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의 지능과 더불어 네트워크에 관한 지식이 전무할 것이라는 추측이 용이하도록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2014.03.22 12:40:04
이게 대체 무슨 말이고, 어느나라의 문법, 문장구조이죠?
댓글 78
국어질문 영갤에다 하는 Class. 난 눈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지나가던 뉴비긴 한데 심심하면 놀러올 좋은 구실이 생긴 것 같다 ㅋㅋ
익명(183.101)2014-03-22 12:49:00
존나 TV에서 유식해보이는 학자가 인문학 강의하고 있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엄마한테 저거 무슨 말이냐고 당장이라도 울 것 같은 기세로 치근덕대체 물어보는 어린아이와 같도다. ㅋ
익명(183.101)2014-03-22 12:50:00
아무런 개소리나 막 유식한척 지껄이는게, TV에서 유식해보이는 학자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comedy가 따로 없다 ㅋㅋㅋ
새차팔자(lovehuncha)2014-03-22 12:57:00
저능아의 끊임없는 무식 인증잼 ㅎㅎ
ㅋㅋ(223.62)2014-03-22 12:59:00
개소리의 정의는 개인에 따라 굉장히 광범위하고 상대적으로 규정될 수 있다. 왜 개소리라는 주장을 펼치는지 설득력 있는 논거를 가지고 다시 시도해보도록 하거라. 한때 본인이 흥미를 가졌던 수학자이자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사상가였던 인물 중에 푸앵카레라는 사람이 있다. '푸앵카레의 추측'은 그 분야에 일생을 바쳤던 몇몇 과학자들까지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몰고(실제로 몇몇은 정신이상 증세까지 보였다고 함)갔던 대표적인 수학적 난제 중 하나다. 이것을 니가 보고 이해를 못하면 이자가 개소리를 한 것인가?
익명(183.101)2014-03-22 13:03:00
새차팔자의 개소리 규정 매커니즘-1: 발화자의 메시지 수용 -> 인지지관 전달 -> 의미부여 및 지적 인지시도 -> 성공 -> 인지
익명(183.101)2014-03-22 13:06:00
새차팔자의 개소리 규정 매커니즘-2: 발화자의 메시지 수용 -> 인지지관 전달 -> 의미부여 및 지적 인지시도 -> 실패 -> 발화자의 메시지의 진위 여부에 상관 없이 개소리로 규정
익명(183.101)2014-03-22 13:06:00
ㅇㅇ// 흥미만 가진것인가요? 아니면 정말 푸앵카레의 추측에 대한 sub-paper 들도 한번 다 읽어보고 그 명제가 주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것임?
ㄹ(121.153)2014-03-22 13:31:00
자칭 인문학도라고 칭하는 얘들이 어설프게 어디서 주어온 과학/수학자들의 업적에 대한 지식을 머릿속에 우겨넣어놓고, 그걸 자신의 가치상승을 위한 용도로 자주 사용하더라고
ㄹ(121.153)2014-03-22 13:32:00
적어도, 푸앵카레의 추측이라는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수학적 논의는 어디서부터 발생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해놓고 있어야.... ㅇㅇ 너님 자신을 푸앵카레의 천재성에 비유할만한 명분이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ㄹ(121.153)2014-03-22 13:35:00
ㄴ 이딴곳에서 가치상승을 시도해 봤자 얼마나 한다고 ㅋㅋ 왜 저걸 예로 들었는지 이해를 못하였다면 설명하겠음. 나도 저걸 이해하거나 풀어보려 시도해 본적도 없음. 그러나 무엇이 다른가? 내가 모른다고 해서 개소리라고 일축하진 않음.
익명(183.101)2014-03-22 13:36:00
그리고 IP조합이 그냥 존내 많다 라고 쉽게 표현하면 될것을, 구태여 저리 말하는건 순전히 과시용으로밖에 해석이 안됨.
ㄹ(121.153)2014-03-22 13:38:00
밑에 댓글에 헌차사자는 아무 문제없이 이해한걸 보니 새차팔자가 저능아인게 확실해졌음 ㅋㅋ 책좀 읽어! ㅋㅋㅋㅋㅋ
ㅋㅋ(223.62)2014-03-22 13:40:00
ㄴ 그럼 넌 헌차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인걸로 봐도 되는거지? 헌차는 그런 면에서는 나보다 더할텐데. 맞냐?
익명(183.101)2014-03-22 13:40:00
특히 영갤에서는 학자코스프레하면서 헌차처럼 쉬운말을 돌려서 말하고 인용질하고 길게 늘여쓰고 하는데 능한 녀석을 못봤거던. 그럼 이 대목에서는 121.153. 너도 헌차를 그렇게 보는게 맞지?
