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해가 잘 되던데요.
개인마다 설명하는 방식이 있고..
그걸 질문자 주관대로 평가한다는건... 민주주의 사회에서 개인 권리의 과용이 아닌가하네요...
그리고 헌차님이 질문에 답해줄 의무는 없습니다.. 즉 개인의 재량에 따른거지요.
그렇다면, 그 재량에 따라 질문에 답하는 방식또한 조금 상이하면 안되는건가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의도된것이던 아니던, 질문자로 하여금 바로 답을 찾게 하기 보다는
한번더 생각하는 과정을 통에 질문한 내용을 더욱 오래 기억하라는 일종의 배려라고요.
그렇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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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래이병신년음
설명이 어렵다기보단, 문장이 어색하고 쓸데없이 장황해서 안 읽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