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지르는 것들이 중고딩으로 보이는데 이런 데 와서 뭐 하냐?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부모 눈 피해서 갤질이나 하고 다니니 장래가 뻔하다. 수능 미끄러지는 것은 따 놓은 것이나 다름 없지. 그럼 뻘글에 수고들 하시며 미끄러지기 연습을 부지런히, 알았지?.
軒車使者(lexico)2014-03-26 22:10:00
ㄴ 그게 헌차 이사람의 사고방식인듯 함요. 여기 방문하는 갤러 중 본인보다 실력이(영어에 국한하여) 낮아보이면 성실성 운운하며 게거품을 물지요. 저도 이곳이 영갤이니깐 헌차가 영어부심부리는 것 자체는 전혀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학술적으로는 헌차가 아주 바람직한 기능을 하는 1인이지요.(다양성 측면에서도 그러함). 이곳은 영갤이기에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내세우는 것은 그리 좋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실제로 영갤 방문하는 사람들 중 다른 분야에서 전문적 소양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과연 없을까요?) 실제로 헌차와 논쟁을 벌인 커뮤니케이션의 주 내용(조금 더 확장하면 발단)은 영어와 관련된..
익명(203.226)2014-03-26 22:17:00
욕댓글 70개? 글 내용이 뭐길래 욕댓글을 70개나 달았을지 궁금하다
비토스옥(voxjsdlvlfdygo)2014-03-26 22:18:00
것이었습니다. 일부 논외의 내용들은 헌차 스스로 자신있는 분야라 자신했던 영어 외적인 분야들이었지요. (그러나 자신있게 스케일 확장해 놓고 해당 분야에 소양 있는 갤러들에게 어김 없이 발리는 모습만 수 회 보여줌). 이게 시사하는 바로 타인을 우물안 개구리라 폄하하며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듯 보이는 헌차의 옹졸함과 더불어 그에게는 조금 더 자신의 상대적인 위치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평생 동안 낚시만 해 온 어부와 평생 동안 농사만 지어 온 농부가 있다고 칩시다. 어부가 농장을 둘러보며 농부가 쏟아내는 농업에 관한 지식을 들으며 아무 말 없이 고개만 ..
익명(203.226)2014-03-26 22:25:00
어부가 바닷일에 대해 점잖히 침묵하고 있는 것은 그곳에 농장이기 때문입니다. 헌차님은 시골 외딴 마을의 사이버 영어농장의 어느 한 농부라 할 수 있겠네요.
익명(203.226)2014-03-26 22:27:00
허... 그러니까 뭐 물어보는 글 올렸는데, 거기다 대고 욕을 한거네요? 뭐 저런 미친 인간이 다 있지
비토스옥(voxjsdlvlfdygo)2014-03-26 22:27:00
ㄴ 비유 아주 적절하심 ㅎㅎ
익명(203.226)2014-03-26 22:31:00
헌차는 환자야.. 정신병원 들어가서 관리 받아야해
익명(223.62)2014-03-26 22:36:00
자식들아, 니들이 심리학의 기초만 있어도 헌차가 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온 걸 알 거다. 특히 바로 위에 sk 쓰는 유동 ㅇㅇ, 모든 인간은 누구나 정신병원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닌 척 할 뿐이야
익명(223.62)2014-03-26 22:48:00
나도 헌차가 우기기신공을 쓰거나 고닉타령하는 건 싫긴 하지만 아깝고 안타까운 건 사실이야
익명(223.62)2014-03-26 22:51:00
인덕도 못 갖추고, 지 잘난 맛에 틀린거 가르쳐 주고 누가 일러 주면 노발대발,,배운자의 덕성은 애초 볼 수가 없는 그 자에게 다들 낚이지 마시오.
한국땅에서 민증고닉 못 받는 설움을 디시고닉으로 한풀이하는 중
저분 뭐죠? 그거 모를 수도 있지 멍청한 새끼라뇨. 인성이 글러먹으셨네
개소리 지르는 것들이 중고딩으로 보이는데 이런 데 와서 뭐 하냐?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부모 눈 피해서 갤질이나 하고 다니니 장래가 뻔하다. 수능 미끄러지는 것은 따 놓은 것이나 다름 없지. 그럼 뻘글에 수고들 하시며 미끄러지기 연습을 부지런히, 알았지?.
ㄴ 그게 헌차 이사람의 사고방식인듯 함요. 여기 방문하는 갤러 중 본인보다 실력이(영어에 국한하여) 낮아보이면 성실성 운운하며 게거품을 물지요. 저도 이곳이 영갤이니깐 헌차가 영어부심부리는 것 자체는 전혀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학술적으로는 헌차가 아주 바람직한 기능을 하는 1인이지요.(다양성 측면에서도 그러함). 이곳은 영갤이기에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내세우는 것은 그리 좋은 일은 아닐 것입니다.(실제로 영갤 방문하는 사람들 중 다른 분야에서 전문적 소양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과연 없을까요?) 실제로 헌차와 논쟁을 벌인 커뮤니케이션의 주 내용(조금 더 확장하면 발단)은 영어와 관련된..
욕댓글 70개? 글 내용이 뭐길래 욕댓글을 70개나 달았을지 궁금하다
것이었습니다. 일부 논외의 내용들은 헌차 스스로 자신있는 분야라 자신했던 영어 외적인 분야들이었지요. (그러나 자신있게 스케일 확장해 놓고 해당 분야에 소양 있는 갤러들에게 어김 없이 발리는 모습만 수 회 보여줌). 이게 시사하는 바로 타인을 우물안 개구리라 폄하하며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듯 보이는 헌차의 옹졸함과 더불어 그에게는 조금 더 자신의 상대적인 위치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평생 동안 낚시만 해 온 어부와 평생 동안 농사만 지어 온 농부가 있다고 칩시다. 어부가 농장을 둘러보며 농부가 쏟아내는 농업에 관한 지식을 들으며 아무 말 없이 고개만 ..
어부가 바닷일에 대해 점잖히 침묵하고 있는 것은 그곳에 농장이기 때문입니다. 헌차님은 시골 외딴 마을의 사이버 영어농장의 어느 한 농부라 할 수 있겠네요.
허... 그러니까 뭐 물어보는 글 올렸는데, 거기다 대고 욕을 한거네요? 뭐 저런 미친 인간이 다 있지
ㄴ 비유 아주 적절하심 ㅎㅎ
헌차는 환자야.. 정신병원 들어가서 관리 받아야해
자식들아, 니들이 심리학의 기초만 있어도 헌차가 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온 걸 알 거다. 특히 바로 위에 sk 쓰는 유동 ㅇㅇ, 모든 인간은 누구나 정신병원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아닌 척 할 뿐이야
나도 헌차가 우기기신공을 쓰거나 고닉타령하는 건 싫긴 하지만 아깝고 안타까운 건 사실이야
인덕도 못 갖추고, 지 잘난 맛에 틀린거 가르쳐 주고 누가 일러 주면 노발대발,,배운자의 덕성은 애초 볼 수가 없는 그 자에게 다들 낚이지 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