익명(183.101)2014-03-22 13:41:00
헌자가 그런면에 대해서 너보다 더하다 라는것은 헌차가 다른갤에서 뭔소리를 지껄이는지 봤어야 알지
ㄹ(121.153)2014-03-22 13:42:00
영갤에서 딱히 그렇게 느껴본적은 없는데 ㅇㅇ 영갤에서 헌자가 쉬운말을 돌려서 말하고 길게 늘여쓴다는 글 링크좀 줘봐
ㄹ(121.153)2014-03-22 13:45:00
그래 판단의 근거가 부족해서 대답을 유보하겠다면 할 수 없지. ㅋㅋㅋ 시간있으면 둘러보고 얘기해주던가 해. 근데 헌차가 쉬운 말을 돌려서 말하는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좀 더 쉽게 말하면, 헌차가 말하고자 하는 개념을 더 효율적으로, 간소화시켜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존재해보이는데 말이지. 그것에 대해 니 의견을 듣고 싶어
익명(183.101)2014-03-22 13:45:00
왜 이런말을 하느냐면, 내가 우연히 헌차 갤로그에 갔다가 겨울왕국갤(?)이런덴가서 이미지 퍼가면서 헌차라 영갤에서 '교육용'으로 쓸 자료로 이용해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하는 댓글을 본 적이 있어. 이걸 조금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헌차는 스스로 영갤의 '교육자'를 자처하고 있다는 것이지.
익명(183.101)2014-03-22 13:47:00
학원가 교편쟁이도 뭐 교육자일수도 있지 왜 ㅋㅋㅋㅋ 그게 뭐 어때서
ㄹ(121.153)2014-03-22 13:49:00
교육자라면 학습자에게 지식전달을 함에 있어서 보편타당하고 효율적인 전달방법을 연구하고 이용하는 게 맞을지언데, 헌차새끼는 그렇지 않다는 거지. 다양한 연령대(대상에 대한 연령이 공개된 사항이 아니라면 그 분포가 상대적으로 광범위 하다고 보는게 맞음)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의 차이가 상존하는 이 곳에서 자칭 교육자라는 헌차의 용어사용과 전달방법은 '보편적'인 목적을 취하고 있지 않다고 보이거든.
익명(183.101)2014-03-22 13:50:00
일단 앞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말이지, 헌차가 영갤의 교육자를 자처하는데에 있어서 보편적인 교육방법을 택하지 않는것은 헌차가 교육자로써 부적격하다는것을 말하고 싶은거냐? 뭐냐?
ㄹ(121.153)2014-03-22 13:53:00
다양성적인 측면에서 교육자 중 한 사람은 될 수 있겠지만 내가 앞 댓글에 언급한 내용을 논거로 들면 '좋은' 교육자는 못된다고 본다.
익명(183.101)2014-03-22 13:56:00
결론적으로, 그렇기에 헌차는 학자코스프레를 하지 말아야 된다! 뭐 이정도냐?
ㄹ(121.153)2014-03-22 13:56:00
근데 학자는 원래 쉬운개념도 대중성을 위함이 아니라면 존내 어렵게 설명하는데 ㅇㅇ 사실 그게 원론적으로 맞는것이고.
ㄹ(121.153)2014-03-22 13:57:00
어려운 개념도 쉽게 설명해야하는게 교육자 아닌가...
..(110.9)2014-03-22 13:59:00
아니면, 그러한 특성을 고수하며 부분적으로 혹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비효율성까지 포함 한 것이 어찌보면 하나의 특징으로 갖는 갤러로 볼 수도 있겠지. 또는 교육자라고 '자처'하지만 본래의 목적은 교육보다는 그 과정(질의에 대한 답변을 상기 언급된 것과 같은 같은 전달방법으로 기술하는 것 등)에서 지식의 과시와 이에 따른 영갤 내에서의 심리적 차원에서의 상대적 신분상승 효과가 제1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익명(183.101)2014-03-22 14:00:00
교육자랑 학자는 달라도 많이 다르지..
..(110.9)2014-03-22 14:01:00
대중들의 접근용이성을 위해서, 원론적으론 어려운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주는것은 어찌보면 code of intellectual conduct에 위반될 수 도 있지.
ㄹ(121.153)2014-03-22 14:01:00
일부 우매하신, 대중 의 물결 속에 유동이 숨었다는 이유 하나마능로 섣불리 안심클릭 하시는 분들의 여론 마저도 경험적 지식의 한 곁가지 자료로 삼아 앞으로 더욱 훌륭한 스승이 되어 더욱 가열찬 계몽, 격몽, 계도의 회차리 가격을 아프게 찰싹찰싹 때려 드릴 것을 약속 드려요. ^^
軒車使者(lexico)2014-03-22 14:02:00
121.153. '교육자' 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선 인지하고 쓰는거니? 그리고 쉬운 개념도 대중성을 위함이 아니라면 존내 어렵게 설명한다니? 뭔 바보같은 소리.... 학자들도 자기 썰 풀려면 다른 학자들한테 '이해'시켜야 하는데 뭔... 그만하자 ㅋㅋ
익명(183.101)2014-03-22 14:02:00
한 줄 요약 : 성찰하여 더욱 훌륭한 교육자가 되기에 힘쓰겠어요. ^^
軒車使者(lexico)2014-03-22 14:03:00
음... 뭐 그렇담 ㅇㅇ 에게 이러한 전제를 깔고 있다고 봐도 괜찮으려나? '내 개인적으로 헌차에게 바라는것이 있으니, 그점을 좀 고쳐달라' 뭐 이정도?
ㄹ(121.153)2014-03-22 14:04:00
아, 헌차새끼는 더욱 훌륭한 스승이 된다고 약속까지 했으니 밑의 글에 '절대무비'라는 말에대한 한자표기나 달아라. 다 너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내 이해도를 높이려는 일련의 노력이다. 어서 달거라.
