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OTHY:
Look, my son is allergic to the material in these blankets -
ATTENDANT:
That's all we have.
The Attendant offers a bundle of soggy cocktail napkins and is about to exit as Ray makes a
gagging noise. He's about to get sick. Both women reach for an airsick bag, and get it to his
mouth just in time. Their faces are now inches apart.
ATTENDANT:
(continuing)
I'm sorry I was rude just then ?
DOROTHY:
It's okay. We're in it together now...
The Attendant now exits helpfully with the bag.
We're in it together now... 가 도대체 무슨뜻인가요???
같은 문제/상황에 처해 있다는 말이죠. We are in the same boat이란 표현 들어보셨죠? 같은 뚯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흔히 한 배를 탔다는 표현으로 쓰는데, 왜 그랬는지부터 알아야 됨. 우리나라랑은 달리 영어권이나 북유럽에서는 personal space 를 침해하면 도발로 간주됨.
아들이 구토하려 할 때 승무원이 애 엄마랑 너무 가까워져서 사과한 것인데, 애 토한 봉지를 치워주니까 괜찮다며 달래는 성격의 말. 우리 같이 욕 보네요. 정도의 뜻.
맞아요 그 점이 중요하네요! 여담이지만 옛날에 speech시간에 그 간격마다 명칭도 있다고 배웠는데 정확한 term 까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that's all we have가 좀 불친절하게 들렸을까봐 아깐 무례했죠? 이런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their faces are now inches apart란 말이 분명히 써있네요~
ㅋ, 멍뭉이 니가 생각한게 맞는 거야.
근데 제가보기엔 맥락상 that's all we have 때문에 아임쏘리라고 한거 같은데요... 그거 아닐까요?? 단순히 지문에 얼굴에 가까워졌다고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과 거기에 대한 답변으로 우리는 같은 배를 탔군요. 라는게 좀 맥락상 이상하지 않나요?
한 배를 탔다는데 퍼스널스페이스가 먼.... . 질문하기 전에 사전에서 in 찾아서 제대로 봤음 be in it 이란게 두 가지 의미로 쓰인단 걸 알았을 거다. 잼있게들 놀아
물론 찾아봤쬬. be in it. 괜찮아여. 이거 같이 난처해 졌네요... 그럼 이거란 말씀??
ㄴㄴ 저 승무원에게 애 엄마가 한 답변 "It's okay. We're in it together now." 이 무슨말에 대한 답변이었는지 생각해 보고 먼먼 비약을 하세요.
시제로 본다면, 과거라야 옳겠네. We were in it together. 같은 문제에 처해 있었잖아요? 이렇게 personal space를 침해한 것을 양해하여 주는 말이지.
22362유동이가 또 사전 붙잡고 헛지랄 빠는데, 그게 어떻게 be in it (up to the neck) 이런 뜻이란 말이냐?
어딘가 모자란 자식인가? 사사건건이 미운일곱살처럼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느냐?
Personal space가 뭔지도 모르는 새끼는 영어권에서 privacy 가 가진 중요성을 모르니까 그러는데, 기본적인 노출이 몇 천 시간 된다면, 이 정도는 당연하게 반사적으로 알아야 실제 원어민 가운데 어울리더라도 이런 기본적 문제로 말썽 나지 않는 거지.
전에도 그랬지만 이제 또 확인하는 바는 허구한 날 22362유동이가 하는 짓이 탁상공론이나 하기 좋아하는 시골 촌뜨기 병신 논리라고.
뭔가건설적임 이야기구나 취해서 못보겟다 내일봐야지 찜~!
승무원이 그냥 i'm sorry 라 하지 않고 I was rude just then . 과거형에 then 까지 말한거 보면 지금 얼굴 가까이 해서 퍼스널구역침해해서 미안해 한게 아니라 아까 퉁명스럽게 담요 하나밖에 없다고한 그걸 가지고 곧 then 이라고 표현한거 아닐까요?
아까라뇨? 시간을 잘 관찰하세요. offer[s] a bundle of soggy cocktail napkins [and] [is about to] exit [as] ... He'[s about to] ... [reach for] an airsick bag, [and get] it to his mouth [just in time]. Their faces [are] ... faces [are now] ... [was] rude [just then] ? ... It'[s] okay. We'[re] in it together [now].
