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들끓는 수요로 인하여 눈물을 머금고 가격을 인상함.
예전 가격 121만원에서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4853) 29만원 만 인상하려 하였으나
불길같은 포럼 원로들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여 50만원 추가 인상을 단행함.
가격은 확실히: 121만원 > 200만원이다. 선후 79만원 인상하였음
인플레이션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하였으므로 그깟 79만원의 차이로 나의 희귀한 보플을 못 듯는 불상사는 없어야겠다.
너희 일인 당 학원 강사질에 월급이 129원이나 받는다니까 너희에겐 능력 있떠~!
[왈가다기 새 직장 월급 600원 부수입 생긴 것도 다 알고 있다. 넌 충분히 내 보플 유료로 사서 들을 능력 있더~!]
200만원의 잔고 증명서 인증을 기다리겠다.
잔고가 확인되면 입금 계좌를 알려주겠다.
입금까지 인증되면 200만원 값에 모자라지 않게 100초짜리 보플을 올려 주마.
I guarantee it~! Chasa~!
만약 무슨 내용을 원하는지 원하는 게 있다면 텍스트를 올려도 좋다.
그에 따라 100 초짜리 컨텐트를 만들어서 올려 주겠다.
아니면 내 맘대로 잼난 재료 골라서 멋드러진 (준)원어민 발음으로 올려 주지.
I guarantee it~! Chasa~!
3 전체댓글수6
軒車使者 참 개인적인 공개이므로 이메일도 알려야 받을 수 있음. 2014.05.16 18:18:44 삭제버튼
軒車使者 개인에게 전해 준 음성 보플을 만약 공개할 경우 판권 소유자인 나에게서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액을 추가 청구받을 것이니 알아서 잘 관리할 것을 상기시킨다. 2014.05.16 18:19:39 삭제버튼
아 그냥 회화는 못한다고 하지. 존나 지가 진중권이여 112.154*.* 2014.05.17 02:48:17 삭제버튼
軒車使者 거짓말은 하면 안 되지. 진중권 씨가 영어 회화를 잘 한다고 알려졌나요? 2014.05.17 10:48:05 삭제버튼
軒車使者 그분은 서울대 철학과에서 미학 전공하고 독일로 박사 유학하지 않으셨나? 2014.05.17 10:48:48 삭제버튼
軒車使者 그분은 2014.05.17 10:48:55
뭐래 찌질한병신이 ㅋ
국어 처읽을 줄 몰라? 너 좆선족이냨?
이기 장난 똥때리나. 그돈이면 원어민 성우를 사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해도 돈 쳐 남것다.100초? 돌았나. ㅋㅋㅋ 이색히 어떤 호구가 입금하면 진짜 성우 사는거 아냐?
너가 조선족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고증명따위 수작질. ㅋ 저능아가? 어디서 개인정보만 요로코롬 빼먹을라코. 읭? 어떻게든 해벌라꼬 ㅋㅋ 그리고 잔고증명 따위가 지불능력을 보증하진 못한다.
국어 처읽을 줄 몰라? 너희 두 명은 불법체류하느라 숨어다니는 좆선족이냨?
돈필요하면 백슨상처럼 대놓고 기부를 받아봐. 그럼 진짜 몇푼이라도 들어올지 모른다.
국어 처읽을 줄 몰라? 100초 보플에 150만원. 좆선좆이냨?
빈말 아니고 진짜. 니 말마따나 무상으로 여기서 봉사해주니 받아먹는 것들은 감사한 줄 알라고 떠들어댔으니 혹시 아냐? ㅋ
시장경제를 무시하고 무작정 자신의 요구만 관찰시키길 원하는 이들에게 150만도 과분하다고 봅니다. 200으로 올리길 추천드립니다.