익명(183.101)2014-03-22 14:05:00
ㅇㅇ// 말을 좀 잘못썼네. 사실상 복잡한 관계성을 가지는 개념에 대해서 쉽고 직관적인 이해가 그 개념을 설명은 가능할지언정, 유효할지는 모른다는것인데
ㄹ(121.153)2014-03-22 14:06:00
121.153.// 헌차에게 바라는 거 없음. 난 바라는거 있으면 직접 요구하길 좋아한다.
익명(183.101)2014-03-22 14:06:00
ㄴ...ㄴ (혹 끼어들지도 모르는 가변적 수의 유동이적 댓글에 대비하야) : "'교육자' 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선 인지하고" 네 이 말은 현실적으로 무의미한 말입니다. 연구하는 학자가 연구하는 현장의 경험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는 점으로 인하여 역시 교육자로서의 기능 역시 담당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과학과 기술이라는 경험주의 철학의 열매를 따 먹고 사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네. ^^
軒車使者(lexico)2014-03-22 14:07:00
학자들이 다른학자들에게 썰을 풀때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하는것은, 너도 잘 알겠지만 ' 내 연구분야 어떠냐? 같이 일해볼 생각없냐' 정도의 설득의 차원에서 이해해야지 그 이상 다른 연유가 없다.
ㄹ(121.153)2014-03-22 14:07:00
절대무비? 한자에 무지해서 그런가 첨 듣는 말이네
..(110.9)2014-03-22 14:08:00
네 알겠으니 '절대무비'라는 한자표기와 뜻, 용례를 알려주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 학자이자 교육자님
익명(183.101)2014-03-22 14:08:00
경험주의 철학의 열매를 같이 따먹으며 21세기를 살아가고 계시는 위대한 학자이자 교육자 헌차님. 절대무비가 무엇인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부디 가르침을 내려주시옵소서. 용례가 필요하옵니다.
덕분에 아주 없는 말은 아니라는 건 잘 알았다. 한국어에 있어서 범용성면에서는 아쉬운 용례이긴 하나 가급적 실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 싶었다.
익명(183.101)2014-03-22 14:38:00
[보너스 - 스스로 제 무덤을 파 보아요 특강] : 독서부족은 물론이겠거니와, " 지능적 한계라던가 배경지식의 결핍이라던가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어떤 개념에 관해 기술된 글을 이해 못하는 상황은 있을 수가 있어. 그러나 그 문제가 언제나 커뮤니케이션 관계에서의 발화자에게 있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는 모양이구나? " 출천 : <사람은 꼭 잘해준다고 좋은게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8
軒車使者(lexico)2014-03-22 14:50:00
ㄴ 오류: 커뮤니케이션 실패의 문제가 항상 너에게 있다는 말은 하나도 없다. 다시 갖고 와.
익명(183.101)2014-03-22 14:52:00
충고 : 국문이건 영문이건 그대에겐 독서 즉 다독 다상량이 약이오, 처방이니 힘을 써서 똥을 싸듯. 힘 써 다 독 하시게~. 차사(嗟辭)~!~ -- 네 스승 백
軒車使者(lexico)2014-03-22 14:52:00
난 내가 모르는걸 질문했고 너는 고맙게도 몇가지 링크를 가져다 주었다. 이를 통해 나는 해당지식의 결핍을 부분적으로나마 보충했다.
익명(183.101)2014-03-22 14:53:00
나도 한가지 잡자면, 내가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사과를 명시적으로 언급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과를 지칭하는 의도로 it을 언급했다면 넌 그것이 아까 언급한 사과가 아닌 다른 사과일 수도 있다는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가?
익명(183.101)2014-03-22 14:55:00
" 다시 10 댓글 위로 거슬러 올라가 유동이 작자 ㅇㅇ(183.101*.*)의 언급 " 글쓴이의 지능과 더불어 네트워크에 관한 지식이 전무할 것이라는 추측이 용이하도록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을 보매, 어느 한 순간에도 (유동한 프록시 아이피 이든 안유동이 고유 아이피 이든) 한 개의 아이피 보유자는 단 한명이라는 기초적 논리의 결함은 물론, 공공의 눈에 띄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라는 잠재적 범죄형 의식조차 의심되어, 심심한 의심의 말씀으로써 지적하여 드린다. "
해당 아이피로 해당 시간에 작성된 글에 대한 답글로써 해당 글을 작성한 아이피를 언급했다면 실제 그 아이피의 유동가능성과 관계 없이 해당 실체를 지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가? 너야말로 구멍뚫린 논리를 내세우기 전 전후관계와 문맥을 파악하는 법을 니가 좋아하는 '다독'을 통해 다듬도록 하여라.
익명(183.101)2014-03-22 14:58:00
결함 지적 : "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의 비약으로써 성립 불가능한 반박을 하는 시늉만 치는 엉터리 논객은 정신 차려라.
