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들은 탈출을 위해 준비, 제복벗는 과정에서 3-4층 객실 1-2회 지나치며 방치
면밀한 탈출준비와는 대조적으로 승객구조는 철저히 무시
Escapist Crew's Meticulous Disguise to Pass as Civilians Contrasts with Utter Lack of Passenger Rescue Efforts
승무원이 구조 당시 선장/선원 신분을 숨기기 위해 제복을 벗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다' 의혹을 지지하는 진술이 포착됐다.
27일 구속된 승무원들의 진술: "세월호 침몰 전 구조를 기다리던 일부 승무원이 3층 선실로 다시 돌아가 옷을 갈아입었다"고
- 이상 징후가 감지되자 조타실에 모여있던 승무원들은 구조정을 기다리기 위해 갑판으로 나왔다.
- 침몰 전 구조를 기다리던 일부 승무원이 3층 선실로 다시 돌아가 옷을 갈아입았다.
- 갑판에서 자신의 선실까지 갔다 오는 사이에 수많은 승객들의 객실을 (2회) 지나쳤다.
- 그러나 제복에서 사복으로 갈아입는 주도면밀한 여유로움과는 대조적으로 승객을 구하는 노력은 전혀 없었다.
- 구조대가 도착하여 탈출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승객들의 객실을 1-2회 지나쳤지만 역시 구호 노력은 없이 지나쳤다.
탈출경로에서 가장 가까운 4층 선미쪽에 있던 여학생 반에서 가장 많은 48구 시신이 수습됐다는 사실은
직설적으로 선박직 선원들의 고의적 유기에 의한 치사임을 웅변한다고 봅니다.
관련글 : 세월호 승무원 탈출로는 3층좌현갑판이었다네요[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58600
관련기사 : [세월호참사] 구조대 기다리며 옷 갈아입은 승무원들
(목포=연합뉴스) 입력시간 : 2014.04.27 18:30:26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4/h2014042718302674990.htm
청해진·선장 사고 직후 통화 … "승객 탈출 지시 안 한 듯"
[중앙일보] 입력 2014.04.28 02:30 / 수정 2014.04.28 02:30
청해진해운도 사법처리 가능성
기관장, 근무복 벗고 승객 위장
항해사, 선실 돌아가 겉옷까지 챙겨
선사, 보험금 관련 판단하느라 탈출 지시 못한듯
http://joongang.joins.com/article/348/14548348.html?ctg=12
관련기사
[단독] “세월호 침몰 직전, 창문으로 선실 안 아이들을 보니…” 구조자 인터뷰
입력:2014.04.25 16:14수정:2014.04.25 16:55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8268988&code=41121211
[세월호 침몰 참사] 4층 여학생 30인방서 48명 숨진 채 발견… “얼마나 무서웠을까”
입력:2014.04.26 10:33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8270996&code=41121111
기사입력 2014-04-26 03:00:00 기사수정 2014-04-26 11:15:58
"16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을 당시 선내의 승객으로 보이는 사람이 유리창을 부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안타까운 장면이 확인됐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사고 당시 해경 헬기가 구조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분석한 결과
세월호 선수 쪽 우현 창문(동그라미 안) 안에서 누군가 의자로 보이는 물체를 들고 창문을 내리치고 있었다(사진①).
그 왼쪽 옆 창문 안에서도 한 사람이 손바닥으로 창문을 계속 두드리는 모습이 보였다(사진②).
이 두 창문의 바로 오른편 밖에서는 해경 보트가 생존자들을 구조하고 있었지만 유리창 쪽으로는 접근이 이뤄지지 않았다.
창문에 물이 차오르는 순간 그 안에서 빨간 구명조끼를 입은 사람이 바깥 상황을 보기 위해 창문에 얼굴을 갖다대는 장면도 있었다(사진③).
해양경찰청 제공"
http://news.donga.com/BestClickIlbo/3/all/20140426/63061890/1
-- 망자를 위한 따뜻한 배려를 베풀어 저승길이 슬프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
아래는 채널 A 보도입니다.
http://news.ichannela.com/3/all/20140425/63058631/2
기사와 보도 함께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0425/63058631/2
아니 조회가 왜 885나 되지? 누군가가 누명을 씌우려고 장난질 했네.
왜 르왈가닥이가 다시 영갤에 왔을 때, 조회수 조작이 일어날까? 우연일까?
조회 조작은 계속되네 2,058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