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 문장으로 마쳤는데 너는 장황하게 4 문장 단문으로 산만하니 쓴 점에 대해서 문제점을 논해 볼 것. 쓸 줄 몰라서 짧게 쓰면서도 비문 투성이인 네가 감내라 밤내라 지적질 할 군번은 결코 아니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5&page=2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15:00
무능력한데 더하여 무례하기까지 한 이 언급에 대하여 : " p.s:위문장을 영작해보시오 실력 쌓을겸 "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15:00
무식한 자식이 허세 떨고 자빠졌네. 조이나 까세요.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16:00
" 이견이 있는 듯"? 조를 까고 자빠지셨어요.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25:00
얌마 이견이란, 선택의 여지가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거지. 너같이 글의 내용이 양보절 포함하는 복문이어서 길게 써야 화자의 생각이 제대로 드러날 수 있는 글에서마저 단촐한 토막 문장으로밖에 쓸 수 없는 자는 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전혀 무의미하고 공허한 허세로 끝난다.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27:00
그 토막 문장이나마도 비문으로 귀결되는 형편 없음에 가서는 하물며 두 마디 말도 다 헤픈 것이지. 너 베네토 진실하지 못한 친구야.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29:00
한마디로 건방진 새끼야, 너는.
軒車使者(lexico)2014-03-22 22:30:00
난 이제 헌차님 한글도 잘 안읽힐 경우가 많아..... ㅜㅜ 읽으려고 1초쯤 시도해보다가 눈에 잘 안읽히면 그냥 스크롤 내림.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2 22:32:00
그냥 전달력 및 문장력 일부가 거세되셨다고 생각하면 너 속도 편해.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2 22:33:00
와 지적질했다고 발끈하는거보소
베네토(115.86)2014-03-22 22:43:00
헌차님 글은 막줄만 읽음 돼 그럼 결론이 나왕
wowo(115.90)2014-03-22 22:57:00
전달력 문장력 거세 ㅋㅋㅋㅋㅋㅋ
ㅋㅋ(223.62)2014-03-22 23:03:00
안 읽고 찍으니까 수능 점수가 재-3-4수 거쳐 군대 갔다 와서까지 n-수생으로 되어 가는 과정을 잘 반영하고 있겠지, 설마? 하하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15:00
문장 전달력은 누가 잃은 것일까, 지잡대 생? 지문 모두 읽고 정보를 가진 상태에서 정답을 고르는 나와, 안 보고 쭉 내려 바로 답을 찍는 자네와?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16:00
헌차센세 전 한국소재 지잡대 11학번인데.... 중국소재 대학 70학번이신 센세께 설명드리자면... 한국어에서 전달력이라는 건 본인이 뜻하는 바를 남한테 이해시키는 능력입니다. 즉, 전달력이 아닌 이해력을 들면서 공격하는게 옳아요.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2 23:22:00
그래도 꽤 준수하게 한국어 잘 하시는 편입니다. ^0^ b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2 23:23:00
내가 서울대를 갈 때 네가 지잡대로 간 게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어문생활의 불성실한 자세는 학업관련 인생의 나머지 부분을 잘 해명하지. 지잡대라면 그 정도는 알고 나서지 않을 데 잠잠할 줄 안다면 더 이상의 인생 유전을 예방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지?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25:00
“나서지 않을 데“ 가 아니라 “나서지 않을 때“, 그리고 사실 좀 더 정확히 하자면 “나서지 않아야 할 때“ 가 맞습니다. 센세 걱정마세요!! 제가 꾸준히 한국어 지도편달 해드리겠습니다..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2 23:28:00
올 헌차 과외선생 생겼넹. 한국말 열심히 배워야 겠더라
ㅋㅋ(223.62)2014-03-22 23:32:00
//지잡대생18호 저도 좋은거 하나 배워 갑니다. 연습을 안 하면 곧 잊어버릴지도 모르니 염치불구하고 바로 한 번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헌차는 보니깐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은데, 그 자존심이 헌차에게 불필요해보이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시키는 것 같다. 뭐 본인의 행동동기에 따라 행동하는 자유의지를 제3자인 내가 간섭할 일은 아니긴 하나 너의 언사를 조금 관찰해 보니 이런 궁금증이 일더구나. 자칭 영갤 교사인 너는 이곳에서의 활동으로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익명(183.101)2014-03-22 23:39:00