軒車使者(lexico)2014-03-22 15:04:00
결함 지적 2 : "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에서 너는
軒車使者(lexico)2014-03-22 15:05:00
" 어느 한 순간에도 (유동한 프록시 아이피 이든 안유동이 고유 아이피 이든) 한 개의 아이피 보유자는 단 한명이라는 기초적 논리의 결함은 물론, 공공의 눈에 띄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라는 잠재적 범죄형 의식조차 의심 "되므로 너야말로 구멍뚫린 논리를 내세우기 전에 거짓 생각을 거짓 글로써 뭐가 자랑이라고 떠벌이는 괴악한 습성을 타파해야 할 것니라. 여기에 더하여 독서 즉 다독 다상량이 약이오, 처방이니 힘을 써서 똥을 싸듯. 힘 써 다 독 하시게~. 차사(嗟辭)~!~ -- 네 스승 백
軒車使者(lexico)2014-03-22 15:07:00
ㄴ 그건 내 명백한 오류였다. 해당 아아피(같이 반박했던 서로 다른 두 아이피)들을 동일인으로 착각한 걸로 오해하고 쓴 댓글이었으니 논외로 하자. 허나, 흥미로운 사실은 새차는 그 오류를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집어내지 못하였다.
익명(183.101)2014-03-22 15:07:00
사실 새차가 그 오류를 잡아 논파하려고 들었다면 나는 분명히 그 부분에선 논파당했겠지. 내 오류였으니. 역설적이게도 이 본문 자체가 그에 기인한 것이었으니 더욱 흥미롭다 할 수 있다.
익명(183.101)2014-03-22 15:11:00
사실 새차글에 처음 반박글을 달아 본 의도도 헌차사자와 새차팔자가 동일 인물이어서 그리 쉴드를 쳐주고 똥꼬를 빨아댈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접근한 것이기 때문이었기에 이 부분에서는 나름 유의할만한 성과가 있는 것 같다.
익명(183.101)2014-03-22 15:13:00
병신 ㅋㅋㅋ 내가 글 올린 의도 대로 사람들에게 개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정신승리하고 있네 ㅋㅋㅋ 너 지금 모습이 얼마나 비참한지 아니? ㅋㅋ
새차팔자(lovehuncha)2014-03-22 15:33:00
새차야.. 난 여기서 좀 깨저도 돼요.. 난 신이 아니거든. 디씨가 밥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깨지는건 괜찮아요. 근데 넌 날 못깼어
익명(183.101)2014-03-22 15:37:00
논파 할 가치도 없는걸 가지고 붙들고 생쑈를 하고 있는걸 ㅋㅋㅋ헌차님이 니가 자꾸 개소리하고 답변 요구하니까 반박해주신거지 우리가 너 처럼 할짓없는줄 아니 ㅋㅋ
새차팔자(lovehuncha)2014-03-22 15:40:00
'내가 글 올린 의도 대로 사람들에게' 자 찬찬히 살펴보자~ 1. 니가 올린글 - 마치 놀이터에서 동네 형한테 한 대 쳐맞고 와서 부모님에게 징징거리며 도움을 갈구하는 일종의 구조요청. 2. 의도 대로 - 기술적 사안에 대한 배경지식 결핍으로 인해 불완전 인지 혹은 인지실패 상황에서 어찌 목표한 것을 의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 3. 사람들에게 - 앞서 1항에 언급한 구호의 손길을 주는 주체들에게(이는 본인은 그럴듯해 보이게도 날 논파할 수 있는 꺔냥이 없다는 반증)
익명(183.101)2014-03-22 15:42:00
이쯤되면 종교다.. ㅎㅎㅎ 귀여운 친구.
익명(183.101)2014-03-22 15:44:00
계속 새로고침하며 댓글 확인하고 있나보네 ㅋㅋ 내가 언제 너랑 논쟁이나 했대? ㅋㅋ 난 불특정 다수의 한심한 수준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을뿐.. 근데 너희들은 도둑이 제발 저려서 난리쳤지 ㅋㅋㅋㅋㅋ
니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뭔 말을 햇건 난 그냥 니가 궁금해서 들춰본 것 뿐. 헌차가 성심성의껏 코스프레를 하지 않는 이상 넌 그냥 헌차의 똥구멍을 핥으며 연명하는 헌차가 아닌 다른 타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실마리를 던져주는 걸로 니 할일은 다한거야.
익명(183.101)2014-03-22 15:47:00
또 한국어 용법과 문법에 안 맞는 뻘글 싸지르고 있네 ㅋㅋ 전혀 알지도 이해도 못하는 개념을 늘어 놓으며 중언부언해다 " 나도 저걸 이해하거나 풀어보려 시도해 본적도 없음." 이렇게 자폭 ㅋㅋㅋㅋ 진짜 학문하는ㅈ사람이면 쪽팔려 자살하고ㅈ싶겠다
새차팔자(lovehuncha)2014-03-22 15:51:00
나는 너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 배틀할만큼 한가하지 않다. 미안하게도 ㅠ넌역대 정신승리 최고다 이것하나만은 인정한다
새차팔자(lovehuncha)2014-03-22 15:52:00
내가 학문한다고 얘기하는거니? 미안하지만 여기서 학문하는 사람이 헌처 말고 또 있었어? ㅋㅋ
익명(183.101)2014-03-22 15:54:00
'지금은' 짜진다고 해 짜샤. 여기서 기웃거린다는 자체가 존나 한가한 시간에 대한 강력한 반증이야.
익명(183.101)2014-03-22 15:55:00
역대같은 소리하고 있네 강려크한 역대 정신승리자들 다 울겠다 임마.
