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 쓰는 놈 치고 영어 한 줄 제대로 하는 놈 못 봤다.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말도 모르냐?
익명(223.62)2014-03-26 22:40:00
흥미로운 인용구 출현 : "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말도 모르냐? "의 출처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3-26 23:07:00
국내 발인가, 외국 발인가? 저자. 에세이 혹은 서적명. 출판년도. 이도저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어디에서 보거나 들었는가? 언제 쯤 어떤 문맥 하에서 나온 발언인가?
軒車使者(lexico)2014-03-26 23:09:00
ㅋ, 헌차야, 그건 인생의 진리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너만 모르냐? 라기 보다는, 내가 지적하는 건 너같이 구체적으로 설명 한 줄 못 하면서 입으로만 떠드는 애들이야
익명(223.62)2014-03-26 23:21:00
사기꾼 인증 : " ~ㄴ다는 말" 은 인용문의 양식. 아무렇게나 천재를 흉내내면서 되는 대로 쒸부리다가 걸리면 달아나는 너의 불성실한 언어 행태로 인하여 너와도 이제 통신 끝. 영원히 나에게 말 걸지 말아라. 걸어도 답변은 없을 것이다. 개구라쟁이야!
軒車使者(lexico)2014-03-26 23:24:00
써놓고 보니 또 오해가 생기겠네. 넌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주려고 하지만 해석 한줄 영작 한 줄 제대로 못하면서 방법론만 떠들고 약 파는 애들 말이야. 난 니가 적으로 여길 대상이 아니야. 나도 니 지식과 그 지식을 나눠주려는 선의는 인정하니까.
익명(223.62)2014-03-26 23:26:00
자식, 한 발 늦었더니 그 새 앙탈이네, ㅋ.
익명(223.62)2014-03-26 23:27:00
만약 너의 말대로라면, "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말도 모르냐? "가 아니라 "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냐? "고 하여 너의 authorship 을 밝혔어야 했다. 자기가 한 말을 마치도 유명인사가 과거에 했던 어떤 미지의 저서에서 인용하는 듯한 거짓 권위에 호소하여 너의 부정직함을 지적하면서 너와 통신을 끊겠다는 말을 재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너에 한하여 재고하여 주마. 병진아, 지가 멋진 말을 처음 떠벌일 거면, 저작권을 당당하게 주장하지 못하고 무슨 비굴한 언동이냐, 병진아? 이제보니 똑똑한 순간도 있네, 에구 예뻐라, 허세스러운 개구라질 습관만 고치면 쓸 만한 놈인데 안타깝다.
軒車使者(lexico)2014-03-26 23:54:00
자식, authorship 을 따지자면 아메바 하품하던 소리로 거슬러 올라가야지? 넌 누구한테 출처를 인증받고 이 세상에 나왔냐. 사내자식이 지 목소리를 낼 줄은 모르고 맨날 출처타령이야?
익명(223.62)2014-03-27 00:00:00
태도가 고약하여 재고한 결과 소통 끝내기로 판결! 넌 이제부터 저리 가. 상대 안 해. 천골은 기회를 줘도 신용을 회복 못 함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軒車使者(lexico)2014-03-27 00:40:00
거짓 권위에 호소하는 척하면서 폼 잡던 짓을 지적당하니까 고작 한다는 짓이 떠넘겨, 에라이 똥물에 튀겨 죽여도 시원치 않을 새꺄. 너같은 새끼들은 열등감이 뼈에 깊이 스며들어 한국 사회의 시궁창 수준에서 찌들어 사는 미치광이가 아닌가 한다. 배배 꼬여도 이정도로 꼬일 수가 있나? 너 하는 짓이 꼭 언갤서 지저분하게 놀던 대구 출신의 pt 라고 자칭하던 새끼랑 궤를 같이 한다. 한 놈이건 한 통속이건 대한민국에 구미 공업단지에서 쏟아져 나와 낙동강물을 오염시키던 산업폐기물 수준의썩은 정신머리들이 있음을 알고 가엾게 여기노라.
어떤 갤러들이 어떤 갤러들을 쫒아내려고 한다는 건지 주체와 대상 정의 요망.
방법론 쓰는 놈 치고 영어 한 줄 제대로 하는 놈 못 봤다.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말도 모르냐?
흥미로운 인용구 출현 : "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말도 모르냐? "의 출처를 밝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내 발인가, 외국 발인가? 저자. 에세이 혹은 서적명. 출판년도. 이도저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어디에서 보거나 들었는가? 언제 쯤 어떤 문맥 하에서 나온 발언인가?
ㅋ, 헌차야, 그건 인생의 진리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너만 모르냐? 라기 보다는, 내가 지적하는 건 너같이 구체적으로 설명 한 줄 못 하면서 입으로만 떠드는 애들이야
사기꾼 인증 : " ~ㄴ다는 말" 은 인용문의 양식. 아무렇게나 천재를 흉내내면서 되는 대로 쒸부리다가 걸리면 달아나는 너의 불성실한 언어 행태로 인하여 너와도 이제 통신 끝. 영원히 나에게 말 걸지 말아라. 걸어도 답변은 없을 것이다. 개구라쟁이야!
써놓고 보니 또 오해가 생기겠네. 넌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 주려고 하지만 해석 한줄 영작 한 줄 제대로 못하면서 방법론만 떠들고 약 파는 애들 말이야. 난 니가 적으로 여길 대상이 아니야. 나도 니 지식과 그 지식을 나눠주려는 선의는 인정하니까.
자식, 한 발 늦었더니 그 새 앙탈이네, ㅋ.
만약 너의 말대로라면, "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말도 모르냐? "가 아니라 " 아는 놈은 말이 없고 말하는 놈은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냐? "고 하여 너의 authorship 을 밝혔어야 했다. 자기가 한 말을 마치도 유명인사가 과거에 했던 어떤 미지의 저서에서 인용하는 듯한 거짓 권위에 호소하여 너의 부정직함을 지적하면서 너와 통신을 끊겠다는 말을 재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너에 한하여 재고하여 주마. 병진아, 지가 멋진 말을 처음 떠벌일 거면, 저작권을 당당하게 주장하지 못하고 무슨 비굴한 언동이냐, 병진아? 이제보니 똑똑한 순간도 있네, 에구 예뻐라, 허세스러운 개구라질 습관만 고치면 쓸 만한 놈인데 안타깝다.
자식, authorship 을 따지자면 아메바 하품하던 소리로 거슬러 올라가야지? 넌 누구한테 출처를 인증받고 이 세상에 나왔냐. 사내자식이 지 목소리를 낼 줄은 모르고 맨날 출처타령이야?
태도가 고약하여 재고한 결과 소통 끝내기로 판결! 넌 이제부터 저리 가. 상대 안 해. 천골은 기회를 줘도 신용을 회복 못 함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거짓 권위에 호소하는 척하면서 폼 잡던 짓을 지적당하니까 고작 한다는 짓이 떠넘겨, 에라이 똥물에 튀겨 죽여도 시원치 않을 새꺄. 너같은 새끼들은 열등감이 뼈에 깊이 스며들어 한국 사회의 시궁창 수준에서 찌들어 사는 미치광이가 아닌가 한다. 배배 꼬여도 이정도로 꼬일 수가 있나? 너 하는 짓이 꼭 언갤서 지저분하게 놀던 대구 출신의 pt 라고 자칭하던 새끼랑 궤를 같이 한다. 한 놈이건 한 통속이건 대한민국에 구미 공업단지에서 쏟아져 나와 낙동강물을 오염시키던 산업폐기물 수준의썩은 정신머리들이 있음을 알고 가엾게 여기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