ㄴ 시장경제같은 소리하고 앉아있는 명불허전 헌차세컨아이디 클라스보소. ㅋㅋ 헌차가 말하는 수요가 잠재수요지 실수요는 아니잖아. 그 잠재수요마저도 조건이 하나 붙는다 '재화의 가격이 0인 경우에 한해'
헌차야. 니 보플의 '진짜 가치'를 알고싶어? 경매 올려 봐.ㅋㅋ 100원부터 시작해. 좀 신속한 경매를 위해 입찰단위는 10원 단위 이하 절사한 100원으로 한다. 그렇게 해서 '최종 낙찰가'가 '실제 입금행위'로 이어졌을 경우 비로소 니 보플의 '진짜 가치'가 매겨지는거다. 쳐 돌아가지고 맘대로 쳐부르고 있노? ㅋㅋ
포럼 원로들의 추천을 수용하여 이 댓글 시각 부로 100초 보플에 200만원으로 인상함. 땅땅땅
댓글의 선언은 본글 제목에 즉시 반영함.
어차피 핑계용인거 그냥 1조 아니 1경원으로 해라... 뭐가 달라지겠나
핑계 아님. 현실적으로 난 스마트 폰 유지할 필요가 없거든? 나에게 불필요한 스마트 폰 쓰게 만드는 보플 원하면 내 목소리 값 + 스마트폰 이란 불필요한 추가 비용은 실수요자가 부담하는 게 당연한 것이다.
핑계의 어원은 빙자(憑藉)라고 보는데, 이것이 음운적으로 흥미로움. 자(藉)의 상고음이 *skjaags 이라서 sk > k 로 어두자음군에서 마찰음 s- 가 탈락했다고 볼 수 있음. 이 상고음은 반오운(潘悟云) 교수 것임. http://www.eastling.org/oc/oldage.aspx
조선족 차샤~!
ㄴ 너야말로 무식한 좃선좆같아~! 차사~!
디시에 보플 남기는거 아니고 메일로 개인전송할거면서 스마트폰이 왜 꼭 필요하다는거지? 녹음메일은 스마트폰 아니어도 방법이 많수다
공급사의 횡포는 자본주의 사회의 특권이다. 빙아~!
수요자는 보플 달라고 졸라 귀찮게 졸라대는 너희걸랑?
난 아쉬울 것 없어요. 항상 내 아름다운 영어 소릴 들을 수 있으니까응~! 꺄르르르르르~! 차사(嗟辭)~!
저 병신새끼는 맨날 구글링해서 통계자료 찾고 영어글 쓰는건 안 귀찮고 녹음 한번해서 평생동안 괴롭힘에서 벗어날 기회를 귀찮아하네. 좆병신일세
내보다 목소리 좋냐? 한국어라도 해봐
ㄴ 와~ 경상도사투리 매력있네요 굿!
목소리만으로 여자들 호감 많이 사봤는데 너의 아름다운 목소리 한번 들어보자. 한국어 목소리 들어보면 영어목소리도 대충 안다
난 꼬운 것 없음. 부러워서 꼬울 개쉐끼들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난 아니지.
그리고 영어를 못하니까 한국어 하층민의 비속어가 유창하네? 크크
겡상도야? 겡상도 말씨가 좀 상스러운 건 모두가 인정하는 바지.
여긴 겡상도 무식한 사투리 연습하는 곳이 아니니까 겡상도 갤로 꺼지라고. 응?
햐아, 겡상도 억양으로 게토영어 하는 꼬락서니는 상상만 해도 끔찍하군. 하하
저놈 전에 애로우 빨며 헛소리 지껄이던 그 쉐리 아니냐? 하하하
겡상도 사투리밖에 지껄일 줄 몰라? 애로우 커리 별로네? 크ㅋ
헌차님 저도 경상도분들 억양은 싫더라구요, 저는 전라도 토박이인데 표준어를 구사하거든요, 근데 남쪽이나 경상도쪽은 너무 억양이 심해서.. 왜그런걸까요? 루이지에나 억양 (남부억양 ) 은 토속적이고 듣기 좋은데 말이죠,
근데 경상도 분들이 의리가 있더군요,
천년을 간 신라의 후예을이라 그 언어에 대한 자부심은 애교스럽게 봐주는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은데,
저는 백제의 후예인가요? 일베등 극우사이트에선 전라도는 왜의 후손이라던데,,
우리 목포님은 착하세요. 지역주의가 참 안 좋은 건데, 그런 거부감을 유발하지 않으려면 표준말 쓰는 게 단정하고 좋지요.
글쎄요, 백제가 왜의 섬지역에 개척 나간 것 같은데요. 언어도 삼한계 언어하고 왜 야마토 어하고는 계통도 다른 것 같아요.