익명(183.101)2014-03-22 15:55:00
여기서 제일 쪽팔린놈은 새차팔자
익명(223.62)2014-03-22 17:45:00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짓 시늉한 게 들통나서 자인했으면 넌 대화에서 끝이야. 어디서 못 배워처먹은 놈이 큰 소리냐? 이래서 사람이 의식이 족하지 않으면 염치를 모른다고 성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이다. 기본 욕구가 충족이 안 되는 놈이 무슨 영어갤질 씩이나, 넌 밥보처럼 밥이나 열심히 해서 푹 처먹어 짜구날 때까지 바보 짱구야.
軒車使者(lexico)2014-03-23 01:52:00
흥분하면 말투가 이렇게나 바뀐다... 조카한테 키보드 넘긴줄 알았느니라 헌차야.
익명(183.101)2014-03-23 02:20:00
그놈의 못 배운놈 드립은 글마다 빠짐 없이 꼬박꼬박 등장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 그렇다는 것은 본인은 스스로 잘 배운 자의 표본임을 자처하려는 것 같은데 좁은 디씨 말고 세상 밖으로 나와서 네가 무엇을 배웠는지 한번 쯤은 속세에서 시험해 봄이 어떠한가 헌차여?
익명(183.101)2014-03-23 02:23:00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짓 시늉한 게 들통나서 자인했으면 넌 대화에서 끝이야. 어디서 못 배워처먹은 놈이 큰 소리냐? 이래서 사람이 의식이 족하지 않으면 염치를 모른다고 성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이다. 기본 욕구가 충족이 안 되는 놈이 무슨 영어갤질 씩이나, 넌 밥보처럼 밥이나 열심히 해서 푹 처먹어 짜구날 때까지 바보 짱구야.
국어질문 영갤에다 하는 Class. 난 눈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지나가던 뉴비긴 한데 심심하면 놀러올 좋은 구실이 생긴 것 같다 ㅋㅋ
존나 TV에서 유식해보이는 학자가 인문학 강의하고 있는데 하나도 못알아들어서 엄마한테 저거 무슨 말이냐고 당장이라도 울 것 같은 기세로 치근덕대체 물어보는 어린아이와 같도다. ㅋ
아무런 개소리나 막 유식한척 지껄이는게, TV에서 유식해보이는 학자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comedy가 따로 없다 ㅋㅋㅋ
저능아의 끊임없는 무식 인증잼 ㅎㅎ
개소리의 정의는 개인에 따라 굉장히 광범위하고 상대적으로 규정될 수 있다. 왜 개소리라는 주장을 펼치는지 설득력 있는 논거를 가지고 다시 시도해보도록 하거라. 한때 본인이 흥미를 가졌던 수학자이자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사상가였던 인물 중에 푸앵카레라는 사람이 있다. '푸앵카레의 추측'은 그 분야에 일생을 바쳤던 몇몇 과학자들까지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몰고(실제로 몇몇은 정신이상 증세까지 보였다고 함)갔던 대표적인 수학적 난제 중 하나다. 이것을 니가 보고 이해를 못하면 이자가 개소리를 한 것인가?
새차팔자의 개소리 규정 매커니즘-1: 발화자의 메시지 수용 -> 인지지관 전달 -> 의미부여 및 지적 인지시도 -> 성공 -> 인지
새차팔자의 개소리 규정 매커니즘-2: 발화자의 메시지 수용 -> 인지지관 전달 -> 의미부여 및 지적 인지시도 -> 실패 -> 발화자의 메시지의 진위 여부에 상관 없이 개소리로 규정
ㅇㅇ// 흥미만 가진것인가요? 아니면 정말 푸앵카레의 추측에 대한 sub-paper 들도 한번 다 읽어보고 그 명제가 주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것임?
자칭 인문학도라고 칭하는 얘들이 어설프게 어디서 주어온 과학/수학자들의 업적에 대한 지식을 머릿속에 우겨넣어놓고, 그걸 자신의 가치상승을 위한 용도로 자주 사용하더라고
적어도, 푸앵카레의 추측이라는것이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수학적 논의는 어디서부터 발생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해놓고 있어야.... ㅇㅇ 너님 자신을 푸앵카레의 천재성에 비유할만한 명분이 있을것으로 보이는데.
ㄴ 이딴곳에서 가치상승을 시도해 봤자 얼마나 한다고 ㅋㅋ 왜 저걸 예로 들었는지 이해를 못하였다면 설명하겠음. 나도 저걸 이해하거나 풀어보려 시도해 본적도 없음. 그러나 무엇이 다른가? 내가 모른다고 해서 개소리라고 일축하진 않음.
그리고 IP조합이 그냥 존내 많다 라고 쉽게 표현하면 될것을, 구태여 저리 말하는건 순전히 과시용으로밖에 해석이 안됨.
밑에 댓글에 헌차사자는 아무 문제없이 이해한걸 보니 새차팔자가 저능아인게 확실해졌음 ㅋㅋ 책좀 읽어! ㅋㅋㅋㅋㅋ
ㄴ 그럼 넌 헌차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인걸로 봐도 되는거지? 헌차는 그런 면에서는 나보다 더할텐데. 맞냐?
특히 영갤에서는 학자코스프레하면서 헌차처럼 쉬운말을 돌려서 말하고 인용질하고 길게 늘여쓰고 하는데 능한 녀석을 못봤거던. 그럼 이 대목에서는 121.153. 너도 헌차를 그렇게 보는게 맞지?
