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를 욕 먹이는 평살... 고향이 창피하다...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itlecture&no=2043156&page=1&search_pos=&s_type=search_name&s_keyword=평살
오길준을 까기 위해서는 헌차사자님께 거짓말을 하고
헌차사자님을 까기 위해서는 쑈도 서슴지 않는,,,,,
평살의 글.... 경상도를 욕 먹이는 평살... 고향이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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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준을 까기 위해서는 헌차사자님께 거짓말을 하고
헌차사자님을 까기 위해서는 쑈도 서슴지 않는,,,,,
평살
다비드비야... 외래 종들...
니들 경상도 욕 먹게 하지말고 다시 퇴갤해라
다비드 비여...
장문의 퇴갤선언문 쓰고 기껏 돌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dslrof을 위해서 수능르 포기했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들 이상의 쓰레기들을 본 적이 없다....
다비드야 넌 수능을 포기하고 계속 인갤 해라평산 너도
평생 다비드비야랑 서면에서 만나서 술이나 퍼 마셔라.... ㅎㅎ
다비드비야... 외래 종들...
니들 경상도 욕 먹게 하지말고 다시 퇴갤해라
다비드 비여...
장문의 퇴갤선언문 쓰고 기껏 돌아와서 한다는 소리가
dslrof을 위해서 수능르 포기했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패역스러운 욕설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넷 상에 거리낌없이 내뱉는 자는 넷 활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가족에게 보여드렸고, 현재 가족 회의 중이십니다.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라고 하네요.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넷 상에 '거짓부렁[거ː짇뿌렁]'을 거리낌 없이 내뱉는 자가 뻔뻔함에도 정도가 있지.
넌 갤질하기 전에 진실이나 밝혀라.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5997&page=2
오 선생님. ㄴ 이 자는 저를 따라다니며 잡소리를 떠들어대는 트롤로서 무시하시면 됩니다.
ㄴ 문제 하나 던져 준다. 거짓말쟁이가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은 참일까 거짓일까?
거짓말쟁이가 참을 말하고 있다고 스스로 말하면 그것이 참일까 거짓일까?
거짓말쟁이가 자신의 말은 참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그것이 참일까 거짓일까?
이런류의 글은 왜 하나같이 헌차를 숭배하고 추천수는 글이 올라올 당시부터 최소 1일까.
오선생님, 지금 이 자는 제가 오선생님하고 같은 사람이란 의심에 근거하여 지금 망언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신경 쓰실 것 없고요, 가볍게 무시하시면 최선의 대응입니다.
네가 멀티를 10개를 돌리든 100개를 돌리든 알 바 아니다. 거짓말쟁이 헌차.
다만 내가 지적한 '목포해상방위대'라는 필명을 쓰는 인물과 동일인물이 '아니다'라는 걸 증명해 봐.
검증은 '다자대면'의 방식을 취한다.
검증 중 모든 과정은 '중단 없는 동영상'의 형식으로 기록되고, 물론 네 쪽에서도 기록할 수 있다.
간단하지만 '한 사람'으로는 도저히 수행할 수 없는 과제를 줄 것이야.
물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돈을 주고 사람을 '고용'하거나 절친한 친구가 있다면 연기를 부탁해도 된다.
하지만 그것을 감안한 검증방법을 적용할 것이므로 효과는 없을 것임을 밝혀 둠.
네가 떳떳하다면 망언을 내뱉는 나를 쳐 바르기 위해서라도 응하는 게 마땅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답변에 또 하루이틀 걸리는 건 아니겠지?
항상 이런식으로 치부를 찌르면 식음을 전폐하면서까지 고민하는지 심지어 변명 한 줄 내놓는데도 아주 긴 시간이 걸리곤 하더라.
그리고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봐라. 누군가를 이렇게 적극적으로 공격하는데 있어서 설령 내가 실패할 확률도 있을진대, 내가 무슨 배짱으로 내 개인정보로 가입된 고닉으로 게시활동을 하겠니.
정말 비겁하게 뒤에서 숨어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널 음해하려 했다면 유동으로 숨어서 공격하는 게 더 안전하지 않겠냐?
내가 하지 않은 1 개의 소위 거짓말을 주장하는 너의 100 개 거짓말을 단 한 개도 사과 없이 띵겨버리는 인지부조화 환자네.
그런고로 너는 기본적으로 캐무시가 답이다.