마지막 토한 봉지 들고 나가며 사과하고 양해해주는 마지막 두 대화 전 몇 초간 벌어진 일임. now 조금 전을 가리켜요. 봉지를 얻어다가 소년 입에다가 받쳐 주며 now inches apart 해진 시점까지 급속도로 동작이 이어지다가 두 사람 간에 대화가 오고간거여요. 여기서 now 는 모주 조금 전의 시간이지요.
헌차병신 나님 주무시는 동안 또 신나게 혼자 떠벌떠벌 우기기신공을 펼쳤군, ㅋ. 한 배 어쩌구는 니가 한소리고 그게 퍼스널 스페이스하고 무슨 상관이냔 말이야. 같은 운명 같은 처지란 소리지.
니말대로면 911 대원들 구급활동할 때마다 sorry 해야겠다? ㅋ. be in it together 상황에 함께 관여하고 있다 수습하고 있다는 소리잖냐. 아까는 니가 무관심했지만 지금 같이 해주고 있으니 괜찮다는 거지 개똥같은 퍼스널 어쩌구는.
어차피 이 밑으로 또 중언부언 떠벌여 대며 우길 테니 관심은 여기까지만 줄께.
사실대로 말한 "That's all we have." 이 말이 왜 rude 하지?
다른 재질의 담요가 없어서 offers a bundle of soggy cocktail napkins 까지 했는데 무례(rude) 할 게 뭐지?
" For Americans, personal space is no joking matter. Raised on strict instructions to keep our hands to ourselves and slogans like “no means no,” the 1.5 foot perimeter surrounding each person’s body is nothing short of sacred. " http://archive.peruthisweek.com/features-2305-expat-life-translating-peru-lessons-personal-space-part-1
구토용 봉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승객의 personal space 를 invade 한 것은 생명이 달린 것도 아니고 소년의 엄마도 벌써 봉지를 가져다 댔으니까 불필요했다는 것이 스튜어디스의 사과하는 논리지.
911? 니가 꽤나 다급해
ㅆ던 모양이다. 하하하하하
한국식으로 김치 영어 해설하지 말아라. flight attendant 가 예의바르지만 논리를 거스르며 비굴하게 사과하지 않는다. 한국의 flight attendant 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더 불친절하지. 너가 촌닭임은 오늘 처음 아는 것은 아니지만, 김치 논리로 영어 화자의 생각을 망상할 것까지야 있겠냐?
911이라고 하지 말고 아예 9/11 사태를 언급하지 그랬니? 더욱 드라마틱해서 네가 변명하기 급급한데 도움이 됐을 텐데? 하하하
병신은 어쩔수가 없네. 둘이 한 봉지를 들고 있는거고, continuing 안 보이냐? 얼굴 맞대고 있는 상황은 계속되고 있는데 뭘 사과해? 애들이 불쌍해서 한 줄만 남긴다. 계속 떠들고 놀아. 난 일해야 되니까. 백수라 좋겠다 병신아, ㅋ
이게 한 봉지라고? 하하하하하
" Both women reach for an airsick bag, " 은 두 봉지야.
왜냐? 한 봉지였으면, 봉지를 잡기 전에 둘의 얼굴이 가까워진 것이고, 따라서 소년의 입에 가져다 대는 사람은 한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지.
이걸 봐. " and get it to his mouth just in time. " 주어가 여전히 Both women 이지. 둘 모두 소년 입에 바짝 봉지를 댔단 말이지. 두 사람이 얼굴이 바짝 붙을 정도로 다정하게 봉지를 한쪽 귀퉁이씩 곡예를 한 게 아니라면, 두 봉지여요.
get it 에서 문법적 단수를 쓴 이유는 앞의 표현 for an airsick bag 와 수일치를 위한 것이지, 구토봉지의 갯수가 1이었다는 뜻은 절대 아니지.
