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your time and just refer to this. To be frank with you, this is only part of problems encounterd when learning English. Don't be upset or discouraged whenever we study English. Whatever we practice most is what we will become, as said Richard Carlson in the book entitled " Don't sweat the small stuff - and it's all small stuff ". It is only time that we need for improving our English with consistent efforts, I am sure. So just enjoy learning English.
I partly agree with this. The basic problem inherent lies in the structural difference between Korean and western languages. Most Koreans have difficulties especially in speaking English, as is the case for western foreigners to learn Korean. It is nearly impossible for Koreans to speak English well as much as native speakers do. Just accept such a fundamental reason. Practice makes perfect,
결국은 졸라 영어 하라는거네
Yep..All we need is just practice. If there is a revolutionary method like a miracle in learning English, most Koreans must be at least happy, but unhappy for fear of losing this beautiful Korean that King Sejong has tried to develop and preserve for the poor people like us.
세종대왕은 글자와 표기법을 창제한 거지 한국어라는 언어를 만든 건 아니니 거기서 끌고 들어올 건 아니라고 생각하죠..;
한국어와 영어는 말이고, 한글 자모와 알파벳은 글자.
결국 많이 듣고 따라하고 자꾸 내뱉어보며 익숙해지고 습관화 시키는 수밖에는 없고, 단어의 한국어 의미를 외우고 문법을 암기하며 번역 연습만 죽어라 한다고 해서 어느날 갑자기 입에서 말이 튀어나오지는 않죠.
영상에서 예를 들었던 2차 대전 당시의 미군에서 병사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훈련시켰을 때도 그렇고, 지금의 핀란드 영어 교육도 그렇고. 한국도 바뀌어야.
<37.221> Don't be serious to my comments. Partly kidding. But surely the more we use English, the less we do Korean language in our daily life. Imagine one generation later when you become an adult, what will happen to Korean language composed of words and letters? I just worry for it. I know what you mean. That is all. Anyway let's find out an optimal method to learn English. Be happy to study.
한국영어교육법이 바뀌어야 하지요. 예전에 비해 전문가, 해외경험자, 교포들 조차 엄청 한국에 있는데 예전과 다르지 않군요. 답답하죠. 나조차 영갤에서 자주쓰는 무슨 문법용법(관계부사절, 머시기 전명구, 등등) 공부한지 오래되어 기억나지 않지요. 그걸 따지지 않고 영어를 쓰죠, 입시, 취업점수 땜에 실제영어교육이 막혀있지요. 그런데 중요한 점은 서양언어는 거의 뿌리가 같거나 비슷해요.어순도 그렇고, 그러니 그들에겐 영어배우기가 훨씬 쉽죠.
한국인이 핀란드식으로 교육받았을 때 회화는 향상되겠죠.그러나 정보를 읽고, 받아들이고, 전달하는 것은 여전히 또 다른 실력이 필요합니다. 기본회화만으로 되는게 아닌거죠.학문, 기술, 무역, 비지니스에는 기본회화만으로 해결안됩니다. 리딩, 청해, 문서작성, 토론, 연설 등등 골고루 영어실력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결국 소수실력자가 그런 임무를 수행해야하는거죠. 당장 회화가 안되니까, 핀란드식이 최선처럼 보이지만 우리에겐 더 검토가 필요하죠. 국민전부가 외국인과 대화할 일도 거의 없어요. 많은 회사원조차 그래요.
기초적인 말 좀 통하는 정도로 만족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영어로 된 소설, 수필집, 잡지, 신문 등을 읽고 접하고 때로는 베껴쓰기도 하면서 세련된 표현도 배워나갈 것이고, 그렇게 자신의 실력을 키워나가겠죠. 우리가 모국어로 문서 작성을 하거나 연설하고 토론하는 훈련을 따로 받기도 하는 것처럼 당연히 그들도 필요하면 그렇게 할 테고요. 일단 저 정도 수준까지 오른다면, 그 다음은 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봐요.
그리고 문자를 로마자로 표기하기는 하지만, 영어는 인도유럽어족 게르만어파 서게르만어군의 앵글로프리지아어에 속하는 언어, 핀란드어는 우랄어족의 핀우그리아어파에 속한다고.. 거리가 좀 있지 않나요.
책으로만 배우는 외국어는 언젠가 한계를 드러낸다는걸 그동안 살면서 뼈저리게 느꼈지. 나도 이걸 좀만 더 빨리 깨달았었다면 영어실력이 지금보다 더 좋아졌을지도 모를거란 아쉬움이 든다.
