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히, 오해의 소지없이, 명확히, 정중히 다르지 않나라고 물었을 때 왜 비아냥, 조롱으로 대꾸하셨나요?
언어학,교육이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사람이 언어적 본능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고 있으리라 생각하시나요?
또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만으로 언어적 본능이란 것을 유추해내리라 생각하시나요?
제가 평소에 태도가 나빴던 것도 아니고 공손히 물어봤는데 고1 운운하고 사전 운운하니 상당히 당황스럽네요. 차라리 참조를 \'언어적 본능\'을 써놓으시든가.
언어 학습에 고전적 조건화를 적용하려면 언어와 본능의 연관성을 의미하는 언어적 본능을 알아야하는데 이에 대해선 말 없이 무작정 적용할 수 있다고만 하시고 (언어적 본능을 모르는 제가) 왜냐고 물으니 조롱하시고 그 다음에야 조롱과 함께 언어적 본능에 대한 답을 하시네요.
제가 뭐 평소에 잘못한 거 있습니까?
아니면 고등학생이 언어적 본능이란 개념을 모른 게 잘못입니까?
아니면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 다른 영역아닌가요?\'가 너무 기분나빠서 얼굴조차 모르는 상대방을 조롱하지 않고서는 못 배길 정도의 불쾌함을 당신께 줬습니까?
~~이다
다른 영역 아닌가요?
언어적 본능이란 개념을 안다면 서로 같단 것을 알 수 있다. / 이리 깔끔하게 문답하면 서로가 얼마나 편합니까. 대체 왜 저를 조롱하셨나요
해설 " 개가 본능적 행동패턴의 자극인 시각/후각을 종 소리 자극으로까지 자극의 영역을 인신하는 파블로프의 고전적 실험으로 인하여 시각/후각 자극의 결핍 환경 속에서도 소리 자극만으로도 침샘활동을 유발할 수 있는 능력과 제2언어 학습에서의 소리 자극을 비교하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다. "
한 사람이 댓글 9개씩 연속으로 다는 거 개신기하다 보통 도배하지 말라고 팅겨내는데
헌차님은 '니네 어머니 잘 계시냐?' 또는 '부모님이 가정교육 그리 하디?' 도 단순한 의문문으로 받아들이시나보네요.
참조의 뜻이 뭔지 미리 알지도 못하여 덤볐고, 그래서 찾아보라고 권했는데, 또 안 찾아봤어. 조건화 실험과 외국어 학습의 암송법 사이의 관계를 지적하여 주었다.
제가 궁금했던 건 X -본능, 언어-본능인데 참조를 구조적 조건화에 걸면 어쩌라는 거신지?
ㄴㄴ 뭔 소리를 하는지? 주제에서 벗어나 딴 소리 하는 자세는 불성실한 토론자의 자세다.
175.223은 토론자가 아니라 방관자ㅋㅋ
이 문맥에서 구조적 조건화가 대체 뭔가? 그런 용어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썼나? 아니면 이번에도 사전을 참고하지 않고 마음대로 상상해서 아무렇게나 전문용어를 쓴 것은 아닌가?
제가 필요했던 건 조건화 실험과 언어 학습 사이의 또다른 무언가(=언어적 본능)이였는데 계속 조건화 자체만 말하니 제가 이해를 못하죠.
지금 당신의 태도가 비아냥이란 겁니다. 왜그리 공격적이시냐고요. '구조적조건화에 관한 위키 문서'
'언어적 본능'을 언급해 주었다. " 언어적 본능 : 모국어 습득하는 기전의 모든 것. 파블로프의 개가 본능적으로 음식을 접하여 침을 흘리는 행동이 발달하는 기전과 비교된다. "
못 봤어?
" 언어적 조건화 : 모국어 습득하는 생득적 기능과는 달리, 비모국어를 습득하는 목적에 소리-뜻 연상의 소리자극-모국어의 상징체계(signifiant~signifie)를 제2언어가 모방하는 것은 파블로프 실험의 조건화 모델과 정확히 대응한다. "
못 봤냐고.
