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나이 먹으면서 책을 여러번 다시 읽어보면

그때 느낌이 다르다는 말 들어봤죠?

여기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최소한 정확히 이해할 정도는 되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 무턱대고 다독을 강조하는 또라이들이 많는데 그러면 님들 영어 실력도 안늘고 인생도 망합니다

다독은 좀 높은 경지에 이르렀을 때 하는겁니다

그리고 사실 그 경지라는 게 영어를 업으로 삼을 것 아니면 쓸모없는거에요

여기 대부분 그런 사람 없고 그저 영어나 좀 잘했으면 좋겠다 정도인데 그럴거면 다독은 너무 앞서간거란 말입니다

마치 초딩한테 미분문제 알아서 수백번 풀라고 강요하는거랑 마찬가지에요

여기 다독 강조하는 또라이들 말 믿지마세요 눈높이가 다른데 쓰잘데 없는 조언하고 있는겁니다 뭐 지딴에는 좋은거라 생각하겠죠 하지만 지딴에만 그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