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궁지로 몰아 놓은 다른 모든 핵심질문들은 차치하고, 마지막 질문이라도 답해보길 바란다. 낚시바늘에 입천장이 뚫려 호되게 당했다 풀려난 붕어가 방금 자신을 방생해 준 낚시꾼의 미끼를 또 무는 것마냥 모로쇠로 일관하는 척 하며 갤질을 계속하고 있는 가증스러움에 혀를 내두르고 있는 실정이다.
杉並(chsmdfur)2014-05-24 10:38:00
만약 답하지 못한다면 이제부터 네 필명 앞에 '거짓말쟁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을 것임을 밝혀 둔다.
杉並(chsmdfur)2014-05-24 10:40:00
예) '거짓말쟁이 헌차님'
杉並(chsmdfur)2014-05-24 10:40:00
To recap. : " Stop bluffing; I figured out by now every trick of your trade, or at least as what you have been trying to impress upon others to pass yourself. "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0:00
" Be careful with your next provocation, for when my tolerance turns into patience which is already running thin, you will face charges brought against your before a court of law. "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1:00
논점을 완벽하게 흐리는 댓글로 미루어 답하지 못하는 걸로 알겠다.
杉並(chsmdfur)2014-05-24 10:41:00
" The evidence against you is mounting by the minute with every provocation you incite on this board. "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1:00
거짓말쟁이 헌차는 앞으로 즐거운 갤 생활을 마음껏 영유하길 바란다.
杉並(chsmdfur)2014-05-24 10:41:00
" Be careful you don't hurt yourself any further than you already have. "
Honest attribution sourcing back to what you've linked hardly qualifies as your so-called "lying".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5:00
Who's the greatest liar on this thread?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5:00
무엇이 그리 두려운지 시도하지도 않은 해킹시도 증거를 잡아서 신고했다는 늬앙스의 글로 압박을 시도하지 않나.
杉並(chsmdfur)2014-05-24 10:45:00
열거하자면 정말로 끝이 없다.
杉並(chsmdfur)2014-05-24 10:46:00
ㄴㄴㄴ a rhetorical question, obviously.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6:00
거짓말쟁이 헌차. 난 네게서 관찰되는 증상을 일종의 '병'으로 규정하고 싶다.
杉並(chsmdfur)2014-05-24 10:46:00
동의하니?
杉並(chsmdfur)2014-05-24 10:47:00
동의하면 '거짓말쟁이'라는 수식어는 앞으로 빼 줄게
杉並(chsmdfur)2014-05-24 10:47:00
병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면 넌 정상적인 인지능력과 판단능력을 소유한 인격체라는 명제가 성립되므로 넌 비난받아 마땅하다.
杉並(chsmdfur)2014-05-24 10:48:00
ㄴ 얘 뭐래는 거야? 실성한 듯.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48:00
거짓말쟁이가 말이 많다~ 이노옴!!
杉並(chsmdfur)2014-05-24 10:49:00
불성실하기 짝이 없는 언어생활을 하는구나 이노오옴!
杉並(chsmdfur)2014-05-24 10:49:00
헌차는 더러운 성희롱범입니다. 상대가치가 없습니다. 버리세요.
ㅇㅋ(223.62)2014-05-24 10:52:00
무고하는 자들이야말로 범죄성향이 골수 깊이 박힌 자들로 보이는군? 킄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58:00
ㄴ 밑에 글 안보냐? 앗 □■스러워 ㅉ
ㅇㅋ(223.62)2014-05-24 10:59:00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변명거리도 소진되어 할 말을 잃었길래 챙피하게도 거짓을 날조하여 가공의 공격무기로 삼으려 했을까?
軒車使者(lexico)2014-05-24 10:59:00
레알 궁금해 킄
軒車使者(lexico)2014-05-24 11:00:00
ㄴ 나야말로 레알 궁금해~ 거짓말쟁이 헌차야 그 프로그램 정말 있어?
杉並(chsmdfur)2014-05-24 11:04:00
'주제에서 벗어난 악풀러의 글을 안 보게 넘겨주는 브라우저 기능 넌 없지? 킄' 2014.05.22 13:40:46 by 軒車使者
杉並(chsmdfur)2014-05-24 11:05:00
해당 기능(주제에서 벗어난 악풀러의 글을 안 보게 넘겨주는)하는 브라우저의 플러그인이나 프로그램, 혹은 응용된 방법의 명칭이 존재합니까?
