㅎㅎㅎ 귀여운 친구.

    익명(183.101) 2014-03-22 15:44:00
  • 계속 새로고침하며 댓글 확인하고 있나보네 ㅋㅋ 내가 언제 너랑 논쟁이나 했대? ㅋㅋ 난 불특정 다수의 한심한 수준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을뿐.. 근데 너희들은 도둑이 제발 저려서 난리쳤지 ㅋㅋㅋㅋㅋ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5:45:00
  • "헌차님이 니가 자꾸 개소리하고 답변 요구하니까 반박해주신거지 " -> 구세주께서 우매한 민중들의 부름에 친히 왕림하사

    익명(183.101) 2014-03-22 15:45:00
  • 니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뭔 말을 햇건 난 그냥 니가 궁금해서 들춰본 것 뿐. 헌차가 성심성의껏 코스프레를 하지 않는 이상 넌 그냥 헌차의 똥구멍을 핥으며 연명하는 헌차가 아닌 다른 타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실마리를 던져주는 걸로 니 할일은 다한거야.

    익명(183.101) 2014-03-22 15:47:00
  • 또 한국어 용법과 문법에 안 맞는 뻘글 싸지르고 있네 ㅋㅋ 전혀 알지도 이해도 못하는 개념을 늘어 놓으며 중언부언해다 " 나도 저걸 이해하거나 풀어보려 시도해 본적도 없음." 이렇게 자폭 ㅋㅋㅋㅋ 진짜 학문하는ㅈ사람이면 쪽팔려 자살하고ㅈ싶겠다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5:51:00
  • 나는 너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 배틀할만큼 한가하지 않다. 미안하게도 ㅠ넌역대 정신승리 최고다 이것하나만은 인정한다

    새차팔자(lovehuncha) 2014-03-22 15:52:00
  • 내가 학문한다고 얘기하는거니? 미안하지만 여기서 학문하는 사람이 헌처 말고 또 있었어? ㅋㅋ

    익명(183.101) 2014-03-22 15:54:00
  • '지금은' 짜진다고 해 짜샤. 여기서 기웃거린다는 자체가 존나 한가한 시간에 대한 강력한 반증이야.

    익명(183.101) 2014-03-22 15:55:00
  • 역대같은 소리하고 있네 강려크한 역대 정신승리자들 다 울겠다 임마.

    익명(183.101) 2014-03-22 15:55:00
  • 여기서 제일 쪽팔린놈은 새차팔자

    익명(223.62) 2014-03-22 17:45:00
  •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짓 시늉한 게 들통나서 자인했으면 넌 대화에서 끝이야. 어디서 못 배워처먹은 놈이 큰 소리냐? 이래서 사람이 의식이 족하지 않으면 염치를 모른다고 성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이다. 기본 욕구가 충족이 안 되는 놈이 무슨 영어갤질 씩이나, 넌 밥보처럼 밥이나 열심히 해서 푹 처먹어 짜구날 때까지 바보 짱구야.

    軒車使者(lexico) 2014-03-23 01:52:00
  • 흥분하면 말투가 이렇게나 바뀐다... 조카한테 키보드 넘긴줄 알았느니라 헌차야.

    익명(183.101) 2014-03-23 02:20:00
  • 그놈의 못 배운놈 드립은 글마다 빠짐 없이 꼬박꼬박 등장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 그렇다는 것은 본인은 스스로 잘 배운 자의 표본임을 자처하려는 것 같은데 좁은 디씨 말고 세상 밖으로 나와서 네가 무엇을 배웠는지 한번 쯤은 속세에서 시험해 봄이 어떠한가 헌차여?

    익명(183.101) 2014-03-23 02:23:00
  •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짓 시늉한 게 들통나서 자인했으면 넌 대화에서 끝이야. 어디서 못 배워처먹은 놈이 큰 소리냐? 이래서 사람이 의식이 족하지 않으면 염치를 모른다고 성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이다. 기본 욕구가 충족이 안 되는 놈이 무슨 영어갤질 씩이나, 넌 밥보처럼 밥이나 열심히 해서 푹 처먹어 짜구날 때까지 바보 짱구야.

    軒車使者(lexico) 2014-03-23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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