그리고 지잡대생과 다르게(이것이 해당 판단력을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한지는 본인으로선 전혀 알 길이 없음) '나서야 할 때' 와 '나서지 않아야 할 때'를 구분할 수 있다는 헌차는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하며, 이 글에 대해 답글의 형태로 '나서게' 된 경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익명(183.101)2014-03-22 23:41:00
판단력을 -> 판단력에
익명(183.101)2014-03-22 23:42:00
병신, 국어도 지잡대 수준은 그정도냐?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45:00
“나서지 않을 데“ : 이는 공간적 표현이다. 이에서 추상, 인신을 거쳐 상황을 가리킨 것이다.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46:00
“나서지 않을 때“ : 이는 시간적 표현이다. 이에서 추상, 인신을 거쳐 상황을 가리킨 것이다.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46:00
경음화를 거친 /-ㄹ 데/가 본래 경음인 /-ㄹ 때/와 모음에서 상근하다 하여 같은 것의 착각일 것이라 비약하는 머리는 바로 서울대와 지잡대의 차이를 시사한다.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47:00
서울의 교양 있는 중산층 이상이 구분하는 /ㅔ/~/ㅐ/ 모음 간의 차이를 인식 못하고 수렴시키는 천박한 속어체 한국어가 다인 줄로만 아는 음성론적 민감성의 결핍, 즉 너의 천박한 한국어 말소리 역시 하층민의 특징적 증표임은 물론이고.
軒車使者(lexico)2014-03-22 23:52:00
센세의 능통한 한국어에 한 번 감탄하고 갑니다. _(- -)_ 개인적으로 샘 해밍턴보다 50배 넘게 잘 하시는 것 같군요.... 허나 두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1. 공간적으로 표현하는 context에서는 “나서지 않아야 할 데“가 아니라 “나서지 않아야 할 곳“ 이라는 표현을 한국에서는 씁니다. 일종의 콜로케이션이에요. 2.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경우 의미상 “않을~“이 아니라 “않아야 할“이 맞습니다.
지잡대 병신이 " 추상, 인신 "의 말뜻을 모르는구나. 땅을 짚고 헤엄치는 방법을 시범 보여도 지잡대 갈 놈은 알아 처먹을 줄을 모른다.
軒車使者(lexico)2014-03-23 00:02:00
이번에 쓰신 글을 한 번 보죠... 역시나 충분히 한국인스러우나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1. 인신하다는 표현은 일상에서 잘 안 쓰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오류까지는 아니니 알아만 두세요. 2. ~에서 상근하다는 표현은 한국에서 잘 통용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혹시 서로 상, 뿌리 근으로 쓰신 건지요? 이럴 경우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와"가 "와 함께"로 변해야 한답니다. 다소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3 00:02:00
위의 부분이 안타까운 부분이라면 이 부분은 좀 중요한 부분입니다. 3. "같은 것의 착각일 것이라"는 "같은 것이라 착각하는" 이 맞습니다. 4. "비약하는 머리"는 일종의 활유로 억지로 보자면 볼 수는 있으나 역시 이런식으로 쓰는 사람은 한국에 잘 없습니다. 그냥 "비약하는 행위는" 또는 "비약하는 것은" 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3 00:04:00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거지 신부님 꽃동네의 오웅진 신부님은 다음과 같이 설파하셨다. " 얻어 먹을 수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
軒車使者(lexico)2014-03-23 00:04:00
얻어먹을 은총에서마저 벗어난 지잡대 천민은 길가에서 동냥하는 가엾은 거지를 보고 주님의 은총을 구하라. 그가 너보다도 위니라. 차사(嗟辭)~!
軒車使者(lexico)2014-03-23 00:05:00
논리로 발리니 개소리 하며 정신승리중인 불쌍한 헌차 ㅠㅠ
ㅋㅋ(223.62)2014-03-23 00:07:00
잘 했어요... 이번에는 큰 오류가 없습니다!! 단, 역시나 문장상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군요 ㅠㅠ 헌차센세가 자주 범하시는 오류중에 하나이므로 체크하고 가면 될 듯 싶습니다. 문장은 될 수 있으면 간결하게, 그리고 동일한 지칭 대상을 왔다갔다하며 반복하는 행위를 지양해야 합니다. 즉,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거지 신부님 꽃동네의 오웅진 신부님" 을 일반적인 한국인이 사용할 만한 표현으로 바꾸어보자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꽃동네의 "거지 신부", 오웅진 신부님" 이 되겠습니다.
