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입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참고 적응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등록 고닉분들 중 성실하게 소통하시는 분들과만 소통하겠습니다.


바쁘기도 하기에 성경에 이른바.


"자녀에게 줄 빵을 개에게 던져 줄 수 없다" 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신 예수님의 고충이 십분 공감이 가는 순간입니다.


I am so sorry to inform you that grace period is over for unregistered, floating-point anonymous nicks. Thank you for list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