杉並(chsmdfur)2014-05-24 11:05:00
조크였음. 너 병신이냐? 그따위 게 어디 있겠냐? 미래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면 충분히 그런 브라우저 나올 테지.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0:00
네가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따라다니지? 너야 말로 논리적인 거짓말을 일삼잖냐?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0:00
니가 거짓말이니 뭐니 따진다는 게 어불성설이야.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0:00
너 놀려주는 말로, 니 개떡같은 음모론은 너 혼자 처먹으라고 부라우저 얘기를 한 거지.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1:00
바보 병신 똥대가리가 아니라면, 이런 질문 하는 거를 넌 부끄러워 해야 돼요. 오케이?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1:00
가 봐라. 내 말대로 인공지능과 결합한 그런 브라우저는 공개된 것 없고, 내 머리랑 결합해서 내가 인텔리젠트 브라우징을 하면 되는 거니까.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2:00
니 말은 무시한다는 말이야, 오케이, 프로급 거짓말쟁이야?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3:00
앞으로 나핱네 말 걸지 마. 질문 있으면 내 갤로그 방명록에 질문 남겨라. 빠이빠리 포에벌. 차사(차사)~!
軒車使者(lexico)2014-05-24 16:03:00
천하의 거짓말쟁이. 네 말대로 세상에서 가장 경멸하는 자가 다름아닌 바로 자신인 불행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진실이 그리 두려워 꼬랑지를 말아쥘 대로 말아쥐고 내빼는 모습이 정말 천박하다. 조크였다고? 그 중요한 논쟁에서 상황파악도 못한 채 조크 따위나 남발하는 건 지능이 낮아도 한참 낮은 거지.
杉並(chsmdfur)2014-05-24 17:46:00
"조크였음." 넌 잘못 고른 상대에게 대패한거야. 그 잘난 자존심이 널 먹여살리진 못한다.
헌차 혹시 치매 방지용으로 디시 하면서 노는 거 아닐까 싶다
영갤과 인갤에서 고딩 및 재수생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부모 등골이나 빼먹으며 재수 3수 n-수를 계획할 때, 내 역할은 떨어지기를 갈구하는 죽음에의 욕구 타나토스 콤플렉스를 스스로 깨닫도록 일깨우는 산파의 그것이니라.
이른바 진리라는 아기를 스스로 낳아 발견토록 돕는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인 바.
진리... 하 시바 할 말이 없다.
진리 : 참 명제를 속칭 진리라고 부를 수 있다.
아렌델 수호대 : 건설적 격려의 말씀에 감사를.
ㄴ 넌 여기서 거짓을 말한 적이 없어? 그리고 진리 운운하는거야?
웬만하면 글 읽어보고 지나가는데, '너무 빡쳐서'말이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
니가 스스로 '본인은 리플리 증후군 혹은 그와 유사한 증상의 질병을 앓고 있다.' 라고 밝히면 앞으로 절대 Nerver 시비 안 걸게.
스스로 병자라고 밝히는 사람을 괴롭히는 건 결코 사람된 도리가 아니지.
잦은 닉세탁을 하며 여러 알 수 없는 글들을 올려 왔던 '섹서와서래'라는 필명을 쓰는 갤러는 자신이 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기에 일부 갤러들의 이해를 구했으며, 나 또한 그를 문제삼지 않는다.
그대의 암시적 주장일 뿐, 입증된 바 없는 나의 소위 결함과는 무관하게, 그대 빡침의 현장이 눈에 보듯 선하네. 차사(嗟辭)~!
입증은 네가 못하는 거지. 글 뻔히 보고 있으면서도 심장은 두근두근 손가락은 부들부들 무슨말을 쳐야 할까. 어떤 술수로 이 궁지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 나 빨리 이거 얼버무리고 영갤활동 계속해야 하는데 ㄷㄷㄷ.. 하는게 네 심정이 아니고?
똥차야 바로 밑글 너가 성추했다는 입증글에도 댓글달아라.ㅋㅋ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5735&page=1
망상은 자유다. 그대들의 망상을 무시할 것은 자유랄 것도 없고 토톨로지일 뿐. 킄
널 궁지로 몰아 놓은 다른 모든 핵심질문들은 차치하고, 마지막 질문이라도 답해보길 바란다. 낚시바늘에 입천장이 뚫려 호되게 당했다 풀려난 붕어가 방금 자신을 방생해 준 낚시꾼의 미끼를 또 무는 것마냥 모로쇠로 일관하는 척 하며 갤질을 계속하고 있는 가증스러움에 혀를 내두르고 있는 실정이다.
만약 답하지 못한다면 이제부터 네 필명 앞에 '거짓말쟁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을 것임을 밝혀 둔다.