1세기 전의 김치논리도 김치논리지만, 걍 넌 문법과 현실을 동일시하는 데서 지식이 단편적이고 결코 원어민 영어 노출을 3,000 시간 이상 견문을 넓힌 사람이 결코 못 된다. 탁상의 망상으로 영어를 꿰맞추는 짓이 오늘이 처음이 아니다만, 새 경험으로부터 배움이 없으니 너에게는 희망도 없다. 하하하
오랜만에 와보니 이런 논란이 ㅋㅋㅋㅋ 참 답없다 헌차 너 저번에도 깝치지 말라고 했더니 이번에도 이렇게 일을 벌여놓는구나..
사적인 공간이고 나발이고 영화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냥 무례하게 담요없다고 해서 사과하는거다.. 참 누가 비약한다는건지 모르겠네
너야말로 한국에서 생각한 서양의 환상을 토대로 한국식 영어를 하는거지.. 좀 정신좀 차려라
그리고 한봉지도 맞네..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좀 답변을 해주는건 좋은데 그렇게 외곬수같이 니말만 옳다고 외치고 다니진 말아라.. 자만떨 실력은 아니잖냐? 겸손하게 서로 토론하는게 좋은 방법이지 이렇게 누가 태클걸면 꼭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박박 우겨대니...
헌차님 우기기는 당할 사람이 없네요.
맨날 ㅇㅇ 223.62 한테 발리면 말이 많아지네요. ㅇㅇ은 지 말만 딱 하고 사라지는데. ㅎㅎ
한자횽아.. 뮤지컬,연극,영화 같은데서 배우들의 행동, 동선 같은것들 설명할 땐 '현재형'으로 표현해.. 그걸 가지고 여기서 지금 현재형으로 쓰여있으니 시제를 잘 보라고 얘기하면 미안하지만 "나 무식해요" 하고 있는거라고 밖에 볼 수가 없네...
호세 횽아야. 내가 시제라고 했을까? 아니면 문법적 시제라고 했을까? 잘 읽지 않고 넘겨 짚어서 댓글까지 쓰고 나니까 당황스럽지?
내 무식 걱정보단 글자를 글자대로 읽는 너의 시력보다도 더욱 심각한 너의 비약성 무교양 대갈통이나 걱정하는 게 우선일 듯하네?
just then 에 근거한 논증이 무의하다는 지적인 것이지. just then 은 바로 전인데, 거기 나온 사건이 모두 바로 전이니까 변별성이 없단 말이야. 화자의 현재 기준 바로 전으로 따진다면 가장 가까운 거는 두 사람이 Their faces are now inches apart. 해진 사건이고.
어이구 형아 집에 안경 하나 놔드려야겠어. 내가 말했지. 배우들의 행동, 동선을 나타낼 땐 무조건 현재형을 쓴다고. 거기서 시간을 관찰하고 앉아있다는 건, "난 그거 몰라요" 라니깐? 뭔 또 개똥철학을 하고 앉아있는거야. 그냥 내가 그건 몰랐다 얘기하면 끝나는걸.
시제란 건 과거냐, 현재냐를 나타낼 때 쓰는 말이잖아. 횽아가 시간을 잘 관찰해야된다면서 '현재형'이 나왔단걸 친절히 강조까지했지? 근데 그 문장들에서 시간을 관찰하고 있는건 의미가 없다는거야. 거기서 현재형은 '현재'라서 현재형을 쓰는게 아니니깐. 알겠어?
됐고, 호에횽아의 알량한 지식 정도는 이미 공개된 상식이니까 문법 얘기 하는데 딴소리 하지 말 것. " 軒車使者lexi**(고정닉)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독서들을 안 하니 모든 게 생소하지... 츳츳; narrative time 문학적 시간에서 말하는 현재적 기술. the narrative present. 과거적 기술과 마찬가지로 시간 혹은 사건 혹은 의식의 흐름을 따라 항상 (원칙적으로) 기준 시제를 항상 발화시전 기준 과거 혹은 현재로 고정시켜서 기술하는 방식을 말한다. 소설들도, 국문이건 영문이건 안 읽어 봤나? 영화에 내레이션 나올 때에서 이 둘 중 하나를 따른다. 2013.02.21 20:06:38 "
영갤러가 내 문장의 문법성을 의심한 질문에 단 댓글. 제목 <He becomes a millionaire 이게 틀린거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193561
그 질문을 유발한 나의 주제글. 제목 <regua : "He becomes a millionaire, SO he>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193511
'됐고'가, 형아가 잘못을 인정하는 방식인거야? 항상 뭔 이론만 잔뜩 끌어들여서 반박하는데, 혹시 대본을 한번이라도 보기나 해보긴 한거야?
