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예시,설명을 그렇게 좋아하고 자세히 적어주는 분이 왜 처음에는 설명을  원리가 같다.라고만 매우 짧게 했나요? 언어적 본능에 대한 일언반구의 언급조차없이?

공손히, 오해의 소지없이, 명확히, 정중히   다르지 않나라고 물었을 때 왜  비아냥, 조롱으로 대꾸하셨나요?

언어학,교육이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사람이  언어적 본능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하시나요?

또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만으로 언어적 본능이란 것을 유추해내리라 생각하시나요?


제가 평소에 태도가 나빴던 것도 아니고 공손히 물어봤는데  고1 운운하고 사전 운운하니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차라리 참조를 \'언어적 본능\'을 써놓으시든가.
언어 학습에 고전적 조건화를 적용하려면  언어와 본능의 연관성을 의미하는 언어적 본능을 알아야하는데  이에 대해선 말 없이 무작정 적용할 수 있다고만 하시고 (언어적 본능을 모르는 제가) 왜냐고 물으니 조롱하시고 그 다음에야 조롱과 함께 언어적 본능에 대한 답을 하시네요.

제가 뭐 평소에 잘못한 거 있습니까?
아니면 고등학생이 언어적 본능이란 개념을 모른 게 잘못입니까?
아니면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 다른 영역아닌가요?\'가  너무 기분나빠서 얼굴조차 모르는 상대방을 조롱하지 않고서는 못 배길 정도의 불쾌함을 당신께 줬습니까?


~~이다
다른 영역 아닌가요?
언어적 본능이란 개념을 안다면 서로 같단 것을 알 수 있다.  /  이리 깔끔하게 문답하면 서로가 얼마나 편합니까.  대체 왜 저를 조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