헌자가 그런면에 대해서 너보다 더하다 라는것은 헌차가 다른갤에서 뭔소리를 지껄이는지 봤어야 알지
영갤에서 딱히 그렇게 느껴본적은 없는데 ㅇㅇ 영갤에서 헌자가 쉬운말을 돌려서 말하고 길게 늘여쓴다는 글 링크좀 줘봐
그래 판단의 근거가 부족해서 대답을 유보하겠다면 할 수 없지. ㅋㅋㅋ 시간있으면 둘러보고 얘기해주던가 해. 근데 헌차가 쉬운 말을 돌려서 말하는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좀 더 쉽게 말하면, 헌차가 말하고자 하는 개념을 더 효율적으로, 간소화시켜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충분히 존재해보이는데 말이지. 그것에 대해 니 의견을 듣고 싶어
왜 이런말을 하느냐면, 내가 우연히 헌차 갤로그에 갔다가 겨울왕국갤(?)이런덴가서 이미지 퍼가면서 헌차라 영갤에서 '교육용'으로 쓸 자료로 이용해도 되겠냐고 양해를 구하는 댓글을 본 적이 있어. 이걸 조금 확장해서 생각해보면 헌차는 스스로 영갤의 '교육자'를 자처하고 있다는 것이지.
학원가 교편쟁이도 뭐 교육자일수도 있지 왜 ㅋㅋㅋㅋ 그게 뭐 어때서
교육자라면 학습자에게 지식전달을 함에 있어서 보편타당하고 효율적인 전달방법을 연구하고 이용하는 게 맞을지언데, 헌차새끼는 그렇지 않다는 거지. 다양한 연령대(대상에 대한 연령이 공개된 사항이 아니라면 그 분포가 상대적으로 광범위 하다고 보는게 맞음)와 그에 따른 배경지식의 차이가 상존하는 이 곳에서 자칭 교육자라는 헌차의 용어사용과 전달방법은 '보편적'인 목적을 취하고 있지 않다고 보이거든.
일단 앞서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말이지, 헌차가 영갤의 교육자를 자처하는데에 있어서 보편적인 교육방법을 택하지 않는것은 헌차가 교육자로써 부적격하다는것을 말하고 싶은거냐? 뭐냐?
다양성적인 측면에서 교육자 중 한 사람은 될 수 있겠지만 내가 앞 댓글에 언급한 내용을 논거로 들면 '좋은' 교육자는 못된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그렇기에 헌차는 학자코스프레를 하지 말아야 된다! 뭐 이정도냐?
근데 학자는 원래 쉬운개념도 대중성을 위함이 아니라면 존내 어렵게 설명하는데 ㅇㅇ 사실 그게 원론적으로 맞는것이고.
어려운 개념도 쉽게 설명해야하는게 교육자 아닌가...
아니면, 그러한 특성을 고수하며 부분적으로 혹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비효율성까지 포함 한 것이 어찌보면 하나의 특징으로 갖는 갤러로 볼 수도 있겠지. 또는 교육자라고 '자처'하지만 본래의 목적은 교육보다는 그 과정(질의에 대한 답변을 상기 언급된 것과 같은 같은 전달방법으로 기술하는 것 등)에서 지식의 과시와 이에 따른 영갤 내에서의 심리적 차원에서의 상대적 신분상승 효과가 제1목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교육자랑 학자는 달라도 많이 다르지..
대중들의 접근용이성을 위해서, 원론적으론 어려운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주는것은 어찌보면 code of intellectual conduct에 위반될 수 도 있지.
일부 우매하신, 대중 의 물결 속에 유동이 숨었다는 이유 하나마능로 섣불리 안심클릭 하시는 분들의 여론 마저도 경험적 지식의 한 곁가지 자료로 삼아 앞으로 더욱 훌륭한 스승이 되어 더욱 가열찬 계몽, 격몽, 계도의 회차리 가격을 아프게 찰싹찰싹 때려 드릴 것을 약속 드려요. ^^
121.153. '교육자' 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선 인지하고 쓰는거니? 그리고 쉬운 개념도 대중성을 위함이 아니라면 존내 어렵게 설명한다니? 뭔 바보같은 소리.... 학자들도 자기 썰 풀려면 다른 학자들한테 '이해'시켜야 하는데 뭔... 그만하자 ㅋㅋ
한 줄 요약 : 성찰하여 더욱 훌륭한 교육자가 되기에 힘쓰겠어요. ^^
음... 뭐 그렇담 ㅇㅇ 에게 이러한 전제를 깔고 있다고 봐도 괜찮으려나? '내 개인적으로 헌차에게 바라는것이 있으니, 그점을 좀 고쳐달라' 뭐 이정도?
아, 헌차새끼는 더욱 훌륭한 스승이 된다고 약속까지 했으니 밑의 글에 '절대무비'라는 말에대한 한자표기나 달아라. 다 너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내 이해도를 높이려는 일련의 노력이다. 어서 달거라.
ㅇㅇ// 말을 좀 잘못썼네. 사실상 복잡한 관계성을 가지는 개념에 대해서 쉽고 직관적인 이해가 그 개념을 설명은 가능할지언정, 유효할지는 모른다는것인데
121.153.// 헌차에게 바라는 거 없음. 난 바라는거 있으면 직접 요구하길 좋아한다.