'완벽'에 대한 강박증 같은게 있는거 같어.
한자횽이 많은 걸 알고 있는 건 내가 인정해, 특히 문법에 있어선. 근데 횽이 틀릴수도 있고 모르는게 있을 수 있고, 잘못 알고 있던게 있을 수 있단걸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오픈마인드도 있어야 하는거야.
꼭대기 주제글의 인용부분은 Cameron Crowe 의 movie script 최종본이 아니고 1996년 2월 28일 수정본이고 영화랑은 많이 달라. 배우의 동작을 지시하는 문장과 영화 장면이 다른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눈이 처달렸으면 문학적 현재에 대한 정확한 언급은 네 우쭐안 주둥아리로 지껄이지 1년 3개월 전의 글을 처 읽고 우쭐한 웃음거리를 그리치라고 글 갖다 줬잖아? 얘는 지능이 떨어지나?
꼭대기 인용문이 나온 출처는 1996년 2월 1일 Shooting script고 배포는 2월 28일로 보이는 중간본이야. http://ubuntuone.com/6nFI0OfcLZGl6C1cdfKsou
계획 상으로는 저 영화 촬영 기간이 1996년 3월-7/8월인데, 3월 첫 촬영 때 사용한 대본은 2월1일 본이고, 이때는 아직 작품 속에서의 도로시 보이드 (Dorothy Boyd. Rene Zelwegger 분)라는 인물이 창안된지 기껏 1개월 됐을 시점이라고. 당연히 영화 최종안과는 다를 만한 여지가 충분한 상태란 말이지. 그러므로 영화 속의 장면/대화를 근거로 질문글의 1996년 2월 1일 촬영스크립트를 확정할 어
떠한 확실성 있는 근거도 없다는 말이지. 뵹신들아. 다음을 잘 살펴 처읽고 상식을 뇌에 주입당하라.
1996년 3월17/8월 간 수정안 제출되어 토론 중이던 대본도 관찰해 보면 상식 부족한 단순 대갈통들은 자못 계몽받는 바가 있을 터. (빨강 글씨는 탐 크루즈의 것이라 하고) http://cinearchive.org/post/47979181307/heres-an-original-script-page-from-jerry-maguire
맙소사, 지금 최종본인지 수정본인지를 따지는거야? 수정본은 대본이 아니고, 최종본은 대본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지금?
작가이자 프로듀서 감독 겸했던 원저자 Cameron Crowe 자신의 말도 좀 살펴 보면 자못 깨닫는 바가 있을 것이다. " As a writer, I was often floored./ “Your words, man,” he said, “You spent three and a half years on this script.”/ But this was all to come. It was now January, filming was scheduled to begin in March, and still we had no Dorothy Boyd. ... " http://www.theuncool.com/journalism/rs750-jerry-maguire/
푱신들아.
횽이랑은 얘기가 안되겄다. 그냥 알아서 살아.
자기가 틀리면 인정하지않고 본질에서 동떨어진 얘기를 구구절절 늘어놓는 부류.
푱신아. 지금 질문은 1996년 2월 1일본을 따르고 있다고. 1996년 12월에 첫 상영된 영화랑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내 직원 중에 한 명이 그런 부류였어. 결국 해고할 수 밖에 없었어. 더불어 살기 존나게 힘들어. 실수하고 잘못해도 당최 인정은 안하고 핑계만 대고 뭔소린지도 모를 얘기만 지껄이니까 같이 일할수가 없더라고
영화가 일치하던 일치하지않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니깐 그러네. 100년전에 쓰인 거든, 단군이 쓴거든, 대본에서 동작이나 감정같은 설명은 현재형으로 쓴다고.
야.. 진짜 끈질기네.. 그냥 인정을 해라 어떻게든 방어할 생각을 하지말고. 니가 떠드는 그 상식. 그 상식으로 생각해봐라 니가 맞나 틀린가. 최종본이고 나발이고 따질게 아니잖냐?
수정본인지 최종본인지를 따지는 거 보니깐, 가망이 없구나, 딱 느껴졌어.
