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조동사 과거형이 좀 더 정중한 표현이란 건 알았는데, 그게 be, do 동사에도 적용되는건 처음 알음;;
게다가 더욱 부담을 안 주기 위해서는 현재진형형을 사용하고, 그 결과가 위의 저 문장. ㅠㅠㅠㅠ 영어 넘 어렵네여
댓글 54
아 과거진행형이네여
뺑덕어멈(198.199)2014-05-23 22:46:00
ㅈㄹ도 풍년이다.
익명(223.62)2014-05-23 23:30:00
Thank you so much and hope you’re had a great year. 이런 걸 말이라고 하는 애들 영어를 들고 와서 뭘 물어보겠다는 거며 가정법 소리는 왜 나오냐? 영어로 쓰였다고 다 영어가 아냐, 그냥 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야. 지금부터 개 풀 뜯어먹는 소리 감상들 해 봐, 난 퇴갤, ㅋ.
익명(223.62)2014-05-23 23:35:00
퇴갤할래다가 위에 먼 개소리가 70플이 넘나 구경하다 와보니 헌차 리플 어데 가고 없냐
익명(223.62)2014-05-23 23:43:00
가정법 맞을 걸?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48:00
왜 답글을 씹지?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48:00
짧게 쪼개서 올려보자. “The present subjunctive does sound very strange, but I would still use the past subjunctive 'I was wondering if it were possible', ...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0:00
and the 4,390,000 Google hits for "wondering if it were" indicates that a lot of others would too ...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0:00
(although "wondering if it was" is more popular, with 10,200,000).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0:00
Of course we all know that googling these things is not an exact science, but I think in the past tense both are in relatively frequent use.”
ㅇㅇ(223.62*.*) 는 욕설 좀 줄이는 것이 건전한 토론을 위해서 좋고, 또 중요할 듯 하다고 본다.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2:00
욕설은 너님이 몇배 선배님인 줄로 아뢰오, ㅋ. 도대체 내가 너 욕하기 전에 먼저 욕한 적이 있었던가?
익명(223.62)2014-05-23 23:55:00
물리적으로는 현재 시간을 다루는 가정법 과거/과거진행이라고 보는 게 좋을 듯 함.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6:00
We were wondering if you were free on Saturday.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7:00
녀석 이번에도 엉터리 언급하고 나서 오류 인정 및 사과 없이 걍 띵겨 먹고 달아나는 모습 봐라.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8:00
계속 그렇게 해 봐라. 너 상대 안 하지.
軒車使者(lexico)2014-05-23 23:58:00
예의바름을 나타내기 위해, 현재/(가까운)미래 시간을 다루면서 동사의 시제를 과거 시제로 썼다고 했을 경우 보이는 could, should, would, might, were 등등은 대개 가정법 과거를 이용해서 조심스러운 자세, 잠재적 의무 혹은 예절을 나타내는 화법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02:00
하여튼 엉터리이면서 큰소리는 혼자 다 쳐요. 너 영문과 맞냐? 학교 다닐 때 교수님 강의, 전공 서적 흘려듣고 흘려보더니 이제와서 어설프게 썽질이나 부리다가 도대체 몇 번을 틀렸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난 영어학/영문학/영어교육학 전공자도 아니야.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05:00
그런데 명색이 전공자라는 놈이 허구한 날 틀린 소리고 욕질이나 하다가 결국에는 오류임이 드러나고 말지. 자중하세요, 어설픈 전공자님아.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05:00
" ㅈㄹ도 풍년이다 " 같이 허세스러운 일반화 비약은 네 입에서 나올 소리가 못 되느니라. 어설픈 전공자님아.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07:00
너 지금 누구한테 하는 소리냐? ㅋ. ㅇㅇ 223.62 가 한둘은 아니겠지만 니가 아이피까지 적시까지 하면서 씹던 내가 언제 영문과니 전공자니 한 적이 있디?