지잡대생18호(krangkrang)2014-03-23 00:10:00
헌차 이놈은 본인이 상대지능이 높다는 주장을 전력을 다해 갖은 포장질을 동원하여 피력하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어그로 글마다 개밥냄새 맡은 굶주린 개마냥 달려들어서 으르렁 크르렁대며 달라붙어서(낚여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길 선호하니 지능의 고저여하는 잠시 논외로 하더라도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한국어에 대한 언어체계와 그 적절한 사용법, 논리오류에 대한 자체적인 보완 알고리즘을 탑재한 일종의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24시간 돌려놓으면 헌차는 그 신성한 학자의 자세로 주어진 문제들에 매진하느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고 말이지.
익명(183.101)2014-03-23 00:14:00
니가 좋아서 환장하는 그 고사인가 뭔가에도 자존심을 내새우다가 망테크를 탄 설화들이 다수 있을거라 예상하는데 말이지.
익명(183.101)2014-03-23 00:14:00
근데 쟤는 전혀 국문학 전공 한거 같지는 않고, 그냥 자기 느낌으로 뭐가 맞다 틀리다 저러는거 같은데
11(121.125)2014-03-23 00:16:00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존심에 못이겨 발광하는 헌차는 그러한 직/간접적 경험들을 통해 무엇을 배운것인지 궁금하게 한다. (그렇다고 항상 논리적으로 완벽한 것도 아닌 것도 함정)
익명(183.101)2014-03-23 00:16:00
똥차 개발렸네 또.... ㅠㅠ
익명(121.188)2014-03-23 00:20:00
헌차 진짜 조선족인가봐. 국어를 정말 못하네
ㅇ(204.19)2014-03-23 00:20:00
헌차는 무언가 트라우마가 심각한거 같다 조그만말에도 저렇게 열변을 토해내는거 보니
베네토(115.86)2014-03-23 00:31:00
헌차 종특 나올듯. 키배 발리고 나면 잠수했다가 다들 까먹을 때쯤 다시와서 당사자들 아무도 없을때 혼자 댓글 싸지르고 정신승리하기
익명(223.62)2014-03-23 00:35:00
자칭 교양있는 학자이자 교육자가 댓글 글머리부터 상대방에게 '무능력'이니 '무식한 자식'이니를 연발하는 걸 보면 저러한 언사를 하는 장본인인 헌차에게 있어서 지능이란 어떤 개념인지 궁금하게 하는 대목임. 그리고 호전적인 양상을 보이는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어감에 따라 점점 거칠어지는 어조(지잡대 병신이.. 등)는 감정과 논리의 경계선에서 조절능력이 상당부분 결여되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익명(183.101)2014-03-23 00:39:00
나무만 보고 숲은볼줄모르는, 시야가좁은헌차야 너를 도발하고 무시하는 글을 보면 바로 대꾸를해대는헌차야 정신좀 차려라 생각이없는건지 참,ㅋㅋ.. 상대가 너를헐뜯으면 아무리득이안되더라도 그속에서 득을찾아 너가 성장을해야지 별쓸데없는글이면 무시를하던가 네까는글,헌차무식함 ㅋ 이런글이 올라오면 댓글에다가 글쓴이보단 잘함ㅋㅋㅋ 이 지랄 떨면서 어린애도아니고 지식배틀뜨고있다; 모하칸타가 이걸보고 나와같은생각을가졋던건지 무시하라고 격잇게조언을해주는데 날뛰는 개를 그냥냅두면 안되죠 라고 쌩까더라 ㅋㅋㅋㅋㅋ그러면서 하는짓이 이모양이니 옛날에는 너를 좋아했던 고정닉..