젖 달라고 보채서 2차 3차 해설을 해 줬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0091&page=3
그 후에는 이해했잖습니디다. 그 이후로 제가 당신의 의견에 반박을 합디까? 당신의 태도에 불만을 표한 거지 그 후론 의견에 반박한 적 없습니다.
지금 뭘 따지는 거지?
가르쳐 주면 고마운 것 아니야?
네가 몰랐던 것이 자랑은 아니지?
똥차사자 let's go!!
고딩은 설명할 때의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헌차는 애가 개념 이해를 못하는 게 답답해서 과격한 어휘를 섞어가며 설명만 하고있으니 이야기가 계속 겉도는 듯..
당신이야말로 상상해서 지어내지 마십시오. 제가 언제 그 뒤로도 이해못하고 당신의 의견에 반대 의견을 표출한 적 있습니까?
모르는 자가 참조를 엉뚱하게 주장하며 따지는 걸 보고 안내를 해 줬지.
그래도 너는 안 찾아 봤지.
그래서 대신 찾아 줬지.
조건반사 실험을 이해했다면 스스로 알아서 적용할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못 했지?
그니까 고딩 주장을 요약하자면 모른다고 무시하지말고 가능하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면 좋겠다는 거고. 헌차사자 입장에서는 모든 질문자에게 매번 구구절절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없으니 저렇게 까칠한 거고. 둘 다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또 해설해 줬지?
수고를 들여가며 자기가 해야 할 노력을 대신 해 줬더니, 정보를 얻어가는 주제에 감사의 말은 없고, 따져?
에라이 학습 목표인 교과도 이해 못해서 응용 못하고, 학습 자세도 매우 불량하다.
둘 다 그만 싸우세요. 뭐가 남는 게 있다고.. 시간 들이고 기분 상해가면서..
네가 뭔대 무례하게 따지고 들던 녀석이 정보를 얻어가면서 감사 인사를 못할 망정, 네가 내 태도를 비평해?
구조적 조건화를 읽고 대체 어느 고등학생이 언어적본능을 떠올립니까? 스스로 적용도 정도가 있죠.
못나고 못 배워 먹은 학생은 더 이상 상대해주지 않는다.
175223 자세히도 안바랍니다. 단지 구조적조건화,언어적 본능 만 던져줬어도 저는 만족했을 껍니다.
그게 비아냥이란 겁니다
똥차사자 let's go!
무식하고 무식을 근거로 대들면서 안내해주는 정보는 모두 무시하면서 끝까지 덤비는 자에게 더 줄 정보도 안내도 없다.
그러는 당신이야말로 상대가 공격적인 태도를 지적하면 수용하고 개선할 노력을 해야지 뭐? 못할 망정? 남에게는 한없이 엄격하면서 본인에겐 한없이 자비로우시네요?
배워가는 주제에 자신이 저지른 무례는 돌아보지 않고 오히려 베푸는 자를 가르치려 드는 오만 무례한 너는 학업 상의 성과가 좋을 것 같지 않다. 그만 가 봐라. 학생이 이런 데 와서 성인들 사이에 무슨 분란을 일으킨다는 것이냐?
제가 언제 정보를 무시했죠? 당신이야말로 상상하고 꾸며내지 마세요.
배움에 있어 나이가 무슨 상관이죠?
공자인가 맹자인가는 길거리 거지인가 어부인가 누군가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했습니다. 제가 당신을 못 가르칠 이유는 뭐죠?
배워가는 넘이 거들먹거리며 오히려 상대를 훈계하려드는 이상한 홍위병. 너가 그리도 똑똑하면 혼자서 잘 해 보시게.
나에게서 얻을 것은 더 이상 없다.
끝까지 본인의 태도는 문제없단 입장이시네요. 배움에는 지식만 있는 게 아닙니다.
