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를 개구녁으로 편입했던 친구가 한 학기도 못 채우고 허영심에 싸움을 걸었는데, 해당 지역의 법원 이름을 오클랜드 카운티로 오해하는 바람에 그 녀석이 지우고 달아나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4:00
는 걸로 종결됐어요.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4:00
그 녀석 입학 서류에서 사기쳐서 버클리 입학담당관을 속인 건데, 내가 신고할까 말까 했지요.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4:00
근데 한 학기만에 그 자식 자퇴했더군요.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5:00
사기쳐서 버클리 갔던 이 xx 라는 이름의 편입 사기꾼은 그 후로 귀국하여 모 영어학원에서 버클리 출신이라고 사기치며 강사질하다가 지금은 실종되었음. 아마고 군대 끌려가서 조뺑이란 것을 치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6:00
Oh perishables soul-! Please 헌차 have mercy on him!
ㄴㅇ(121.164)2014-04-19 22:26:00
버클리는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내가 그 자식과 처음 댓글로 대면할 때 경고했거든요. 버클리 왔다가 한한기~1년만에 중도하차하는 애들이 많다. 지적했지요.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7:00
싸이가 버클리 나왔자나... 그랬자나... 자나자나... ㅋㅋ
싸이버클리(1.239)2014-04-19 22:27:00
내 말대로 걔는 버클리에서 영원히 사라진 닭 쫗던 개 지붕바라보기가 되었습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8:00
싸이? 혹시 버클리 음대를 말씀하신다면 울학교랑은 다른 학교입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28:00
추억의 언어갤러리 글 검색하기 하하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language&page=1&search_pos=-34784&s_type=search_all&s_keyword=UC
Berkeley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36:00
(주)1+1=2 supensupen 으로 통하던 녀석 재수인지 3수인지로 한국서 모 대학에 입학했다가 한 되겠다 싶어 호주로 튀었다가 거기서 다시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시의 모 고등학교로 가서 편입준비 끝에 요행히 버클리라는 데를 속여 입학하는 데 성공했던 대한민국이 낳은 편입 사기꾼이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편입사기꾼에게 걸맞는 버클리 퇴교를 삼가 애도하여 후인의 경계를 삼습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47:00
모 고등학교가 아니라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칼리지라는 곳으로 정정.
軒車使者(lexico)2014-04-19 22:50:00
이 사건으로 가짜가 진짜를 공격했다간 무슨 불행한 일이 벌어지는지 널리 알려지게 되어 세인을 위한 반면교사가 되었던 사건입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4-19 23:13:00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와 미국 버클리 양쪽에서 각각 박사라고 사기치고 버클리 편입생이라고 사기치던 작자들이 이 사건으로 인하여 본인의 거짓된 이중적 삶의 이면이 드러나면서 결국 불행하게 아래로 전락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타인을 속이는 거짓된 삶을 영위하는 자들이 힘써 아래로 향하려는 죽음에의 의지라는 프로이트적 원초 욕망이 아니고서야 해명하기 어려운 유치찬란한 인생 유전을 보며 인간 존재의 본래적인 비참함을 보게 되어 삼가 애도하여 드렸던 사건입니다.
軒車使者(lexico)2014-04-19 23:19:00
독일어 발음으로는 브라운슈바이크가 아니라 브라운슈바이히 쯤 되겠군. 지금 그 가짜 독일 박사생은 브라운슈바이크에서도 쫓겨나서 다른 도시로 흘러다니는 중.
軒車使者(lexico)2014-04-19 23:23:00
이른바 국제그지가 된 것임. 하하하하하 Are you reading this, Berliner? The smartass who couldn't outwit the smarts of the internet? Do you see who's really smart now? Honesty definitely helps, and liars and cheaters end up in the shit hole! 하하하하하
죄송합니다헌차님 공격할 의도는
버클리를 개구녁으로 편입했던 친구가 한 학기도 못 채우고 허영심에 싸움을 걸었는데, 해당 지역의 법원 이름을 오클랜드 카운티로 오해하는 바람에 그 녀석이 지우고 달아나
는 걸로 종결됐어요.
그 녀석 입학 서류에서 사기쳐서 버클리 입학담당관을 속인 건데, 내가 신고할까 말까 했지요.
근데 한 학기만에 그 자식 자퇴했더군요.
사기쳐서 버클리 갔던 이 xx 라는 이름의 편입 사기꾼은 그 후로 귀국하여 모 영어학원에서 버클리 출신이라고 사기치며 강사질하다가 지금은 실종되었음. 아마고 군대 끌려가서 조뺑이란 것을 치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Oh perishables soul-! Please 헌차 have mercy on him!
버클리는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내가 그 자식과 처음 댓글로 대면할 때 경고했거든요. 버클리 왔다가 한한기~1년만에 중도하차하는 애들이 많다. 지적했지요.
싸이가 버클리 나왔자나... 그랬자나... 자나자나... ㅋㅋ
내 말대로 걔는 버클리에서 영원히 사라진 닭 쫗던 개 지붕바라보기가 되었습니다.
싸이? 혹시 버클리 음대를 말씀하신다면 울학교랑은 다른 학교입니다.
추억의 언어갤러리 글 검색하기 하하 http://gall.dcinside.com/board/lists/?id=language&page=1&search_pos=-34784&s_type=search_all&s_keyword=UC Berkeley
(주)1+1=2 supensupen 으로 통하던 녀석 재수인지 3수인지로 한국서 모 대학에 입학했다가 한 되겠다 싶어 호주로 튀었다가 거기서 다시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시의 모 고등학교로 가서 편입준비 끝에 요행히 버클리라는 데를 속여 입학하는 데 성공했던 대한민국이 낳은 편입 사기꾼이었어요. 이 자리를 빌어 편입사기꾼에게 걸맞는 버클리 퇴교를 삼가 애도하여 후인의 경계를 삼습니다.
모 고등학교가 아니라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칼리지라는 곳으로 정정.
이 사건으로 가짜가 진짜를 공격했다간 무슨 불행한 일이 벌어지는지 널리 알려지게 되어 세인을 위한 반면교사가 되었던 사건입니다.
독일 브라운슈바이크와 미국 버클리 양쪽에서 각각 박사라고 사기치고 버클리 편입생이라고 사기치던 작자들이 이 사건으로 인하여 본인의 거짓된 이중적 삶의 이면이 드러나면서 결국 불행하게 아래로 전락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타인을 속이는 거짓된 삶을 영위하는 자들이 힘써 아래로 향하려는 죽음에의 의지라는 프로이트적 원초 욕망이 아니고서야 해명하기 어려운 유치찬란한 인생 유전을 보며 인간 존재의 본래적인 비참함을 보게 되어 삼가 애도하여 드렸던 사건입니다.
독일어 발음으로는 브라운슈바이크가 아니라 브라운슈바이히 쯤 되겠군. 지금 그 가짜 독일 박사생은 브라운슈바이크에서도 쫓겨나서 다른 도시로 흘러다니는 중.
이른바 국제그지가 된 것임. 하하하하하 Are you reading this, Berliner? The smartass who couldn't outwit the smarts of the internet? Do you see who's really smart now? Honesty definitely helps, and liars and cheaters end up in the shit hole!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