뻘글 좀 그만 싸고. 거짓말쟁이야.
무시가 아니라 너같이 집요한 놈이 '무조건' 도망한다는 것은 두려움의 증표라는 건 수 회에 걸쳐 관찰된 바 있다.
자신의 망상에 의해 납치되어 무한한 합리화의 길을 걷는 너는, 티코 브라헤의 천문 관측 기록을 들이밀었을 때 붕괴했던 프톨레미 고대 천문학 체계처럼 힘없이 붕괴할 뿐이다.
지능 함량 낮은 너의 글은 캐무시가 답이다.
자칭 엘리트께서 나 조차 상대 못할 정도로 깜냥이 안 돼?
난 너랑 딜링하고 있으면 암이 걸릴 지경인데도 네 수준에 가급적 맞추려 노력하며 정성스레 상대해주고 있는데
니가 이해 못할까봐 어려운 어휘는 요즘 잘 안쓰잖아.
'거짓말쟁이' 이거 어렵냐?
'목포해상방위대', '軒車使者', '杉並' 다자대면 요구하는 바이다.
내가 목포해상방위대 님은 만나지만, 너같이 무교양한 녀석을 만날 이유가 없다.
웃기지 말도록.
중세적 망상자를 왜 만나냐?
망상에 의거하여 총기 및 폭발물을 휘두른 테러리스트가 흔한 요즘 이성을 상실한 자는 경찰에 신고할 일만 남았다.
너를 위한 제안을 할 게.
내가 목포님과 같은 인물이라고 의심이 들면 관리자한테 문의하여 볼 것.
정상적 경로를 놓아두고 너의 이성을 의심하는 자들을 만나서 뭐 하려고?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 준비한 상태에서 너를 체포할 준비 한 상태라면 만나 주겠다고 오히려 내가 제안을 하지.
가 봐라. 지능 함량 낮은 자의 글은 캐무시가 답이다.
네가 목포해상방위대랑 만난다는 말은 네가 너를 만난다는 의미와 다름 없을진대, 어떤 매커니즘으로 이루어지는지 상상하기 힘들구나.
네가 반갑다고 하고 저야말로 반갑다고 살갑게 맞아주나 그 목소리가 똑같나?
악수는 왼손과 오른손을 맞잡는 형식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겠고.
네가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을 준비한 상태에서 나를 체포한다고?
살인범이 뻔뻔하게 지구대 가서 '저기 걸어가는 놈이 길에다 침 뱉었으니 좀 잡아 가슈'하고 호들갑 떠는 꼴이네.
너 전에도 목포한테 만나자고 댓글로 제안했지? 이것저것 협의할 게 있다고.
목포는 일언반구도 없더라? 네가 그렇게 살갑게 아는척하고 심지어 뵙자고까지 하는데.
다른사람은 다 안 믿어도 목포만은 너를 지지한다고 밝히던 목포가, 네가 그리 살갑게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는 한 편, 마치 모로쇠로 일관하는 듯이 영갤에 다른 글을 포스팅하고 답글 달더라.
사람을 속이려면 좀 더 섬세하게 속여. 내가 연기학원을 추천해 준 것은 허투가 아니다.
그리고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 검증의 방법으로 활용될 '다자대면'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이루어지면 더할 것 없이 금상첨화이겠으나 넌 오프라인에서 사람 안 만나잖아? 네가 만약 수용한다면 니가 어디 살든 내가 직접 그쪽으로 시간내서 갈 용의는 있다.
그러나 검증 자체는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에 불필요한 사생활 노출 가능성과 물적/시간적 기회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여러모로 합리적인 방법이겠지. 네가 '오프라인'을 끔찍히도 두려워 하는 것 같아 노파심에 하는 말이다.
실제로 볼 필요 없고, 사생활/개인정보 노출 없는 선에서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검증임을 다시 한 번 밝혀 둔다.
아이피 노출을 유도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너는 흡사 북한이 남침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끊임없이 무장공비들을 남파하던 북괴 정권과 같다.
나한테 질문을 할 것 있으면 너 로그아웃 하고서 내 갤로그 방명록에 비밀글로 질문 남겨라.
북괴 정권 운운하면서 '너야 말로'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구나? 일방적으로 내 아이피만 노출하라고? 소름 돋네.
미리 말해두지만 '다자대면' 검증엔 아이피 따위는 필요 없다. 검증 대상은 단말의 IP따위가 아닌 '인격체' 그 자체야.