익명(223.62)2014-05-24 00:10:00
그럼 그 언급 빼고 다시 말해 주마.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23:00
" ㅈㄹ도 풍년이다 " 같이 허세스러운 일반화 비약은 네 입에서 나올 소리가 못 되느니라!!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23:00
불금이라 특별히 이 시간까지 가끔 들여다 본다만 내가 적당선에서 멈출 때 적당히 끝내자. 넌 시간이란 백수의 재산이 넘쳐나지만 난 너무 가난하니깐, ㅋ
익명(223.62)2014-05-24 00:24:00
자격 없는 녀석은 이제부터 언어적 예절을 갖추어 공손하게 댓글 달 것을 권한다.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24:00
" ㅈㄹ도 풍년이다 " 같이 허세스러운 일반화 비약은 네 입에서 나올 소리가 못 되느니라!!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25:00
내가 너만큼 시간이 남아돌았다면? 그건 너도 알텐데?
익명(223.62)2014-05-24 00:25:00
그리고 끝으로
익명(223.62)2014-05-24 00:25:00
여기 토론 끝 났고, 어설픈 무자격자에게 더 이상 해 줄 충고도 없다.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26:00
반론이 없는 상태에서 이 토론은 일단 종료함.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26:00
위의 삼선교 글에서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니가 나하고 동문이라며?
익명(223.62)2014-05-24 00:27:00
니 학번이 어케 되냐?
익명(223.62)2014-05-24 00:29:00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33:00
그리고 개인적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34:00
약 30년 전 서울대재학 중에 PBT TOEFL 630 점 받고 군대 갔다 와서 바로 유학 갔다. 문과 이과 사회계열 가리지 않고 최고 깐깐한 요구 점수인 600 점을 가볍게 넘기고 영어 subject A 까지도 면제받았지.
익명(223.62)2014-05-24 00:34:00
얘 먼 헛소리야 니 개인정보는 니가 먼저 떠벌렸잖냐? 난 아직 한번도 여기서 내 개인정보 누설한 적 없어요. 그런데 누가 내 동문이라고 밝히니 내가 너 반갑다는데 왜?
익명(223.62)2014-05-24 00:38:00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42:00
추가적 개인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42:00
어디 서울대 학번이라도 쌔비러 갔냐? 학번 말한다고 누군지 노출되기라도 해? 옛 추억 나누고 싶은데 이러기야? 머 니가 싫다면야 할 수 없지. 나 가고 난 다음 뭔 소리를 해도 상관없는데 그건 바로 인증을 전제로 해야 할 거고 그건 서류인중뿐 아니라 동시대에 같은 공간에서 겪었던 경험의 인증도 포함될 거야.
익명(223.62)2014-05-24 00:45:00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47:00
추가적 개인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47:00
역시나 그 새 또 머라 머라해 놨네. 상식적 예절얘기를 하기엔 니가 그동안 나한테 한 말들이 면목없어 해 할 거 같은데?
익명(223.62)2014-05-24 00:49:00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50:00
추가적 개인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50:00
난 원래 무례한 인간들은 상대 안 하지. 서울대건 무시깽이건 간에 깡패같이 구는 자와는 상종을 안 한다네.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51:00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곤란한 줄은 너도 알 테니까.
軒車使者(lexico)2014-05-24 00:51:00
니가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 요즘 애들은 어떤지 모르겠다만 원래 서울대 출신들은 학벌에 대한 얘기는 왠지 안하게 돼 있어. 얼마전 Yepnope 인가 하는 친구 글을 우연히 봤다만 글쎄, ㅋ
익명(223.62)2014-05-24 00:56:00
내가 아무리 바빠도 일요일은 시간이 있지, ㅋ. 우리 동문끼리 인터넷 검색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옛 얘기를 나누자구
익명(223.62)2014-05-24 01:00:00
너가 서울대 출신이라고 자칭 너랑 동명이인이 떠나면서 너를 언급해서 알았지. 너도 학교 언급 했단 얘기네. "유동 ㅇㅇ 2번 - 다른 분, 이 분도 50대 쯤 일걸로 예상. 서울대 출신으로 알고있음. 더 어린데 나이든 코스프레 하는걸까 하는 생각도 해봤으나 나이좀 먹었을 확률이 높아보임. "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5574
軒車使者(lexico)2014-05-24 01:02:00
너가 공개한다 뭐한다 몰상식한 말을 하니까 사실 좀 꺼려지는데, 질문 더 하고 싶으면 내 갤로그 방명록에 비밀 글 남겨라.