언어구조상 한국인이 영어배우기가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류에 들어갑니다. 공부이유와 영어 잘안되는 원인이 어찌되건 결국 한국에서는 무척 열공하는 것만이 방법이죠. 어떤 방식이건 본인이 좋아하는 대로 하면 됩니다. 정답은 없으나, 경험자들 견해를 좀 참고하면 시행착오는 줄일수 있고, 자기의 목표에 맞게하면 되죠. 가벼운 대화수준만 원하면 그렇게 하면되고, 학자, 전문가, 언론종사자 수준까지 원한다면 죽기살기로 골고루 영어실력을 키워야 하고요.그러니까 여전히 소수만 영어를 잘하는 게 현실입니다. 꿈조차 영어로 꿈꾸는 정도로 몰입이 필요합니다.
While we are studying English, this may take place in Korea because we have not much time to use Korean than ever before. It is true, especially for children and little students. But we have no choice, like our destiny.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4&nNewsNumb=20140414509&nidx=14510&chosun;
말을 배우는데 장소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핀란드 아이들이 핀란드에서도 영어를 쉽게 배우는 것이라든지, 국내파 영어 고수들의 사례를 보면, 노력만큼이나 중요한 건 방향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나 문법 학습 10년씩 한다고 해서 입에서 말이 안 나오는 건 뻔한 거고, 다들 입을 열어 많이 듣고 따라하며, 재미있는 원서를 소리내어 읽고, 말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과정 등을 통해 영어라는 언어를 습관화 시켰잖아요.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건 다소 무책임한 이야기로 들려요. 그건 yepnope 님께서도 잘 아실 것 같고요.. 꿈조차도 영어로 꿀 정도로 몰입이 필요하다..
꿈조차도 영어로 꿀 정도로 몰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동감합니다. 하지만, 수천 단어와 문법 규칙을 숙지하여 모든 문장을 한국어로 바꿔서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를 해서는.. 암호 해독 같은 걸 좋아하는 극소수의 공부 체질 아니고서는 그렇게까지 재미를 느끼며 몰입하기도 힘들고요. 효율이라는 게 아주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현재의 공교육이 여실히 증명하죠. 그런 부분에서 "어떤 방법으로든 열심히"는 한계가 뚜렷하다고 봐요. 분명히 돌아가는 길을 빠르게 질러가는 방법은 있으며, 그것이 핀란드 공교육의 영어 교수법, 다독 다노출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있으면 당연히 영어권 국가에 있는 것보다야 힘들겠지만, 그래도 원어민이 보는 책을 최대한 많이 읽고 들으며, 그들이 만든 영상을 자막 없이 많이 보는 식으로 유사한 환경을 갖출 수 있다고 보고요. vocabulary 22,000이니 33,000이니 하는 단어장을 구입하고 성문이니 뭐니 하는 문법 학습서를 n회독씩 책만 바꿔가며, 문제집을 몇 권씩 풀어가며, 단어 암기와 문법 학습 및 문제 풀이 등에만 수 년씩 얽매이는 것은 다리에 무거운 모래주머니를 스스로 추가하는 격이라고 생각해요.
학교에서는 영어가 아닌 번역술을 가르치는 게 현실이고, 막히지 않고 우리말로 잘 옮기면 영어 잘한다고 착각하는 학생들 또한 많죠. 번역사 할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한 문장씩 한국어로 바꿔서 뜻이 통하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는 식으로는 얇은 원서 한 권 읽는데도 며칠이 걸릴지 알 수 없고, 이미 독서가 아니라 지난한 번역서 편찬 작업이지요. 그것도 무급으로.. 단어와 문법 암기를 기반으로 한 문법번역식 교수법과 참고서 및 문제집을 풀어보는 학습법은 반세기 정도 해서 효과가 별무신통이라는 게 드러났으니, 이제는 교육 방법이든 학습 방법이든 바뀔 때가 됐다고 생각합..
니다.
네. 영어교육 바뀌어야한다며 반영된게 수능듣기이죠. 원어민교사투입도 그런거고요. 혹시 외고애들 수업방식 보셨나요? 본래 잘하는애들이지만 그런방식도 좋은데 일반학교에 적용은 불가능하죠. 입시도 문제고. 방송인 전현무도 명덕외고영문과.연세대영문과.카투사출신.언론고시3관왕인데도 그가 영어잘못하는걸로 착각하는 갤러도 있어요. 기대치의 문제일까요? 개인 공부 혹은 학원서 열공하면 안될까요?나는 사교육없이 독학했지만요. 고교영어 책본거 많이기억해도 나름잘할텐데요. 책봐도 기억안하는게 더안좋은거 아닌가요? 본책은 충분한데요.
전현무 영어 못한다고 안했는데... 발음이나 스피킹 스타일이 한국식이라 그랬는데... 한국식 영어에 열등감 있나??
영어 당연히 잘하겠지.. 근데 그런 타이틀있다고 정말 영어를 유창하게 전혀 막힘없이 자유자재로 쓰는것을 보장하는것도 아님. 한국의 현실을 안다면 말이지...
님은 일단 발음과 청취와의 관계에 대해 공부해보세요 ^^ 님의 경험이 진리의 전부가 아니랍니다
Fuck 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