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느낌이 다르다는 말 들어봤죠?
여기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최소한 정확히 이해할 정도는 되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 무턱대고 다독을 강조하는 또라이들이 많는데 그러면 님들 영어 실력도 안늘고 인생도 망합니다
다독은 좀 높은 경지에 이르렀을 때 하는겁니다
그리고 사실 그 경지라는 게 영어를 업으로 삼을 것 아니면 쓸모없는거에요
여기 대부분 그런 사람 없고 그저 영어나 좀 잘했으면 좋겠다 정도인데 그럴거면 다독은 너무 앞서간거란 말입니다
마치 초딩한테 미분문제 알아서 수백번 풀라고 강요하는거랑 마찬가지에요
여기 다독 강조하는 또라이들 말 믿지마세요 눈높이가 다른데 쓰잘데 없는 조언하고 있는겁니다 뭐 지딴에는 좋은거라 생각하겠죠 하지만 지딴에만 그런겁니다
그래서 쉬운 책부터 읽으래잖냐?
유치원생도 그림만 보아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은 책이 아니라더냐?
눈높이에 맞춰 쉬운 그림책 동화 읽기를 가르쳐 주는 윤성생 영어교실도 있지 않더냐? 허허
책읽기 싫으니까 이젠 별별 없는 소리까지도 마구 지어내라? 하하
헌차님 출퇴근시 책읽는데 어린이 그림책 읽을순 없지 않습니까?
옥스포드 북웜스 레벨 2정도 책은 어떤지요
" 출퇴근시 책읽는데 어린이 그림책 읽을순 없지 않습니까? " > 조선 왕조시대의 삶의 방식을 망하게 한 것은 좆부심이라고 말해지죠.
본인에게 쉬운 책은 나로서는 알 길이 없지요. 읽어서 다 알아들을 정도면 즐겁게 읽히는 거니까 좋다고 봅니다.
공무원 하신다는 어느 학부형께서 연세 50대라 하는데, 영어 동화책 쉬운 걸로 틈틈이 읽으신다고 하더군요. (영어갤러리 어느 글에서)
부끄러움과 체면 이딴 거 따지면 본인의 학습 진도에 크나큰 차질이 안 올까요, 올까요?
원어민 유영아~유치원 이 시기에 경직된 체면 차리기를 아동들이 실천하다면 그들의 모어 익히기가 순조로웠을까요, 아님 똥오줌 가리는 거 겨우 배울 정도로 아슬아슬 체면 안 차리고 마구마구 빨아들이는 단순 솔직 체면 안 차리는 소박함이 도움이 되었을까요, 안 됐을까요?
뭐야 영어 읽기 잘 하려면 당연히 읽기를 많이 해야지 왜 헛소리들이야? 사전 펴놓고 아니면 인터넷 사전 띄워놓고 존나게 읽기나 해.
학생때 공부 안했던 사람이 분명 잘못은 있지만 헌차님 말씀에 어패가 있는건 헌차님께서는 어렸을때부터 영어를 접하셔서 지하철에서 어린이 동화책 들고 있는 기분을 모르신다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것을 배울때는 자존심을 버리는게 당연하긴 하지만요
병신새끼 애초부터 필요하면 알아서 쳐 드시겄지요 ㅉㅉ 다독을 미적분에 비견하다니 대단하다 니 수준도 비유 할 게 없어서 점진적 발전이 가능한 다독이랑 일정 수준이 반드시 필요한 미적분을 갖다가 붙여놓냐? ㅋㅋㅋㅋ 니 대가리에 든 거 없다고 만천하에 알리고 싶다고 직설적으로 쓰는게 어때? 존나 더 멍청해보여ㅋㅋㅋㅋ 어린이 동화책이 고난도의 문법과 어휘를 필요로 하디?
팽귄리더스 보세요 단계별로 있으니까 보인 실력에 맞는 단계로
본인*
헌차님이 말하는 책이닷 직접보라 http://m.dcinside.com/view.php?id=English&no=231837&page=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