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다 그냥
거의 아인슈타인 공부법 이야기임
아인슈타인은 연상암기법으로 유명하지
평소 익숙한 사물에 암기할것을 대입하는거야.
경선식 영단어가 이런 방식을 취하는데...
평소 자기가 익숙한것에 연상할 것을 대입해야지 남이 만들어 놓은것은
암기를 위한 또 다른 암기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심.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쪽쭉 빨리 여러번 읽는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들
뇌가 그렇게 생겨 먹었단다.
1번에 제대로 영혼까지 씹어먹는 1회독 하는 사람들은 0.01%의 천재들만 가능하단다.
1회독 할 시간을 쪼개서 5-10회독 하는게 훨씬 효율적이랴..
심심하면 한번 읽어봐라.
이해가 아닌 단순 암기 과목들 (예를 들어 영단어)은 외우려고 발악하는것보다 그냥 소설책 읽듯 n회독 하는게 효율적 이란다. 뇌는 스트레스 받는 순간 정보 받기를 거부하고 기능을 정지한단다. 그래서 잠이 오고..짜증이 나는거랴.
그나마 공부법 소개하는 글 중에서 자기 망상을 읊는 것이 아니고 사실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글로서 유익한 글입니다.
이 글을 읽고 아차! 하면서 자기 공부법을 스스로 교정할 수 있는 사람은 복 받겠네요. 복을 나누어 준 이 글 작자도 복 받겠고요.
아인슈타인은 참 많은걸 남겼지 공부법도 그중에 하난데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는 암기왕이나 4년연속 유럽챔피언에 오른 암기왕도 아인슈타인 암기법을 쓴다능
오~ 헌차님이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감개무량!
10년전쯤 이해안되도 무조건 읽기만 해서 10회독인가 15회독인가 하라는 공부법 있지 않았냐?
그르네.. 회독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