모든 정보는 상호 노출을 원칙으로 한다. 이 말도 안되는 불평등 조건을 요구하는 것은 너야 말로 북괴 정권의 하수인이 아닌지 의심하게 하는 새로운 도화선이 된다.
노출된다. 어디서 거짓말을? 하하하하
남에게 노출을 유도하는 네가 그런 요구받으니까 움찔 하네?
보편적 사고가 불가능한 너는 정녕 법치사회에서 살아갈 정신머리를 갖추지 못한 범죄형 인물이네?
무슨 초창기 보이스피싱도 아니고 뭐냐.. 저건.. 대놓고 피싱이네. '로그아웃 하고서 내 갤로그 방명록에 비밀글로 질문 남겨라' 어처구니가 없다.. 너 정말로 병 앓고 있니???
내 갤로그에 질문 남기지 못할 거면, 관리자한데 문의해라. 더 해줄 말도 없다.
남에게 노출을 유도하는 네가 그런 요구받으니까 움찔 하네? 하하하하하
너에게 노출을 요구하는 모든 정보는 나도 '상호 노출'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혀 두었다.
너 설마.. 이걸로 빠져나가려고 발버둥 치는 거니? ... 웃기려고 그러는 거니?
역시 트롤이 비이성적 요구를 해 올 때에는 the best medicine is to return the same insult inflicted by the aggressor.
난 니가 오프라인에서 얼굴좀 보자고 하면 주저 없이 달려갈 용의가 있다고도 말해 두었다.
관리자한테 가 봐. 끝!
완전 또라이네.. IT공부, 관련법 공부좀 해라.
만약 영장이 준비된다면 널 부를 게.
'만약' 빼 봐.
그 영장 반드시 준비되어야 한다.
움찔 하네? 하하하하하
저기요~ 대체 무슨 혐의인지 귀뜸이나 해주시겠습니까?
정말 궁금한데 ㅎㅎㅎ
이 거짓말쟁이야? ㅎㅎㅎ
얼마나 흠이 많으면 움찔을 넘어서 내가 말 한마디 할때마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릴정도로 소스라치니.
'경찰', '신고', '고소' 자주 언급하는 사람 치고 허물 없는 사람을 보질 못했다.
난 되려 항상 너에게 제안했지. 정말 억울하고 당당하면 날 고소하라고.
내 쪽에서 널 고소한다고 으름장을 놓거나 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항상 너에게 제안을 해 왔지. 이 거짓말쟁이야.
軒車使者님.... 어제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들어서 쓴 글입니다. 괜히 제가 님의 닉을 거론을 해서 보늬 아니게 논란거리를 만든 것 같아서 결과적으로 죄송합니다.
5.18 희생자들의 시신들이 즐비한 사진을 게시글로 올리면서, "전라도 홍어들을 엮는 중이다"는 글이나 올리는 일부 지역 편향의 극치를 보여주는 4~5명의 갤러들이 있는데, 이들이 이 공간을 주도하면서 인갤을 쓰레기로 만들고 있기에,
그리고 누군가를 공격의 대상으로 삼으면 근거고 뭐고 필요 없이 무작정 까대기가 이뤄진다는 사실을 그냥 보고만 있기가 어려워서 올린 것입니다. 그 대상중 한 분이 軒車使者님이기도 했기에, 그들의 이중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였습니다.
軒車使者님도 일일이 대응하시기보다는 저들의 글의 일부에 링크를 걸어서 답글로 활용하시는게 오히려 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杉並님에 대한 언급은 아니고 다비드비야와 평살에 대한 언급임을 .... 杉並님은 알아 주심 되겠구요...
軒車使者님은.... 어떤 댓글에서는 .... 마치 오길준이 軒車使者님을 공박하는 듯한 내용이 쓰여지던데... 저는 그런적도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다는 것은 잘 아실겁니다.
제 IP와 동일한 IP를 소유한 인갤러가 2명 정도 있어 보이고, 그들이 오길준을 가장한 글을 올리는 경우가 있으니, 혹시 제가 님을 공박하는 듯한 내용이 보이거든, 무시하시고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저는 이미 오길준 선생님의 인품을 글로써 정확하게 감지하였기에 오해같은 것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늘 선생님의 진실 밝히기 위해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이 나오면 진정 대한민국은 선진국다운 나라로 변모하고 발전하는 과정이 촉진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