軒車使者(lexico)2014-05-24 01:04:00
오늘 참 재미있네, ㅋ. 모처럼 여유가 조금 생긴 금요일이니 좀만 더 놀아볼까나
익명(223.62)2014-05-24 01:15:00
나도 그게 궁금하다, 자식아. 쟤가 어디서 그런 눈치를 챘는지, 어쨋든 그 정도 깜냥이면 뭐가 돼도 될 거야, ㅋ. 넌 말고 헌차야. 내가 적당선에서 멈추랄 때 스톱했어야지
익명(223.62)2014-05-24 01:37:00
역시 서울대를 제때 정문으로 못 들어오고, 늦게사 개구녁으로 들어온 녀석이 그러면 그렇지. 차사(嗟辭)~!
아 과거진행형이네여
ㅈㄹ도 풍년이다.
Thank you so much and hope you’re had a great year. 이런 걸 말이라고 하는 애들 영어를 들고 와서 뭘 물어보겠다는 거며 가정법 소리는 왜 나오냐? 영어로 쓰였다고 다 영어가 아냐, 그냥 다 개 풀 뜯어먹는 소리야. 지금부터 개 풀 뜯어먹는 소리 감상들 해 봐, 난 퇴갤, ㅋ.
퇴갤할래다가 위에 먼 개소리가 70플이 넘나 구경하다 와보니 헌차 리플 어데 가고 없냐
가정법 맞을 걸?
왜 답글을 씹지?
짧게 쪼개서 올려보자. “The present subjunctive does sound very strange, but I would still use the past subjunctive 'I was wondering if it were possible', ...
and the 4,390,000 Google hits for "wondering if it were" indicates that a lot of others would too ...
(although "wondering if it was" is more popular, with 10,200,000).
Of course we all know that googling these things is not an exact science, but I think in the past tense both are in relatively frequent use.”
http://forum.wordreference.com/showthread.php?t=1950021&p=9749407#post9749407
ㅇㅇ(223.62*.*) 는 욕설 좀 줄이는 것이 건전한 토론을 위해서 좋고, 또 중요할 듯 하다고 본다.
욕설은 너님이 몇배 선배님인 줄로 아뢰오, ㅋ. 도대체 내가 너 욕하기 전에 먼저 욕한 적이 있었던가?
물리적으로는 현재 시간을 다루는 가정법 과거/과거진행이라고 보는 게 좋을 듯 함.
We were wondering if you were free on Saturday.
녀석 이번에도 엉터리 언급하고 나서 오류 인정 및 사과 없이 걍 띵겨 먹고 달아나는 모습 봐라.
계속 그렇게 해 봐라. 너 상대 안 하지.
예의바름을 나타내기 위해, 현재/(가까운)미래 시간을 다루면서 동사의 시제를 과거 시제로 썼다고 했을 경우 보이는 could, should, would, might, were 등등은 대개 가정법 과거를 이용해서 조심스러운 자세, 잠재적 의무 혹은 예절을 나타내는 화법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하여튼 엉터리이면서 큰소리는 혼자 다 쳐요. 너 영문과 맞냐? 학교 다닐 때 교수님 강의, 전공 서적 흘려듣고 흘려보더니 이제와서 어설프게 썽질이나 부리다가 도대체 몇 번을 틀렸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난 영어학/영문학/영어교육학 전공자도 아니야.
그런데 명색이 전공자라는 놈이 허구한 날 틀린 소리고 욕질이나 하다가 결국에는 오류임이 드러나고 말지. 자중하세요, 어설픈 전공자님아.
" ㅈㄹ도 풍년이다 " 같이 허세스러운 일반화 비약은 네 입에서 나올 소리가 못 되느니라. 어설픈 전공자님아.
너 지금 누구한테 하는 소리냐? ㅋ. ㅇㅇ 223.62 가 한둘은 아니겠지만 니가 아이피까지 적시까지 하면서 씹던 내가 언제 영문과니 전공자니 한 적이 있디?
그럼 그 언급 빼고 다시 말해 주마.
" ㅈㄹ도 풍년이다 " 같이 허세스러운 일반화 비약은 네 입에서 나올 소리가 못 되느니라!!