맞아. 고딩 말이. 배움에 나이가 어딨어. 모르면 배우는 거지. 헌차야 고딩에게 얼렁 배워, 넌 매너를 배워야 돼, 고만 좀 우기고
님의 교육관은 선생한 선생이 그 어떠한 폭언을 해도 학생은 무조건 닥치고 있으라. 인가보네요. 참된 지식인은 이를 권위주의라 여기고 배척합니다.
"나이, 폭언" ? 함부로 지어내라. 이젠 허위 주장까지 하는구나.
첫 안내 답변 해 준 다음에 대들던 너의 근거가 참조의 말뜻을 물고 늘어진 거였지. " 참조를 도대체 누가 이런데 쓰나요. "
고딩맞아? 생각이 깊고 말도 조리 있는데?
이것부터 해명하고 사과해야 하지. 결국 말뜻을 몰라 너의 허위 전제를 근거로 따진 거였잖아?
똥차사자 let's go!
어물쩡 넘어가는 주제에 뭘 더 따져? 틀린 소리 해 놓고서, 그 틀린 말로 따지던 무례한 너의 태도는 왜 해명, 사과 안 하지?
네가 실천을 안 하면서 무슨 낱짝으로 타인에게 요구를 하는 거지?
무식을 근거로 하는 모든 행위의 결과는 무식을 근거로 만용을 부린 자의 책임이다.
만용을 저지른 자가 갑자기 권리부터 행사하겠다는 자세는 단지 가소로울 뿐이다.
못 배워 먹은. 이 폭언이 아니면 뭐가 폭언이죠? / 참조에 대해 태클을 건 것은 언어 - 본능 관계를 이해못했기에 태클을 건 것이고 후에 언어적 본능을 깨달았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기에 당신 말마따나 당신이 '스스로 적용, 이해' 하여 그연유를 파악하였으리라 생각을 해서 굳이 별도로 언급하지 않은 겁니다. 제가 당신을 과대평가했나보네요
성인이라는 단어는 나이의 대소를 기준으로 한 단어죠. 본인 말도 기억안나시나보네요? / 당신이 먼저 무례하게 굴었으니 당신먼저 사과하셔야죠. 고1운운하던 그 모욕기억안나요? 금붕어세요? 뻐끔뻐끔?
시간순서는 명확히 합시다. ~~다 -> 다르지 않나요? -> 같다+모욕 -> 참조 태클 순서잖습니까. 먼저 무례하게 군 건 당신입니다. 기억안나죠?
" 이해못했기에 태클을 걸 "었다면 이해한 다음에는 사과해야 너의 권리도 발생하는 것이다. 무례를 저질렀으면서, 그것도 원인이 너의 무지에 있었는데,
" 나중에 언어적 본능을 깨달았다 "는 것으로 때워지는 것은 아니지. 너의 무지와 이 무지에 근거해서 저지른 무례는 해명해야 하는 것이다.
무지는 잘못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과하지 않은 것입니다.
거듭되는 상세한 안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본글을 따로 세우면서 자신의 무례를 해명, 사과함도 없이 결례를 저지르니, 네가 "지식, 예절" 모두 못 배웠고 그렇게 못 배운 결과로서 무례를 반복적으로, 또 더욱 강도를 더하여 저지르니 "못 배워먹은" 은 폭언이 아니고, 너의 행동을 사실적으로 기술한 것이다.
네가 사과를 하지 않았고, 네가 " 나중에 언어적 본능을 깨달았다 "는 주장도 너 혼자 그랬는지는 몰라도 오늘 이글 속 후반부에 다그치니까 그제사 인정한 것 외에는 일언반구도 비춘 적이 없다.
명예훼손은 사실일지라도 성립합니다. 사실이라고 폭언이 아닌 건 아니죠. 그리고 애초에 전 배웠고요.
네가 사과를 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근거로 네가 하지도 않은 사과를 나 홀로 상상해서 혼자 풀라는 주장이냐? 니 머리 속에서가 가능한 것을 상상해서 스스로 풀라고 이런 걸 기대했다는 걸 말이라고 하는 거냐?