그쪽 토착민들을 서서히 대체했다곤 하지만, 야마토 인들하고 섞여 살면서 일본 민족이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간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삼한계 차용어가 좀 있을 뿐이지, 전면적인 백제어 == 야마토어 는 아마도 아닌 듯 합니다.
ㄴㄴ 에토, 무식한 겡상도 토어는 거부함. 안 들었으니까 떠들려면 맘대로 떠들되, 캐무시. 크크
겡상도 토인들은 나갓~! 겡상도 갤로 꺼.~!져.~!랏.~! 하하하하하
겡상도 원주민들은 나갓~! 겡상도 갤로 꺼.~!져.~!랏.~! 하하하하하
ㄴㄴ 에토, 무식한 겡상도 토어는 거부함. 안 들었으니까 떠들려면 맘대로 떠들되, 캐무시. 크크
삼한사회에서 적어도 수 세기 간 주도권을 행사한 것은 마한의 왕 진왕이었지요. 그린까 거기에서 파생된 방언적 성격이 신라어일 터이고, 또 고려시대를 거쳐 서울어도 마한어의 북방 방언으로 시작하였겠지요.
ㄴㄴ 에토, 무식한 겡상도 토어는 거부함. 안 들었으니까 떠들려면 맘대로 떠들되, 캐무시. 크크
그러니까 한국어의 계통을 신라어라고 부르는 거는. 실은 삼한어의 중심 진왕의 마한어에서 갈라져 나간 방계 언어에 불과한 것이지요.
고려시대~조선시대 를 관통하는 중앙어는 개경~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봐야 하고, 그것은 바로 마한 고지, 즉 진왕의 언어인 마한어의 직계 후손이라고 봐는 것이 정직한 언어사적 명제라고 봐요.
한국어의 소위 신라어 계통설이라는 주장은 좀 편중되고 객관적이지 못한 명제죠. 그야말로 일시적인 방언 시기에 불과했고 그게 669년~9세기말/900년대 초였으니까 2백 수십년 정도 신라와 발해 남북시기에 일시적으로 중앙어의 지위를 차지하였으나 그것이 한국고대사~중세사에서 차지했던 시간은 지극히 짧은 것이었죠. 그나마 북방에선 발해가 버티고 있었으니 이른바 신라어 차지했던 비중은 다시 1/10에서 반감하여 5%나 될까 말까입니다.
전라남도 일부 지역에서 왜계 토기가 나오는 소위 왜식 옹관묘가 나왔다는데, 인류학적으로 흥미롭지만, 백제의 일본 진출이 활발하여 그쪽 왜의 토착 수장이나 왜화한 백제인들의 귀향 후 남은 차용된 문화적 특징을 가지고 고고학계 역사학계가 지나치계 비약하는 것은 건전한 역사학적 추론은 아니라고 봅니다. 역사학자라면 함부로 비약하지 않으려고 조심스러울 텐데, 역사학자도 아닌 일베 분들이 비약에 비약을 거쳐 백제는 왜의 후손이라는 주장은 사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쓰레기 주장이라고 봅니다. 현대의 지역주의도 추악한데, 그걸 고대사로 투영한다면 정말 가치가 없는 쓰레기인 것이죠. 무식한 주장이라고 봅니다.
ㄴㄴ 에토, 무식한 겡상도 토어는 거부함. 안 들었으니까 떠들려면 맘대로 떠들되, 캐무시. 크크
지역주의가 안좋다면서 지역비하하고 있네 ㅉㅉ
피해를 당하고 있는 자에게는 천부적 자위권이라는 특권이 임시로 발생함.
예를 들면 자네와 누구가 공모하여 힘을 합쳐 몰아가면 나는 자위권을 발동하여 특수한 공격을 가하고도 면책된다. 궁지에 몰렸기에 그렇다.
장기적으로 사실이건 아니건 인종주의적 핍박을 받아온 자는 동일한 공격을 받을 때 비상한 수단을 동원하여 공격자를 퇴치할 권리가 발생한다. 산발적으로 그러나 집단에 의한 개인의 핍박이기에 극단적 수단으로 자신을 보호할 권리가 있다.
그래서 집단적 공격의 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경우 산발적 공격이더라도 심하게 처얻어맞는 걸 두려워해야 돼요.