그렇게 이기는게 중요하냐? 어디서 돼먹지 못한 버릇만 배워가지고 꼴에 영갤에 완장차고 애들 가르치려나 들고 말야. 좀 공부나 더 해라 너도 그만큼 해봤으면 너보다 잘난애들 길에 치일정도로 많다는거 알면서 이렇게 온라인에서 자위하고 살려고 하냐 발전성없이.
따라서 질문에 대해서 올바른 답변을 찾는다면, 영화가 나오기 10개월 전, 캐머룬 크로우가 도로시 보이드란 인물을 창안한지 1개월 남짓 했을 때 구상한 에어버스 내 장면이라고. 질문글에도 보이는 눅눅한 칼테일 내프킨을 주는 장면도 영화에는 없어요. 표현도 다르고 특히나 2월1일 자 대본의 승무원의 말, ATTENDANT: That's all we have. 은 본래 갈등상황이 아니었는데, 영화에 가서는 신경질적인 ATTENDANT: That's all we have! Okay? 무례하게 강도를 높여서 갈등 장면을 연기했지.
영화 얘기 하는데, 니 직원이 무슨 상관 있냐?
적어도 게시판에서 글을 쓰려면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걸 전제로 해야지 니가 무슨 박사냐? 어디 논문이라도 좀 썻냐? 그것도 아니면 어떻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사냐? 하물며 교수라고 해도 그렇게 깝치지 않을 터인데 어디서 하룻강아지가 개구리 노는데 와서 완장차고 난리치는 꼴을 하고 사냐
토론에서 밀리면 꼭 딴 소리 하고 자빠졌지.
3류 대가리들이 늘 그런 식이지.
정신좀 차려라 너땜에 영갤 하기 싫어 떠난다.
Cameron Crowe 의 1996년 2월 1일자 성고, 2월 28일자 배포 촬영대본의 해명에 당대의 작가 및 영화 관계자들의 증언을 가져다 줘도 틀린 소리를 계속 주장하는 너야말로 해고감이다. 하하하
지능 떨어지는 새끼들. 지능만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예절과 논리 품격을 몽땅 상실한 뵹신 대갈통들하고는 더 할 말이 없으니께, 처들 읽어들 보시라고.
뿅신들. 영화 대본이라고 넘겨짚어서 영화보고 땅짚고 헤엄친다는 듯이 기고만장하던 우쭐함이 억지 꿰맞추기로 판명이 났어요. 무능력자들이 대개 헛지랄을 잘 하지.
괜히 무능련한 게 아니다.
영화를 봤건 안 봤건 저건 영문만으로도 뜻을 추출해 낼 수 있어야 하지.
컨닝으로 정답을 맞췄다고 거짓 승리를 구가하던 자는 촬영기간 중에 배우들과의 토론 과정에서 대본이 변화하고 편집을 거친다는 현실 속의 과정을 처 이해할 정도의 지능이 못 된다는 당연한 결론인 거지. 풒
난 저 횽이 저 글을 쓰면서 무슨 표정을 짓고 있었을지가 궁금하다.
ㅋ, 이건 뭐. ... 백수가 좋긴 좋다. 하루죙일 이걸로 떠벌떠벌한 거야?
말 많은 놈은 불안한 놈인 경우가 대부분이지. 어쨋거나 징하다 징해, 저 병신스럽다 못해 정신병적인 우기기 신공이란. 니 호를 지어줄게, 땡깡 헌차 어떠냐? ㅋ
헌차가 틀렸음. 저런 상황에서 저렇게 복잡하게 쓰는 병신은 똥차사자 밖에 없음
너네들 논리가 개망통인 이유를 말해 줄까?
1. 시간
2. 공간
3. 작자
이 셋을 뒤죽박죽 섞어버리면 논리가 똥돼지 기르는 외양간 여물통의 개죽이 된다는 초등 논리.
아무도 더 이상 반박을 못하는 것은 이를 곁에서 지지하는 한 방증이라 하겠다.
모두가 논외로 벗어나서 딴청이나 부리고 킄
너나 시공간 고려하면서 독해해라... ㅋㅋㅋㅋ 완전 ㅄ.. ㅋㅋ
대체 여긴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