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미국파 갤러들과 영국 원어민 갤러들이 답변 달아주니 너가 설자리가 없네.. 휴.. 영문학과 다니는 국내파들도 보이구..
게다가 초보자들이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 아주 좋지..
헌차 한테 괜히 미안해지네.. 나름 자기 시간 많이 투자해서 답글 달아 줬는데... 토사구팽 당하는거 같아서 ㅠㅠ
요즘에 미국파 갤러들과 영국 원어민 갤러들이 답변 달아주니 너가 설자리가 없네.. 휴.. 영문학과 다니는 국내파들도 보이구..
게다가 초보자들이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니 아주 좋지..
헌차 한테 괜히 미안해지네.. 나름 자기 시간 많이 투자해서 답글 달아 줬는데... 토사구팽 당하는거 같아서 ㅠㅠ
문법실력 하나 만큼은 발군이었는데... 근데 대책없이 우겨대니..
<나보고 문법은 잘하네 거들먹거린 놈이 있었지>[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4005
교포도 교포 나름이지. 다음과 같은 명목만 교포인 허재비도 있으니까 교포라고 다 믿진 마세요. <택시 기사를 영어로 어떻게 부르나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192803
자칭 교포의 엉터리 주장을 깨는 언어적 현실 조사 <영어권 화자들의 택시기사 호칭법 빈도 조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192833
그 후로 그 자칭교포는 더 이상 영어갤러리에 출몰하지 않았다. 적어도 자기 등록 고정닉으로서는 오지 않았다. 이른바 게토병진이 여권도장을 자기 영어실력에 대한 인증으로 착각한 것인데, 이른바 1980년대 전두환 정권 시기의 해외 여행 자율화, 해외송금자율화 이후로는 개나소나 여행하고 도피성 유학이나 가고 정말 국가의 체면을 손상할 수준의 허재비들이 들낙거렸기 때문에 과거에 엘리트들만 해외 여행하던 당시의 잣대로 교포라 하여 무작정 높게 평가하는 것은 거품성일 위험이 도사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