불금이라 특별히 이 시간까지 가끔 들여다 본다만 내가 적당선에서 멈출 때 적당히 끝내자. 넌 시간이란 백수의 재산이 넘쳐나지만 난 너무 가난하니깐, ㅋ
자격 없는 녀석은 이제부터 언어적 예절을 갖추어 공손하게 댓글 달 것을 권한다.
" ㅈㄹ도 풍년이다 " 같이 허세스러운 일반화 비약은 네 입에서 나올 소리가 못 되느니라!!
내가 너만큼 시간이 남아돌았다면? 그건 너도 알텐데?
그리고 끝으로
여기 토론 끝 났고, 어설픈 무자격자에게 더 이상 해 줄 충고도 없다.
반론이 없는 상태에서 이 토론은 일단 종료함.
위의 삼선교 글에서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니가 나하고 동문이라며?
니 학번이 어케 되냐?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그리고 개인적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약 30년 전 서울대재학 중에 PBT TOEFL 630 점 받고 군대 갔다 와서 바로 유학 갔다. 문과 이과 사회계열 가리지 않고 최고 깐깐한 요구 점수인 600 점을 가볍게 넘기고 영어 subject A 까지도 면제받았지.
얘 먼 헛소리야 니 개인정보는 니가 먼저 떠벌렸잖냐? 난 아직 한번도 여기서 내 개인정보 누설한 적 없어요. 그런데 누가 내 동문이라고 밝히니 내가 너 반갑다는데 왜?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추가적 개인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어디 서울대 학번이라도 쌔비러 갔냐? 학번 말한다고 누군지 노출되기라도 해? 옛 추억 나누고 싶은데 이러기야? 머 니가 싫다면야 할 수 없지. 나 가고 난 다음 뭔 소리를 해도 상관없는데 그건 바로 인증을 전제로 해야 할 거고 그건 서류인중뿐 아니라 동시대에 같은 공간에서 겪었던 경험의 인증도 포함될 거야.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추가적 개인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역시나 그 새 또 머라 머라해 놨네. 상식적 예절얘기를 하기엔 니가 그동안 나한테 한 말들이 면목없어 해 할 거 같은데?
개인적 질문은 나의 갤로그로 가셔서 해 주세요. 비밀글로 해 주세요.
추가적 개인 질문 하실 때에는 묻는 만큼 자신의 정보도 공개하는 (먼저 공개해야죠?) 상식적 예절을 지켜주시기 바래요.
난 원래 무례한 인간들은 상대 안 하지. 서울대건 무시깽이건 간에 깡패같이 구는 자와는 상종을 안 한다네.
예절을 지키지 않으면 곤란한 줄은 너도 알 테니까.
니가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 요즘 애들은 어떤지 모르겠다만 원래 서울대 출신들은 학벌에 대한 얘기는 왠지 안하게 돼 있어. 얼마전 Yepnope 인가 하는 친구 글을 우연히 봤다만 글쎄, ㅋ
내가 아무리 바빠도 일요일은 시간이 있지, ㅋ. 우리 동문끼리 인터넷 검색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옛 얘기를 나누자구
너가 서울대 출신이라고 자칭 너랑 동명이인이 떠나면서 너를 언급해서 알았지. 너도 학교 언급 했단 얘기네. "유동 ㅇㅇ 2번 - 다른 분, 이 분도 50대 쯤 일걸로 예상. 서울대 출신으로 알고있음. 더 어린데 나이든 코스프레 하는걸까 하는 생각도 해봤으나 나이좀 먹었을 확률이 높아보임. "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5574
너가 공개한다 뭐한다 몰상식한 말을 하니까 사실 좀 꺼려지는데, 질문 더 하고 싶으면 내 갤로그 방명록에 비밀 글 남겨라.
오늘 참 재미있네, ㅋ. 모처럼 여유가 조금 생긴 금요일이니 좀만 더 놀아볼까나
나도 그게 궁금하다, 자식아. 쟤가 어디서 그런 눈치를 챘는지, 어쨋든 그 정도 깜냥이면 뭐가 돼도 될 거야, ㅋ. 넌 말고 헌차야. 내가 적당선에서 멈추랄 때 스톱했어야지
역시 서울대를 제때 정문으로 못 들어오고, 늦게사 개구녁으로 들어온 녀석이 그러면 그렇지. 차사(嗟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