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레드넥 탈출기 기 1-2 : 


진도관제소와 이종인; 세월호 3대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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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도 1 : 서구형 레드네크. 면도기 사기 귀찮아서 걍 도끼로 막 비벼 깎는 레드넥 일인>



질문 : 김어준은 면도기가 필요한가? 


그의 거친 수염 말고


그의 또이또이한 말에 주목하여 보자.



이번엔 뭔가 획기적인 껀수를, 


굵은 겅거니 몇 개 건진것 같아~!




이종인 대표가 초기에 인명구조를 위해 동원하려 했던 다이빙벨을 끝끝내 못 쓰게 하다가, 


실종자들 대부분 죽은 것이 확실시되는 끝에가서 잠시 넣어 주고 나서 이른바 "실패했다"는 여론몰이 공작 후


대대적인 재난구조 실패에 대한 실망을 전가하는 눈속임에 넘어가는 


무식하고 꼭두각시보다도 지능이 떨어지는 모든 사람들을 한국형 레드네크라고 부를 수 있다.


명탐정 셜록 호움즈에 필적하는 딴지일보-한겨레TV 호스트 겸 탐정 김어준의 프레젠테이숑을 들어보십시다.


그래서 아글리 코리안 레드넼의 참상에서 벗어보십시다~! 차사(嗟辭)~!



김어준의 KFC #6 - 진도VTS와 이종인(다이빙벨 보유한 알파잠수 대표)








[단독] "첫 바지선 언딘이 '알박기' 한거다... 해수부 회의록 '언딘'을 지웠다." #1. 침몰전 - 왜 세월호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