이 글속 후반부 다그친 후? 이 글 본문이나 읽으세요. 상상으로 꾸며내지말고
고딩에게 - 헌차와 정상적이고 건강한 논쟁을 벌이려 시도하는건진 모르겠지만 혹시 그렇다면 부질없는 짓인 것이란걸 슬슬 눈치 채지 않았을까 싶다. 헌차는 그냥 자연물과 같이 취급하는게 좋아. 선인장은 사정 없이 바깥을 향해 날을 세운 선인장의 가시와 잔뜩 힘주어 원래의 모습보다 자신을 과장하여 부풀린 독을 품은 복어처럼 헌차도 마찬가지로 계도의 대상이 아니야...
자연물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서 그래
'성인' 언급은 네가 지식, 교양이 모두 부족하여 분란을 일으키는 일으키는 말하는 것이었지, 어디 네 말대로 "배움에 나이가 있나요?" 배움에 관한 언급은 아니었지. 함부로 말을 변경하며 상징 조작하지 말아라. 너 꾸준하게 사실을 왜곡하고 왜곡을 근거로 새로운 꼬투리를 잡는데, 만약 네가 못 배워서 혹은 나이가 어려서 이런 분란을 조성하면서 문제를 발생시키고 확대할 줄 밖에 모른다면 이런 자리에 나오지 말란 말이다.
해명 - 몰라서 비롯됐고 후에 알았단 걸 파악했으리라 예상되므로 별도의 해명을(언어적 본능 몰라서 그랬다) 하지 않음. 사과 - 무지는 죄가 아니라서 안했다. / 해명,사과 두 단어를 꺼낸 건 당신입니다. 해명에 대한 글을 사과에 적용하시네요? 상상하고 꾸며내지 마세요.
" 무지는 잘못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과하지 않은 것입니다. " : 인정했구나.
ㄴ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배우려 하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이 논리의 결함이 뭔지 지적해 주마. 무지에 근거한 너의 무례한 말은 너의 책임이다. 그래서 사과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된 것이다.
근데 헌차랑 노는 건 정말 재미가 없다... 첨예하게 스파크가 탁탁 튀면서 자존심이 쫄짓해질 정도로 건강한 토론을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뭔가 모자라 얘.
만약 헌차님이 선생님이라면 정말 그에게선 배우고싶지않다 고집불통에 독불장군 독재자스탈 나이값을못함 어린이에게 시비걸며싸우려고하는 어른같다
무례는 당신이 먼저 했다고요. 고1 운운
무지는 네가 인정한 것이로되, 그것 자체가 결함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것에 근거하여 무례를 저질렀다면, 무지를 확신의 근거로 삼은 너의 그릇된 판단과 그것을 근거로 자신있게 대들던 무례한 행위에 대해서까지 너의 의식적 결정과 이행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소멸하지는 아니한다.
사과를 하더라도 당신이 먼저해야지
ㄴㄴ 그것은 네 주장이고. 입증되지 못한 것으로서 너의 자격지심이겠지.
고일 운운이 왜 문제가 되지? 나는 너보고 고1이라고 하지도 않았고, 고1교과과정을 언급한 것이다. 이 언급에서 네가 고1인지는 나는 몰랐지만 네가 그렇다고 생각을 한 것은 네 비약인 것이지 내 말이 아니다.
바로 앞문장에 가르치려 라는 단어가 있는데 배움에 관한 언급이 아니라고? 정상적인 국어 생활을 하는 언중이라면 저랑 같은 해석을 했을 껍니다.
고1 교과과정에 대한 언급과 고등학교 1학년생이란 너 자신의 자기 인식은 서로 다른 것으로서 만약 이 둘을 연결했다면 그것은 너의 판단 착오적인 비약일 뿐이다. 그게 왜 나의 책임이며 무례가 되는 것이지?
'헌차님. 어머니 중국 창녀세요?' 무슨 감정이 드시나요
ㄴㄴ 비약일 뿐이다. 나는 분명히 아래와 같이 말했다. 인용문 이어짐.
