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이라네.
나보고 노출은 많이 했네, 하는 놈이 없는 이유는 노출을 해 봤어야 알지? 킄
정녕 노출을 많이 한 놈이 나보고 쟤는 문법도 많이 아네, 했다면 정당한 평가겠지만,
내 지식의 유래가 문법인지 노출인지 그걸 변별할 정도로 노출도 문법도 충분히 갖춘 놈은 아마도 찾기 힘들 듯.
나보다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많이 했다면 가장 이상적일 테고 (이게 원칙이지)
최소한 학습량에서 내 노출의 (2/3), 내 문법의 (2/3) 정도는 돼야,
비로소 타이태닉의 빙산을 뒤늦게 알아차리는 게 아니라.
침몰하지 않도록 조금 미리 알아보는 안전함이 보장되겠다.
그래야만 안개 속에서나마 먼 빙산의 위험한 봉우리 아래에 무서운 얼음덩어리를 미리 발견하여 목숨을 건지듯
아주 오리무중만은 아니고, 방향 정도는 냄새 맡아 피해가는 명민한 사냥개 흉내가 가능해지지.
그 미만들은 제발, 제발, 제발 쫌~!
역겹게도 허세부리며 거들먹거리며 내 비위일랑은 건들지 말 것을 당부하네.
너 재미 졸 없어
추천 감솨~! 차솨(茶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