음음(14.35)2014-03-23 00:51:00
이었고 너도 날 알고있을텐데 내가틀렸나보다 나는 어그로글에휩쓸려 정신못차리고 날뛰는 미친사람은 좋아하지않았다 잠시나마 아니 길다면 길었던 그순간을 모두 무너뜨리는순간이다
음음(14.35)2014-03-23 00:56:00
아니.. 우리 교육자이자 학자님께서 '날뛰는 개를 그냥냅두면 안되죠'라는 말도 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조련사도 겸임하시는 줄은 몰랐네...
익명(183.101)2014-03-23 00:57:00
미친 개는 즉시 잡아서 살처분 해 주는 것이 선진국의 법도니라. 미친 것들아.
軒車使者(lexico)2014-03-23 01:29:00
과연... 이것이 223.62.님이 말씀한 종특인가.. 정말로 그대로 이루어지니 놀랍다. ㅋㅋ
익명(183.101)2014-03-23 01:44:00
너그들의 문제는 열등감을 자기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전환함 없이 즉물적으로 발산하려는 지적 조루증에 그 본질이 있다.
軒車使者(lexico)2014-03-23 01:59:00
그놈의 ~的 머시기좀 작작좀 붙여라 니가 만들어내는 신조어만 해도 따로 사전을 한 권 편찬해도 되겠다. ㄷㄷ
익명(183.101)2014-03-23 02:08:00
너그들의 문제는 ~ 그 본질이 있다. 는 네 문장 자체가 개인적인 추측에 불과하므로 저런식으로 종결 어미를 쓰면 아니되지.
익명(183.101)2014-03-23 02:11:00
있다고 생각한다. 있는 것 같다.로 고쳐 쓰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익명(183.101)2014-03-23 02:12:00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軒車使者(lexico)2014-03-23 02:50:00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軒車使者(lexico)2014-03-23 02:51:00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속담에 의거하여) 위에 음음님 댓글에서 언중유골을 잘 발라 그 의미를 곰곰히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기는 걸 삼가여 권하는 바이다. 명시적으로 자신을 제외한 일부 갤러들을 '저능아'라 폄하하는 한 편, 역설적이게도 정작 그 본인은 '저능아'들을 상대하기 위하여 마치 죽어서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혼백마냥 이 곳에 발이 묶여 저능아들과 소모적인 논쟁을 일삼길 즐기니 정작 본인은 합목적성에 의해 행동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
익명(183.101)2014-03-23 02:53:00
논쟁의 끝머리까지 끝내 키보드를 뜨지 못하고 구태여 다시 돌아오는 양상이란 '지적인 수준에서' 우위에 있다고 자처하는 헌차의 열등감의 반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익명(183.101)2014-03-23 02:54:00
훈장질도 모범이 되는 훈장이 해야 말씨가 먹힌다고 하였다.
익명(183.101)2014-03-23 02:55:00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軒車使者(lexico)2014-03-23 02:56:00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軒車使者(lexico)2014-03-23 02:56:00
이곳에 발길이 닿는 모든 이들이 영어학습에 뜻을 두고 있다고 상정하는 헌차의 스케일이란....
익명(183.101)2014-03-23 02:57:00
여유여하를 불문하고 이곳에서의 병신짓은 그냥 병신짓일 뿐 멋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것도 사려해 보도록.
익명(183.101)2014-03-23 03:11:00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이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했던 갤러들이 열등감의 화신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논거를 찾아 볼 수가 없다.... 어디서부터 어떤 과정에 의해 도출된 결론인지 심히 궁금하다. 그저 '헌차에게 반박하는 행위'자체가 열등감의 표출로 귀결된다고 밖에 판단할 수 없는 대목이다.
익명(183.101)2014-03-23 03:19:00
이야....
