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는 자기 둥지를 스스로 짓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
Cuckoos are known not to build their own nests ...
뻐꾸기들은 자기 둥지를 짓는 대신에 남의새 둥지에 알을 몰래 낳고 달아난다 ...
Instead, cuckoos lay eggs in another bird's nest and fly away ...
알에서 깬 뻐꾸기 병아리들은 주인집 병아리들을 새집 밖으로 밀어 떨어뜨려 죽이고 그 결과 더 많은 먹이를 취한다.
Cuckoo hatchlings would push out the regular chicks, who subsequently fall and die, to better their chances of getting more nutrition.
오늘날 한국사회 가운데 기생충같이 뻐꾸기짓 하는 자들이 있다.
Who else would be these parasitic cuckoos in Korean society but the ship's crew on ferry Sewol?

세월호 선박직들은 세월호 침몰사고의 구조에 대해 조금도 기여한 점이 없었다.
1착으로 연락을 받고 출발한 목포해경 함정 123호(8시 58분 출동)도 단원고 2학년 6반 최 모 학생의 연락을 받고 온 것이었다.
심지어 진주 해상관제소 마저도 목포해경이 출동 후 8 분 경 협력 차원에서 연락한 것이 계기가 되어 처음 해상사고에 대해 알았다.
16일 아침 9시 7분에 진주 VTS가 세월호에 연락하였을 당시, 진주 VTS 는 이미 사고 사실을 알고 세월호를 호출했다.
세월호 교신자로부터 들은 것이 아니다. 제주해경의 연락을 받고 안 것도 아니다.
오로지 단원고 학생의 연락으로 인하여 알았고, 그래서 목포 해경과, 진주 해역의 여러 선박들에게 구조요청을 개시한 것이다.
선박직이란 인간들이 승객이 연락해서 달려온 구조선을 낼름 타고 달아났으니 인간이 아니고 뻐꾸기 에미 새나 저지를 수 있는 기만적 약탈자들이다.
적어도 단원고 2학년 6반 최군은 최초 연락자로서 목포해경의 구조 1순위였어야 마땅하다.
구조 해경 함정 123호가 도착했을 때 최군은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렇게 그는 뻐꾸기들의 얄쌍한 날치기에 의해 구조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수분 후 배와 함께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
그 결과 그는 부조리한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선박직들은 자기들이 구조요청해서 온 구조선도 아닌데,
선장 항해사 기관사 조타수 조수 등 15명 선박직들이 낼름 빼돌려서 달아나면서 정작 침몰신고의 공로자인 최군은 버림받았다.
이 뻐꾸기들을 한국 사회는 정확하게 평가하여 처우해 드려야 옳지 않을까? 대한민국은 OECD 10위권 대에 든 선진국 아닌가?
뻐꾸기 뻐꾹뻐꾹~! 울 때 우리는 뻐꾸기 사냥을 나가자~!

재주는 곰이 부리고, 수익은 서커스 단장이 챙기는 동화적 일그러짐이져.
전에 언어갤에서 썼던 비유인데, 청년이 애기 이유식이 맛나다는 이유로 빼앗아먹는 것은 수치스러운 짓이죠.
마찬가지로 나이 많고 사회의 신뢰를 받는 승선원들이 이 신뢰를 악용하여 자기 이익 옹호에 전용한 점. 청소년들의 생존하기 위한 몸부림을 노땅들이 가로챈 것은 극악하고 죄질이 심각한 강력 범죄입니다.
이 점에서 나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실시했던 "박 대통령이 세월호 선장울 살인자로 규정한 것은 정당했느냐?" 는 설문 조사는 출발점부터 모든 중요한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진행한 엉터리 설문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실이 밝혀진 것이 고작 어제 새벽이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설문조사 새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