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13초 길이의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conTdMb1d7s



2분 40분 길이의 동영상 기사 해설



http://www.youtube.com/watch?v=4g80EwV0CJM


이 정도 깊이 있는 강도의 언어 노출이 원어민이 경험하는 언어노출이다.


이거를 딸랑이 단순한 낱말 암기로 때워보겠다고?


문장 암기 몇 개 나불나불 거리는 수준으로 모방해 보겠다고?


No way, Jose!


다노출은 길이 있고 맥락 있는 문단 이상의 노출을 통해 원어민의 언어습득의 일부를 모방하는 것인데,


이거를 재차 희석해서 문장 몇 개 앵무새 암기?


낱말 목록 달달달달 암기 해서 뭐 하려고?


기껏해야 지문에 쌔려넣어 개략적 글 분위기를 추정? 지레짐작? 으로 상상 공간을 달리면서 찍어 봐? 하하하


웃기시는 말씀이올습네다, 동무들! 하하하하


표어 : 번역은 번역가에에, 통역은 통역사에게!


통번역학도의 학습기술을 일반 어학 학습자에게 적용하면 다치는 수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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