우송인ㅠㅠ(yeop9813)2014-03-23 03:36:00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軒車使者(lexico)2014-03-23 04:46:00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軒車使者(lexico)2014-03-23 04:46:00
부들부들 거리면서 복사 붙여넣기 로 정신승리 하는거 보니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5.143)2014-03-23 05:24:00
아무래도 헌차 이놈의 병은 죽어야 고칠 수 있는 병인 듯 싶다. 허세지랄병. 댓글 복사해다 붙여넣기로 마치 우이독경을 하다 이골이 난 현자(는 무슨 지적 장애자일 뿐)인 양 점잖떠는 척 도무지 용도를 찾을 수 없어 슬픈 허상뿐인 자존심만은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지켜보겠다는 일념으로 저 시간에 마우스를 부여잡고 처절한 클릭질을 해대는 검지손가락의 부들거림이 생생히 전해지는 듯 하다
익명(183.101)2014-03-23 09:57:00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軒車使者(lexico)2014-03-23 10:35:00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軒車使者(lexico)2014-03-23 10:36:00
내가 뭐랬냐? 헌차도 영어 못해서 여기 배우러 왔다고 했잖아. 그리고, 한글도 모르고 저렇게 맞춤법 지적 당하고, 콜로케이션 안 맞고, 고어체에 어디 조선시대에서 뚝 떨어진 글투와 말투,,완전 개념 무..그렇다고 기본 문법을 제대로 알기나 하나, 잘하는 건 검색해서 답달아 주기
길게 쓰는 애들 실력이 없어 길게 쓰고 맞으면 되는 데 완전 콩글리쉬
니 문제점은 뭐라고 생각하냐?
난 3 문장으로 마쳤는데 너는 장황하게 4 문장 단문으로 산만하니 쓴 점에 대해서 문제점을 논해 볼 것. 쓸 줄 몰라서 짧게 쓰면서도 비문 투성이인 네가 감내라 밤내라 지적질 할 군번은 결코 아니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9475&page=2
무능력한데 더하여 무례하기까지 한 이 언급에 대하여 : " p.s:위문장을 영작해보시오 실력 쌓을겸 "
무식한 자식이 허세 떨고 자빠졌네. 조이나 까세요.
" 이견이 있는 듯"? 조를 까고 자빠지셨어요.
얌마 이견이란, 선택의 여지가 있을 때 의미가 있는 거지. 너같이 글의 내용이 양보절 포함하는 복문이어서 길게 써야 화자의 생각이 제대로 드러날 수 있는 글에서마저 단촐한 토막 문장으로밖에 쓸 수 없는 자는 선택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전혀 무의미하고 공허한 허세로 끝난다.
그 토막 문장이나마도 비문으로 귀결되는 형편 없음에 가서는 하물며 두 마디 말도 다 헤픈 것이지. 너 베네토 진실하지 못한 친구야.
한마디로 건방진 새끼야, 너는.
난 이제 헌차님 한글도 잘 안읽힐 경우가 많아..... ㅜㅜ 읽으려고 1초쯤 시도해보다가 눈에 잘 안읽히면 그냥 스크롤 내림.
그냥 전달력 및 문장력 일부가 거세되셨다고 생각하면 너 속도 편해.
와 지적질했다고 발끈하는거보소
헌차님 글은 막줄만 읽음 돼 그럼 결론이 나왕
전달력 문장력 거세 ㅋㅋㅋㅋㅋㅋ
안 읽고 찍으니까 수능 점수가 재-3-4수 거쳐 군대 갔다 와서까지 n-수생으로 되어 가는 과정을 잘 반영하고 있겠지, 설마? 하하
문장 전달력은 누가 잃은 것일까, 지잡대 생? 지문 모두 읽고 정보를 가진 상태에서 정답을 고르는 나와, 안 보고 쭉 내려 바로 답을 찍는 자네와?
헌차센세 전 한국소재 지잡대 11학번인데.... 중국소재 대학 70학번이신 센세께 설명드리자면... 한국어에서 전달력이라는 건 본인이 뜻하는 바를 남한테 이해시키는 능력입니다. 즉, 전달력이 아닌 이해력을 들면서 공격하는게 옳아요.
그래도 꽤 준수하게 한국어 잘 하시는 편입니다. ^0^ b
내가 서울대를 갈 때 네가 지잡대로 간 게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어문생활의 불성실한 자세는 학업관련 인생의 나머지 부분을 잘 해명하지. 지잡대라면 그 정도는 알고 나서지 않을 데 잠잠할 줄 안다면 더 이상의 인생 유전을 예방할 수도 있었을 텐데, 그지?
“나서지 않을 데“ 가 아니라 “나서지 않을 때“, 그리고 사실 좀 더 정확히 하자면 “나서지 않아야 할 때“ 가 맞습니다. 센세 걱정마세요!! 제가 꾸준히 한국어 지도편달 해드리겠습니다..