ㄴ...ㄴ (혹 끼어들지도 모르는 가변적 수의 유동이적 댓글에 대비하야) : "'교육자' 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선 인지하고" 네 이 말은 현실적으로 무의미한 말입니다. 연구하는 학자가 연구하는 현장의 경험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는 점으로 인하여 역시 교육자로서의 기능 역시 담당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과학과 기술이라는 경험주의 철학의 열매를 따 먹고 사는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네. ^^
학자들이 다른학자들에게 썰을 풀때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하는것은, 너도 잘 알겠지만 ' 내 연구분야 어떠냐? 같이 일해볼 생각없냐' 정도의 설득의 차원에서 이해해야지 그 이상 다른 연유가 없다.
절대무비? 한자에 무지해서 그런가 첨 듣는 말이네
네 알겠으니 '절대무비'라는 한자표기와 뜻, 용례를 알려주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 학자이자 교육자님
경험주의 철학의 열매를 같이 따먹으며 21세기를 살아가고 계시는 위대한 학자이자 교육자 헌차님. 절대무비가 무엇인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부디 가르침을 내려주시옵소서. 용례가 필요하옵니다.
http://www.donga.com/fbin/dfsrchview?n=D053000037620039
http://www.dg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47
http://www.donga.com/fbin/archive_dfsrchview?n=D053100037637353
http://m.koreaheraldbiz.com/mobile/news.php?scid=4&mode=view&acid=4892&page=479
덕분에 아주 없는 말은 아니라는 건 잘 알았다. 한국어에 있어서 범용성면에서는 아쉬운 용례이긴 하나 가급적 실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 싶었다.
[보너스 - 스스로 제 무덤을 파 보아요 특강] : 독서부족은 물론이겠거니와, " 지능적 한계라던가 배경지식의 결핍이라던가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어떤 개념에 관해 기술된 글을 이해 못하는 상황은 있을 수가 있어. 그러나 그 문제가 언제나 커뮤니케이션 관계에서의 발화자에게 있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는 모양이구나? " 출천 : <사람은 꼭 잘해준다고 좋은게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8
ㄴ 오류: 커뮤니케이션 실패의 문제가 항상 너에게 있다는 말은 하나도 없다. 다시 갖고 와.
충고 : 국문이건 영문이건 그대에겐 독서 즉 다독 다상량이 약이오, 처방이니 힘을 써서 똥을 싸듯. 힘 써 다 독 하시게~. 차사(嗟辭)~!~ -- 네 스승 백
난 내가 모르는걸 질문했고 너는 고맙게도 몇가지 링크를 가져다 주었다. 이를 통해 나는 해당지식의 결핍을 부분적으로나마 보충했다.
나도 한가지 잡자면, 내가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사과를 명시적으로 언급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과를 지칭하는 의도로 it을 언급했다면 넌 그것이 아까 언급한 사과가 아닌 다른 사과일 수도 있다는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가?
" 다시 10 댓글 위로 거슬러 올라가 유동이 작자 ㅇㅇ(183.101*.*)의 언급 " 글쓴이의 지능과 더불어 네트워크에 관한 지식이 전무할 것이라는 추측이 용이하도록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을 보매, 어느 한 순간에도 (유동한 프록시 아이피 이든 안유동이 고유 아이피 이든) 한 개의 아이피 보유자는 단 한명이라는 기초적 논리의 결함은 물론, 공공의 눈에 띄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라는 잠재적 범죄형 의식조차 의심되어, 심심한 의심의 말씀으로써 지적하여 드린다.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8&page=1
해당 아이피로 해당 시간에 작성된 글에 대한 답글로써 해당 글을 작성한 아이피를 언급했다면 실제 그 아이피의 유동가능성과 관계 없이 해당 실체를 지목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가? 너야말로 구멍뚫린 논리를 내세우기 전 전후관계와 문맥을 파악하는 법을 니가 좋아하는 '다독'을 통해 다듬도록 하여라.
결함 지적 : "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힐끔 쳐보고 가져다 붙이는 것 보고 보다 빨리 결론에 다다를 "의 비약으로써 성립 불가능한 반박을 하는 시늉만 치는 엉터리 논객은 정신 차려라.
결함 지적 2 : " 사실상 의미도 없는 반토막 다 잘라먹은 IPv4나 "에서 너는
" 어느 한 순간에도 (유동한 프록시 아이피 이든 안유동이 고유 아이피 이든) 한 개의 아이피 보유자는 단 한명이라는 기초적 논리의 결함은 물론, 공공의 눈에 띄지 않으면 있으나마나라는 잠재적 범죄형 의식조차 의심 "되므로 너야말로 구멍뚫린 논리를 내세우기 전에 거짓 생각을 거짓 글로써 뭐가 자랑이라고 떠벌이는 괴악한 습성을 타파해야 할 것니라. 여기에 더하여 독서 즉 다독 다상량이 약이오, 처방이니 힘을 써서 똥을 싸듯. 힘 써 다 독 하시게~. 차사(嗟辭)~!~ -- 네 스승 백
ㄴ 그건 내 명백한 오류였다. 해당 아아피(같이 반박했던 서로 다른 두 아이피)들을 동일인으로 착각한 걸로 오해하고 쓴 댓글이었으니 논외로 하자. 허나, 흥미로운 사실은 새차는 그 오류를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집어내지 못하였다.