예) '거짓말쟁이 헌차님'
To recap. : " Stop bluffing; I figured out by now every trick of your trade, or at least as what you have been trying to impress upon others to pass yourself. "
" Be careful with your next provocation, for when my tolerance turns into patience which is already running thin, you will face charges brought against your before a court of law. "
논점을 완벽하게 흐리는 댓글로 미루어 답하지 못하는 걸로 알겠다.
" The evidence against you is mounting by the minute with every provocation you incite on this board. "
거짓말쟁이 헌차는 앞으로 즐거운 갤 생활을 마음껏 영유하길 바란다.
" Be careful you don't hurt yourself any further than you already have. "
궁지에 몰리면 갑자기 영작을 시작하는 습관이 있는 '거짓말쟁이 헌차'
물론, 복사에서 붙여넣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Poor하게 IT도 몰라, 관련법도 몰라.. 하니팟이니 뭐니 어디서 급 검색질로 주워들은 토막토박 반반토막 지식으로 협박을 시도하지 않나.
Honest attribution sourcing back to what you've linked hardly qualifies as your so-called "lying".
Who's the greatest liar on this thread?
무엇이 그리 두려운지 시도하지도 않은 해킹시도 증거를 잡아서 신고했다는 늬앙스의 글로 압박을 시도하지 않나.
열거하자면 정말로 끝이 없다.
ㄴㄴㄴ a rhetorical question, obviously.
거짓말쟁이 헌차. 난 네게서 관찰되는 증상을 일종의 '병'으로 규정하고 싶다.
동의하니?
동의하면 '거짓말쟁이'라는 수식어는 앞으로 빼 줄게
병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면 넌 정상적인 인지능력과 판단능력을 소유한 인격체라는 명제가 성립되므로 넌 비난받아 마땅하다.
ㄴ 얘 뭐래는 거야? 실성한 듯.
거짓말쟁이가 말이 많다~ 이노옴!!
불성실하기 짝이 없는 언어생활을 하는구나 이노오옴!
헌차는 더러운 성희롱범입니다. 상대가치가 없습니다. 버리세요.
무고하는 자들이야말로 범죄성향이 골수 깊이 박힌 자들로 보이는군? 킄
ㄴ 밑에 글 안보냐? 앗 □■스러워 ㅉ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변명거리도 소진되어 할 말을 잃었길래 챙피하게도 거짓을 날조하여 가공의 공격무기로 삼으려 했을까?
레알 궁금해 킄
ㄴ 나야말로 레알 궁금해~ 거짓말쟁이 헌차야 그 프로그램 정말 있어?
'주제에서 벗어난 악풀러의 글을 안 보게 넘겨주는 브라우저 기능 넌 없지? 킄' 2014.05.22 13:40:46 by 軒車使者
해당 기능(주제에서 벗어난 악풀러의 글을 안 보게 넘겨주는)하는 브라우저의 플러그인이나 프로그램, 혹은 응용된 방법의 명칭이 존재합니까?
조크였음. 너 병신이냐? 그따위 게 어디 있겠냐? 미래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면 충분히 그런 브라우저 나올 테지.
네가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따라다니지? 너야 말로 논리적인 거짓말을 일삼잖냐?
니가 거짓말이니 뭐니 따진다는 게 어불성설이야.
너 놀려주는 말로, 니 개떡같은 음모론은 너 혼자 처먹으라고 부라우저 얘기를 한 거지.
바보 병신 똥대가리가 아니라면, 이런 질문 하는 거를 넌 부끄러워 해야 돼요. 오케이?
가 봐라. 내 말대로 인공지능과 결합한 그런 브라우저는 공개된 것 없고, 내 머리랑 결합해서 내가 인텔리젠트 브라우징을 하면 되는 거니까.
니 말은 무시한다는 말이야, 오케이, 프로급 거짓말쟁이야?
앞으로 나핱네 말 걸지 마. 질문 있으면 내 갤로그 방명록에 질문 남겨라. 빠이빠리 포에벌. 차사(차사)~!
천하의 거짓말쟁이. 네 말대로 세상에서 가장 경멸하는 자가 다름아닌 바로 자신인 불행한 인생이 아닐 수 없다. 진실이 그리 두려워 꼬랑지를 말아쥘 대로 말아쥐고 내빼는 모습이 정말 천박하다. 조크였다고? 그 중요한 논쟁에서 상황파악도 못한 채 조크 따위나 남발하는 건 지능이 낮아도 한참 낮은 거지.
"조크였음." 넌 잘못 고른 상대에게 대패한거야. 그 잘난 자존심이 널 먹여살리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