올 헌차 과외선생 생겼넹. 한국말 열심히 배워야 겠더라
//지잡대생18호 저도 좋은거 하나 배워 갑니다. 연습을 안 하면 곧 잊어버릴지도 모르니 염치불구하고 바로 한 번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헌차는 보니깐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는 것 같은데, 그 자존심이 헌차에게 불필요해보이는 에너지를 많이 소모시키는 것 같다. 뭐 본인의 행동동기에 따라 행동하는 자유의지를 제3자인 내가 간섭할 일은 아니긴 하나 너의 언사를 조금 관찰해 보니 이런 궁금증이 일더구나. 자칭 영갤 교사인 너는 이곳에서의 활동으로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리고 지잡대생과 다르게(이것이 해당 판단력을 미치는 영향력이 지대한지는 본인으로선 전혀 알 길이 없음) '나서야 할 때' 와 '나서지 않아야 할 때'를 구분할 수 있다는 헌차는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하며, 이 글에 대해 답글의 형태로 '나서게' 된 경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판단력을 -> 판단력에
병신, 국어도 지잡대 수준은 그정도냐?
“나서지 않을 데“ : 이는 공간적 표현이다. 이에서 추상, 인신을 거쳐 상황을 가리킨 것이다.
“나서지 않을 때“ : 이는 시간적 표현이다. 이에서 추상, 인신을 거쳐 상황을 가리킨 것이다.
경음화를 거친 /-ㄹ 데/가 본래 경음인 /-ㄹ 때/와 모음에서 상근하다 하여 같은 것의 착각일 것이라 비약하는 머리는 바로 서울대와 지잡대의 차이를 시사한다.
서울의 교양 있는 중산층 이상이 구분하는 /ㅔ/~/ㅐ/ 모음 간의 차이를 인식 못하고 수렴시키는 천박한 속어체 한국어가 다인 줄로만 아는 음성론적 민감성의 결핍, 즉 너의 천박한 한국어 말소리 역시 하층민의 특징적 증표임은 물론이고.
센세의 능통한 한국어에 한 번 감탄하고 갑니다. _(- -)_ 개인적으로 샘 해밍턴보다 50배 넘게 잘 하시는 것 같군요.... 허나 두 가지 오류가 있습니다. 1. 공간적으로 표현하는 context에서는 “나서지 않아야 할 데“가 아니라 “나서지 않아야 할 곳“ 이라는 표현을 한국에서는 씁니다. 일종의 콜로케이션이에요. 2.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경우 의미상 “않을~“이 아니라 “않아야 할“이 맞습니다.
헌차 이놈은 토론에 능한 자원은 아니다. 자존심은 높은데 논거가 자존심을 따라가진 못하는구나. 질소를 사면 과자를 덤으로 준다는 과자공장에서 포장을 전공했나. 뭔놈의 말이 포장만 거하게 해놨노 ..
지잡대 병신이 " 추상, 인신 "의 말뜻을 모르는구나. 땅을 짚고 헤엄치는 방법을 시범 보여도 지잡대 갈 놈은 알아 처먹을 줄을 모른다.
이번에 쓰신 글을 한 번 보죠... 역시나 충분히 한국인스러우나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1. 인신하다는 표현은 일상에서 잘 안 쓰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오류까지는 아니니 알아만 두세요. 2. ~에서 상근하다는 표현은 한국에서 잘 통용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혹시 서로 상, 뿌리 근으로 쓰신 건지요? 이럴 경우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와"가 "와 함께"로 변해야 한답니다. 다소 어려운 부분이에요.
위의 부분이 안타까운 부분이라면 이 부분은 좀 중요한 부분입니다. 3. "같은 것의 착각일 것이라"는 "같은 것이라 착각하는" 이 맞습니다. 4. "비약하는 머리"는 일종의 활유로 억지로 보자면 볼 수는 있으나 역시 이런식으로 쓰는 사람은 한국에 잘 없습니다. 그냥 "비약하는 행위는" 또는 "비약하는 것은" 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거지 신부님 꽃동네의 오웅진 신부님은 다음과 같이 설파하셨다. " 얻어 먹을 수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
얻어먹을 은총에서마저 벗어난 지잡대 천민은 길가에서 동냥하는 가엾은 거지를 보고 주님의 은총을 구하라. 그가 너보다도 위니라. 차사(嗟辭)~!