사실 새차가 그 오류를 잡아 논파하려고 들었다면 나는 분명히 그 부분에선 논파당했겠지. 내 오류였으니. 역설적이게도 이 본문 자체가 그에 기인한 것이었으니 더욱 흥미롭다 할 수 있다.
사실 새차글에 처음 반박글을 달아 본 의도도 헌차사자와 새차팔자가 동일 인물이어서 그리 쉴드를 쳐주고 똥꼬를 빨아댈 것이다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접근한 것이기 때문이었기에 이 부분에서는 나름 유의할만한 성과가 있는 것 같다.
병신 ㅋㅋㅋ 내가 글 올린 의도 대로 사람들에게 개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정신승리하고 있네 ㅋㅋㅋ 너 지금 모습이 얼마나 비참한지 아니? ㅋㅋ
새차야.. 난 여기서 좀 깨저도 돼요.. 난 신이 아니거든. 디씨가 밥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깨지는건 괜찮아요. 근데 넌 날 못깼어
논파 할 가치도 없는걸 가지고 붙들고 생쑈를 하고 있는걸 ㅋㅋㅋ헌차님이 니가 자꾸 개소리하고 답변 요구하니까 반박해주신거지 우리가 너 처럼 할짓없는줄 아니 ㅋㅋ
'내가 글 올린 의도 대로 사람들에게' 자 찬찬히 살펴보자~ 1. 니가 올린글 - 마치 놀이터에서 동네 형한테 한 대 쳐맞고 와서 부모님에게 징징거리며 도움을 갈구하는 일종의 구조요청. 2. 의도 대로 - 기술적 사안에 대한 배경지식 결핍으로 인해 불완전 인지 혹은 인지실패 상황에서 어찌 목표한 것을 의도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 3. 사람들에게 - 앞서 1항에 언급한 구호의 손길을 주는 주체들에게(이는 본인은 그럴듯해 보이게도 날 논파할 수 있는 꺔냥이 없다는 반증)
이쯤되면 종교다.. ㅎㅎㅎ 귀여운 친구.
계속 새로고침하며 댓글 확인하고 있나보네 ㅋㅋ 내가 언제 너랑 논쟁이나 했대? ㅋㅋ 난 불특정 다수의 한심한 수준을 조롱하는 글을 올렸을뿐.. 근데 너희들은 도둑이 제발 저려서 난리쳤지 ㅋㅋㅋㅋㅋ
"헌차님이 니가 자꾸 개소리하고 답변 요구하니까 반박해주신거지 " -> 구세주께서 우매한 민중들의 부름에 친히 왕림하사
니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뭔 말을 햇건 난 그냥 니가 궁금해서 들춰본 것 뿐. 헌차가 성심성의껏 코스프레를 하지 않는 이상 넌 그냥 헌차의 똥구멍을 핥으며 연명하는 헌차가 아닌 다른 타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실마리를 던져주는 걸로 니 할일은 다한거야.
또 한국어 용법과 문법에 안 맞는 뻘글 싸지르고 있네 ㅋㅋ 전혀 알지도 이해도 못하는 개념을 늘어 놓으며 중언부언해다 " 나도 저걸 이해하거나 풀어보려 시도해 본적도 없음." 이렇게 자폭 ㅋㅋㅋㅋ 진짜 학문하는ㅈ사람이면 쪽팔려 자살하고ㅈ싶겠다
나는 너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보드 배틀할만큼 한가하지 않다. 미안하게도 ㅠ넌역대 정신승리 최고다 이것하나만은 인정한다
내가 학문한다고 얘기하는거니? 미안하지만 여기서 학문하는 사람이 헌처 말고 또 있었어? ㅋㅋ
'지금은' 짜진다고 해 짜샤. 여기서 기웃거린다는 자체가 존나 한가한 시간에 대한 강력한 반증이야.
역대같은 소리하고 있네 강려크한 역대 정신승리자들 다 울겠다 임마.
여기서 제일 쪽팔린놈은 새차팔자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짓 시늉한 게 들통나서 자인했으면 넌 대화에서 끝이야. 어디서 못 배워처먹은 놈이 큰 소리냐? 이래서 사람이 의식이 족하지 않으면 염치를 모른다고 성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이다. 기본 욕구가 충족이 안 되는 놈이 무슨 영어갤질 씩이나, 넌 밥보처럼 밥이나 열심히 해서 푹 처먹어 짜구날 때까지 바보 짱구야.
흥분하면 말투가 이렇게나 바뀐다... 조카한테 키보드 넘긴줄 알았느니라 헌차야.
그놈의 못 배운놈 드립은 글마다 빠짐 없이 꼬박꼬박 등장함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 그렇다는 것은 본인은 스스로 잘 배운 자의 표본임을 자처하려는 것 같은데 좁은 디씨 말고 세상 밖으로 나와서 네가 무엇을 배웠는지 한번 쯤은 속세에서 시험해 봄이 어떠한가 헌차여?
병신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짓 시늉한 게 들통나서 자인했으면 넌 대화에서 끝이야. 어디서 못 배워처먹은 놈이 큰 소리냐? 이래서 사람이 의식이 족하지 않으면 염치를 모른다고 성인께서 말씀하셨던 것이다. 기본 욕구가 충족이 안 되는 놈이 무슨 영어갤질 씩이나, 넌 밥보처럼 밥이나 열심히 해서 푹 처먹어 짜구날 때까지 바보 짱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