" 軒車使者lex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요즘 교과가 어떤지는 모르나, 고등학교 1학년 마쳤다면 생물 시간에 무조건 반사, 조건 반사 배우지 않았나? 2014.03.28 19:21:15 "
절 고1이라 생각하시나보네요. 상상하고 꾸며내지 마세요. 당신이야말로 비약일 뿐
헌차야 지점토 주물럭주물럭 뗏다 붙였다 하듯 말장난 쳐 하지 마라.. 꿀밤 한대 찰지게 쥐어박고 싶다. 못난 놈.
"고등학교 1학년 마쳤다면"이라는 언급은, 네가 고1일이라서 못 마쳤을 수도 있고, 고2라서 마쳤을 수도 있고, 고3이라서 역시 마쳤을 수도 있을 거라는 여러 가능성을 전제한 말로서, 너 스스로가 말한 고등학생이라는 사실 외에 너의 고등학교 학년 등급의 어떠한 추정도 배제한 막연하고 보편적인 명제일 뿐이다.
너는 가정법도 모르냐? 가정문에 부속하는 조건절의 조건법 예문을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느냐?
끝까지 비아냥,시비투로 일관하시네요. 203226 말마따나 그만둘랍니다. 끝까지 내 태도는 문제없다라..... 저 간다고 정신승리 시전하지 말길 바랍니다. 이런 말 원래 안 쓰는데 이리 뻔뻔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걸 보니 꼭 덧붙여야겠네요. 조롱 아니라고 빽빽거리는 걸 보니 믿을 수가 있어야지
자기 자신에 대해 내가 언급하지 않은 학년까지 드러내면서 이제는 원색적이고 인종주의적 욕설도 일삼는 것을 보니, 네가 할 말이 궁한 모양이다.
분명히 말한다. 너는 사고의 오류를 저질렀고 그릇된 판단을 결정했고, 그것에 근거하여 무례하게 대들며 심지어 자신의 무지에 대한 책임까지도 정보를 주는 입장인 나에게 전가하는 매우 비열한 행동을 보여주었다.
자신이 저지른 사고의 오판, 그릇된 행동에 대한 해명은 일언반구도 없고, 거듭되는 공격적 질문에 성실하게, 나의 노력을 들여 답변하여 구하는 지식을 전달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신의 사고와 행동의 오류를 인정함 없이 정보를 제공한 나에게 온갖 허위 논리를 동원하면서 자신의 비약하는 사고오류로 인해서 발생한 심리적 교란에 대해서까지 나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구차하다 헌챀ㅋㅋ몰아가기쪄네 먼저 비아냥거려놓고
네가 언어습득의 음성을 통한 조건화 조건반사를 이해하지 못하여 조건반사를 배우는 고등학교 1학년 생물학 교과과정을 언급한 사실을 자신의 1학년이라는 개인의 정보를 내가 어떻게 알았다는 주장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자신 그러한 비약에 비약을 거쳐 스스로 나로서는 알 수 없는 자괴감, 모멸감을 느꼈다면 그것은 스스로 사고를 비약한 것의 결과이지 나에게 책임을 물을 근거가 없다.
내가 조리있게 분석하여 제기하는반론에 네가 도저히 너의 억지 주장을 유지하면서 대꾸할 방법이 없으므로 결국에는 욕설로 대미를 장식하고 물러나려 하는 이 시점에서, 적어도 현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그렇다는 사실만이라도 분명히 깨닫고 돌아가기를 바란다. 그래야만 앞으로 어제~오늘 네가 저지른 허다한 오류의 전철을 미래에는 반복하지 않을 수 있겠기 때문이다.
그나 저나 고딩 대단하다.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될 것 같아. 헌차를 한방에 발라 버리네, 헌차는 누굴 가르치기 전에 인성부터 다시 배워라
헌차 이 정신병자 새끼야 그만 좀 해라, 더러워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