논리로 발리니 개소리 하며 정신승리중인 불쌍한 헌차 ㅠㅠ
잘 했어요... 이번에는 큰 오류가 없습니다!! 단, 역시나 문장상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군요 ㅠㅠ 헌차센세가 자주 범하시는 오류중에 하나이므로 체크하고 가면 될 듯 싶습니다. 문장은 될 수 있으면 간결하게, 그리고 동일한 지칭 대상을 왔다갔다하며 반복하는 행위를 지양해야 합니다. 즉,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거지 신부님 꽃동네의 오웅진 신부님" 을 일반적인 한국인이 사용할 만한 표현으로 바꾸어보자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꽃동네의 "거지 신부", 오웅진 신부님" 이 되겠습니다.
헌차 이놈은 본인이 상대지능이 높다는 주장을 전력을 다해 갖은 포장질을 동원하여 피력하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어그로 글마다 개밥냄새 맡은 굶주린 개마냥 달려들어서 으르렁 크르렁대며 달라붙어서(낚여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길 선호하니 지능의 고저여하는 잠시 논외로 하더라도 문득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한국어에 대한 언어체계와 그 적절한 사용법, 논리오류에 대한 자체적인 보완 알고리즘을 탑재한 일종의 프로그램을 작성하여 24시간 돌려놓으면 헌차는 그 신성한 학자의 자세로 주어진 문제들에 매진하느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고 말이지.
니가 좋아서 환장하는 그 고사인가 뭔가에도 자존심을 내새우다가 망테크를 탄 설화들이 다수 있을거라 예상하는데 말이지.
근데 쟤는 전혀 국문학 전공 한거 같지는 않고, 그냥 자기 느낌으로 뭐가 맞다 틀리다 저러는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존심에 못이겨 발광하는 헌차는 그러한 직/간접적 경험들을 통해 무엇을 배운것인지 궁금하게 한다. (그렇다고 항상 논리적으로 완벽한 것도 아닌 것도 함정)
똥차 개발렸네 또.... ㅠㅠ
헌차 진짜 조선족인가봐. 국어를 정말 못하네
헌차는 무언가 트라우마가 심각한거 같다 조그만말에도 저렇게 열변을 토해내는거 보니
헌차 종특 나올듯. 키배 발리고 나면 잠수했다가 다들 까먹을 때쯤 다시와서 당사자들 아무도 없을때 혼자 댓글 싸지르고 정신승리하기
자칭 교양있는 학자이자 교육자가 댓글 글머리부터 상대방에게 '무능력'이니 '무식한 자식'이니를 연발하는 걸 보면 저러한 언사를 하는 장본인인 헌차에게 있어서 지능이란 어떤 개념인지 궁금하게 하는 대목임. 그리고 호전적인 양상을 보이는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어감에 따라 점점 거칠어지는 어조(지잡대 병신이.. 등)는 감정과 논리의 경계선에서 조절능력이 상당부분 결여되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나무만 보고 숲은볼줄모르는, 시야가좁은헌차야 너를 도발하고 무시하는 글을 보면 바로 대꾸를해대는헌차야 정신좀 차려라 생각이없는건지 참,ㅋㅋ.. 상대가 너를헐뜯으면 아무리득이안되더라도 그속에서 득을찾아 너가 성장을해야지 별쓸데없는글이면 무시를하던가 네까는글,헌차무식함 ㅋ 이런글이 올라오면 댓글에다가 글쓴이보단 잘함ㅋㅋㅋ 이 지랄 떨면서 어린애도아니고 지식배틀뜨고있다; 모하칸타가 이걸보고 나와같은생각을가졋던건지 무시하라고 격잇게조언을해주는데 날뛰는 개를 그냥냅두면 안되죠 라고 쌩까더라 ㅋㅋㅋㅋㅋ그러면서 하는짓이 이모양이니 옛날에는 너를 좋아했던 고정닉..
이었고 너도 날 알고있을텐데 내가틀렸나보다 나는 어그로글에휩쓸려 정신못차리고 날뛰는 미친사람은 좋아하지않았다 잠시나마 아니 길다면 길었던 그순간을 모두 무너뜨리는순간이다
아니.. 우리 교육자이자 학자님께서 '날뛰는 개를 그냥냅두면 안되죠'라는 말도 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조련사도 겸임하시는 줄은 몰랐네...
미친 개는 즉시 잡아서 살처분 해 주는 것이 선진국의 법도니라. 미친 것들아.
과연... 이것이 223.62.님이 말씀한 종특인가.. 정말로 그대로 이루어지니 놀랍다. ㅋㅋ
너그들의 문제는 열등감을 자기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전환함 없이 즉물적으로 발산하려는 지적 조루증에 그 본질이 있다.
그놈의 ~的 머시기좀 작작좀 붙여라 니가 만들어내는 신조어만 해도 따로 사전을 한 권 편찬해도 되겠다. ㄷㄷ
너그들의 문제는 ~ 그 본질이 있다. 는 네 문장 자체가 개인적인 추측에 불과하므로 저런식으로 종결 어미를 쓰면 아니되지.
있다고 생각한다. 있는 것 같다.로 고쳐 쓰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속담에 의거하여) 위에 음음님 댓글에서 언중유골을 잘 발라 그 의미를 곰곰히 생각해 보고 실천에 옮기는 걸 삼가여 권하는 바이다. 명시적으로 자신을 제외한 일부 갤러들을 '저능아'라 폄하하는 한 편, 역설적이게도 정작 그 본인은 '저능아'들을 상대하기 위하여 마치 죽어서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혼백마냥 이 곳에 발이 묶여 저능아들과 소모적인 논쟁을 일삼길 즐기니 정작 본인은 합목적성에 의해 행동하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고 하겠다.
논쟁의 끝머리까지 끝내 키보드를 뜨지 못하고 구태여 다시 돌아오는 양상이란 '지적인 수준에서' 우위에 있다고 자처하는 헌차의 열등감의 반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훈장질도 모범이 되는 훈장이 해야 말씨가 먹힌다고 하였다.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이곳에 발길이 닿는 모든 이들이 영어학습에 뜻을 두고 있다고 상정하는 헌차의 스케일이란....
여유여하를 불문하고 이곳에서의 병신짓은 그냥 병신짓일 뿐 멋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것도 사려해 보도록.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이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했던 갤러들이 열등감의 화신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 논거를 찾아 볼 수가 없다.... 어디서부터 어떤 과정에 의해 도출된 결론인지 심히 궁금하다. 그저 '헌차에게 반박하는 행위'자체가 열등감의 표출로 귀결된다고 밖에 판단할 수 없는 대목이다.
이야....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부들부들 거리면서 복사 붙여넣기 로 정신승리 하는거 보니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헌차 이놈의 병은 죽어야 고칠 수 있는 병인 듯 싶다. 허세지랄병. 댓글 복사해다 붙여넣기로 마치 우이독경을 하다 이골이 난 현자(는 무슨 지적 장애자일 뿐)인 양 점잖떠는 척 도무지 용도를 찾을 수 없어 슬픈 허상뿐인 자존심만은 목에 칼이 들어오더라도 지켜보겠다는 일념으로 저 시간에 마우스를 부여잡고 처절한 클릭질을 해대는 검지손가락의 부들거림이 생생히 전해지는 듯 하다
열등감의 화신들아, 이런 미친 글 작작 쓰고 오늘 하루 익힐 어학 학습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집중들 해라.
여유를 부릴 수준이 된 놈이 해야 이런 병신 짓도 멋이지, 저 아래 하등동물처럼 꿈틀거리는 주제에 과분한 감정의 분출은 열등감만 노출하여 부끄러운 짓이 된다.
내가 뭐랬냐? 헌차도 영어 못해서 여기 배우러 왔다고 했잖아. 그리고, 한글도 모르고 저렇게 맞춤법 지적 당하고, 콜로케이션 안 맞고, 고어체에 어디 조선시대에서 뚝 떨어진 글투와 말투,,완전 개념 무..그렇다고 기본 문법을 제대로 알기나 하나, 잘하는 건 검색해서 답달아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